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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71530571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6-10-1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정치는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일입니다
1장.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정하는 과정, 민주주의
1. 정치 이야기는 왜 불편할까?
2. 정치는 꼭 필요한가?
3. 아테네 민주주의는 정말 ‘민주적’이었을까?
4. 국민이 주인이 되는 두 가지 방법
5. 투표로 결정했으면 좋은 걸까?
6. 민주주의가 최선일까?
7. 최선이 아니어도 민주주의를 해야 할까?
2장. 정치를 완성하는 힘, 참여
8. 거리에서 시작되는 정치 참여
9. 왜 민주주의의 꽃이 선거일까?
10. 왜 18세는 되고 17세는 안 될까?
11. 투표하지 않는 것도 정치 참여일까?
12. 대리 투표제가 필요할까?
13. 정당은 왜 맨날 싸울까?
14. 사람들은 왜 가짜 뉴스에 끌리는 걸까?
15. 대통령이 있는데, 총리는 왜 필요한 걸까?
16. 공약은 왜 잘 지켜지지 않는 걸까?
17. 모두에게 사랑받는 정치인이 있을까?
3장. 이익이 부딪히는 세계, 국제 정치
18. 전쟁은 ‘나쁜 짓’인데 왜 계속 일어나는 걸까?
19. 폭력은 왜 또 다른 폭력을 낳는 것일까?
20. 이웃 나라와 친하게 지내기 어려운 이유는 뭘까?
21.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규칙이 있을까?
22. 착한 나라, 나쁜 나라가 있을까?
23. 국경을 넘는 문제는 누가 해결할까?
24. 진짜 선진국은 어떤 나라일까?
책속에서

정치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일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논쟁하는 과정이 바로 정치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정치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분의 교실과 일상, 그리고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제도라고 해서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여당과 야당이 서로를 비판합니다. 시민도 지지하는 정당에 따라 나뉘어 갈등합니다. 이렇게 민주주의는 시끄럽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민주주의가 최선일까요? 아직은 모릅니다. 민주주의는 계속 실험 중인 미완성의 과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