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정치 문해력 :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

정치 문해력 :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

김명정 (지은이), 이창우 (그림)
철수와영희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정치 문해력 :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치 문해력 :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71530571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6-10-10

책 소개

민주주의의 원리부터 정치 참여와 선거, 정당과 공약, 전쟁과 국제 협력까지 청소년의 질문을 중심으로 풀어낸 정치 입문서다. 교실과 일상의 사례를 통해 정치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목차

머리말: 정치는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일입니다

1장.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정하는 과정, 민주주의
1. 정치 이야기는 왜 불편할까?
2. 정치는 꼭 필요한가?
3. 아테네 민주주의는 정말 ‘민주적’이었을까?
4. 국민이 주인이 되는 두 가지 방법
5. 투표로 결정했으면 좋은 걸까?
6. 민주주의가 최선일까?
7. 최선이 아니어도 민주주의를 해야 할까?

2장. 정치를 완성하는 힘, 참여
8. 거리에서 시작되는 정치 참여
9. 왜 민주주의의 꽃이 선거일까?
10. 왜 18세는 되고 17세는 안 될까?
11.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
12. 대리 투표제가 필요할까?
13. 정당은 왜 맨날 싸울까?
14. 사람들은 왜 가짜 뉴스에 끌리는 걸까?
15. 대통령이 있는데, 총리는 왜 필요한 걸까?
16. 공약은 왜 잘 지켜지지 않는 걸까?
17. 모두에게 사랑받는 정치인이 있을까?

3장. 이익이 부딪히는 세계, 국제 정치
18. 전쟁은 ‘나쁜 짓’인데 왜 계속 일어나는 걸까?
19. 폭력은 왜 또 다른 폭력을 낳는 것일까?
20. 이웃 나라와 친하게 지내기 어려운 이유는 뭘까?
21.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규칙이 있을까?
22. 착한 나라, 나쁜 나라가 있을까?
23. 국경을 넘는 문제는 누가 해결할까?
24. 진짜 선진국은 어떤 나라일까?

저자소개

김명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사회과교육을 전공하고 강원대학교에서 사회 교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교수가 되기 전에는 연구소에서 우리나라의 교육과정, 교과서, 평가 체제 등을 연구했습니다. 주로 사회과 교육과정, 정치 교육, 선거 교육, 모의 선거에 관한 연구를 하고 논문을 씁니다.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정치』, 『사회문제 탐구』, 『국제 관계의 이해』 교과서를 썼고, SBS 지식 나눔 프로젝트 D포럼 〈다시 쓰는 민주주의〉, EBS 다큐 〈나는 청소년 시민이다〉에 출연했습니다.
펼치기
이창우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만화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너무 재치 있어서 말이 술술 나오는 저학년 속담』, 『뼈만 남았네! 공룡과 화석』,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초등과학Q2 지구를 부탁해』, 『그림자 세탁소』, 『학교 전설 탐험대』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정치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일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논쟁하는 과정이 바로 정치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정치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분의 교실과 일상, 그리고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제도라고 해서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여당과 야당이 서로를 비판합니다. 시민도 지지하는 정당에 따라 나뉘어 갈등합니다. 이렇게 민주주의는 시끄럽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민주주의가 최선일까요? 아직은 모릅니다. 민주주의는 계속 실험 중인 미완성의 과제입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