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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지리/지도책
· ISBN : 9791165816728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26-08-05
책 소개
목차
1장. 앵글로아메리카는 어디일까?
- 지리로 나눌까, 문화로 나눌까?
- 서쪽의 험준한 산맥과 동쪽에 펼쳐진 대평원
- 넓은 온대 기후와 더 넓은 냉대 기후
[지리야, 놀자!] 세상에 이런 자연 경관이 있다고?
2장. 어떤 나라와 도시가 있을까?
- 세계 1등 초강대국, 미국
- 단풍잎이 떠오르는 나라, 캐나다
- 눈으로 뒤덮인 섬, 그린란드(덴마크)
[지리야, 놀자!] 여기만큼은 꼭 구경해야 해!
3장. 전 세계 문화가 한곳에
- 지구의 축소판, 앵글로아메리카
- 편의성을 강조한 옷
- 세상 모든 음식을 만나다
[지리야, 놀자!] 앵글로아메리카의 전통 가옥
4장. 어떻게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을까?
- 자원이 점점 늘어난다고?
- 세계를 이끄는 첨단 방위 산업
- 세계로 뻗어 가는 유행의 중심지
[지리야, 놀자!] 우리나라보다 큰 옥수수 농장
5장. 자유로움이 만든 신세계
- 갈등을 풀어내는 현명한 선택
- 자유롭게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
[지리야, 놀자!] 세계 지도 속 앵글로아메리카
책속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언어, 역사, 생활 문화 등으로 나누면,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이 기준이 된답니다. 국경을 기준으로 북쪽은 앵글로아메리카로, 남쪽은 라틴 아메리카로 구분이 되지요. 그러니까 멕시코는 지형적으로는 북아메리카이지만, 문화적으로는 라틴 아메리카에 속하는 셈이에요.
앵글로아메리카의 두 나라, 미국과 캐나다는 모두 유럽에서 건너온 이민자들이 세운 나라예요. 그뿐만 아니라 나라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다른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이 큰 힘이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