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문해력 해결 정답은 한자다 2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한자 > 한자일반
· ISBN : 9791165879457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01-07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한자 > 한자일반
· ISBN : 9791165879457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01-07
책 소개
어휘 이해를 문해력의 출발점에 두고, 2권 구성으로 학습 흐름에 맞게 설계된 한자 학습서다. 한자의 뜻과 유래, 활용을 함께 익히며 글자의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했고, 부수별 체계적 학습으로 읽기와 사고력의 기초를 다진다. 갑골문·금문·소전 등 고대 문자 자료를 통해 한자의 기원과 변천도 함께 살핀다.
목차
文 [글월 문] 모든 글은 그림에서 출발
門 [문 문] 문은 열어 두기 위해 만들어
米 [쌀 미] 손이 여든여덟 번
方 [모 방] 모난 돌이 정에 맞는다
白 [흰 백] 비어있는 색
父 [아비 부] 넝쿨장미 꽃피면
比 [견줄 비] 엄친아, 엄친딸
非 [아닐 비] 생각해 보니 다 헛산 거구나
飛 [날 비]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鼻 [코 비] 클레오파트라의 코
士 [선비 사] 게으른 선비 설날에
山 [뫼 산] 아래 뫼히로다
色 [빛 색] 얼운님 오신 날 밤이여든
生 [날 생] 초록빛 앞니 두 개
夕 [저녁 석] 해가 산을 넘어갈 때
石 [돌 석] 돌도끼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
舌 [혀 설] 가공스런 무기여
小 [작을 소] 작은 것이 아름답다
水 [물 수] 만물의 근원은 물
手 [손 수] 손이 부끄러워서
首 [머리 수] 사람이나 동물의 목 위의 부분
示 [보일 시]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食 [밥 식] 밥은 하늘이다
臣 [신하 신] 나라가 편해야 신하가 편하다
辛 [매울 신] 신라면, 푸라면, 행라면
身 [몸 신] 흙으로 사람 몸을 빚었다
辰 [때 신·별 진] 새벽부터 욕보는 일이 농사
心 [마음 심] 시들을 줄 모르는 마음
十 [열 십] 손가락이 모두 열 개인 이유
氏 [성씨 씨] 성을 갈겠다
저자소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