윤영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단국대학교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과 아동문학을 전공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어요.《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에 3년 동안 수록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내 말 좀 들어주세요!》, 《괜찮아요, 할머니!》, 《나는 나를 사랑해!》, 《할아버지가 그랬어!》 등이 있고, 저학년 동화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우리 동네 대장 나가신다!》 등이 있어요. 고학년을 위한 책으로는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글쓰기》,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창의성 글쓰기 지도자용/학습자용》,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유관순과 잔 다르크》 등이 있어요.
10대를 위한 동화와 소설로 《도대체 공부가 뭐야?》,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박씨 성을 가진 노비》, 《매월당의 초상화》, 《울림에 울림을 더하여》, 《나는 블랙컨슈머였어!》, 《라희의 소원나무》 등을 썼고, 직업에 관한 논픽션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프로파일러》를 지었어요.
펼치기
홍시야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개최하고, 에세이와 그림책 시리즈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도을 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세 사람>, <안다는 것>, <악기가 되어 보자>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신항균 (감수)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수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공군사관학교와 우석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수학과 교환교수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 대학교 초등수학교육연구소장으로 있습니다. 또한 서울교육대학교 영재교육원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수학교과서 집필책임교수로 활동했고, 저자로는 <수학사와 수학이야기>, <클릭 수학나라>,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시리즈>가 있습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