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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로고스와 아레테 
· 분류 : 전자책 > 고전 > 동양고전사상 > 도가사상
· ISBN : 9791166845598
· 출판일 : 2026-09-30
· 분류 : 전자책 > 고전 > 동양고전사상 > 도가사상
· ISBN : 9791166845598
· 출판일 : 2026-09-30
책 소개
특유의 현학적 표현과 시대를 초월하는 깊은 통찰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전, 노자의 《도덕경》을 새롭게 풀이했다. 왕필본, 백서본 등 여러 판본의 대조를 통해 도덕경 원문의 정확성을 높인 이...
특유의 현학적 표현과 시대를 초월하는 깊은 통찰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전, 노자의 《도덕경》을 새롭게 풀이했다. 왕필본, 백서본 등 여러 판본의 대조를 통해 도덕경 원문의 정확성을 높인 이 책은 고전 자체의 운율과 한국어의 말맛을 모두 살린 새로운 해석으로 기존의 《도덕경》 해설서들과 차별화를 이루었다. 새로운 풀이가 처음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저자가 권하는 대로 리듬감을 살려 소리내어 읽다 보면, 몇천 년의 세월을 거슬러 노자가 전하고자 했던 깨달음을 자연스레 건네받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시(序詩) ― 《도덕경》에 바치는 노래
머리말
일러두기
1부 도경
1장 로고스 로고스라고 말하면[道可道]
2장 세상 사람 모두 알고 있지만[天下皆知]
3장 재주 있는 사람 기리지 말라[不尙賢]
4장 로고스 텅 비어 있어[道沖]
5장 하늘과 땅은 편애하지 않아[天地不仁]
6장 골짜기 신 죽지 않아[谷神不死]
7장 천지는 영원해[天長地久]
8장 최고선은 물[上善若水]
9장 가지고 가득 채우니[持而盈之]
10장 영혼과 몸 하나로[營魄抱一]
11장 서른 개 바큇살[三十輻]
12장 다섯 가지 색깔[五色]
13장 총애와 욕됨 조심해야[寵辱若驚]
14장 보아도 보이지 않으니[視之不見]
15장 옛날에 길 닦는 선비[古之善爲士者]
16장 지극하게 비워라[致虛極]
17장 최상의 다스림[太上]
18장 로고스 내버리니[大道廢]
19장 성스러움 끊고 지식을 버림[絶聖棄智]
20장 배움 끊으면 근심 없으리[絶學無憂]
21장 큰 덕(德; 아레테)의 모양[孔德之容]
22장 굽히면 온전해[曲則全]
23장 드문 말 자연스러워[希言自然]
24장 까치발로 설 수 없어[企者不立]
25장 모나지 않은 물건 있어[有物混成]
26장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重爲輕根]
27장 잘 가는 마차, 바큇자국 없어[善行無轍迹]
28장 수컷을 알고, 암컷을 지키면[知其雄, 守其雌]
29장 천하를 얻으려는 자[將欲取天下]
30장 로고스로 임금 돕는 자[以道佐人主者]
31장 무기는 상서롭지 않아[夫兵者不祥之器]
32장 로고스 이름 없어[道常無名]
33장 남을 아는 자 슬기로워[知人者智]
34장 로고스 넘쳐흘러[大道氾兮]
35장 코끼리를 잡아라[執大象]
36장 줄이려고 하면[將欲歙之]
37장 로고스 하는 일 없지만[道常無爲]
2부 덕경
38장 기량(技倆) 뛰어난 사람, 기량 있다고 생각 안 해[上德不德]
39장 하나를 얻는 자[昔之得一者]
40장 되돌아감 로고스의 움직임[反者道之動]
41장 뛰어난 선비 로고스에 관해 듣고[上士聞道]
42장 로고스 하나를 낳고[道生一]
43장 천하에 지극히 부드러운 것[天下之至柔]
44장 명성과 몸 어느 것이 귀한가?[名與身孰親]
45장 크게 이루어진 것 모자란 듯[大成若缺]
46장 천하에 로고스 있으면[天下有道]
47장 문밖에 나가지 않고[不出戶]
48장 배움은 날로 더하고[爲學日益]
49장 지도자 고정된 마음 없어야[聖人無常心]
50장 삶의 자리에서 나와 죽음의 자리로 들어가[出生入死]
51장 로고스는 낳고, 아레테는 길러[道生之, 德畜之]
52장 태초에 로고스 있어[天下有始]
53장 내게 깨알만 한 지식 있다면[使我介然有知]
54장 잘 세운 것 뽑히지 않아[善建者不拔]
55장 아레테 두텁게 품은 자는[含德之厚]
56장 아는 자 말하지 않아[知者不言]
57장 올바름으로 다스려야[以正治國]
58장 다스림 관대하면[其政悶悶]
59장 사람 다스리고 하늘 섬김에[治人事天]
60장 나라 다스릴 때 생선 굽듯이 해[治大國若烹小鮮]
61장 큰 나라는 강의 하류[大國者下流]
62장 로고스는 만물의 아랫목[道者萬物之奧]
63장 무위(無爲)를 실천하라[爲無爲]
64장 편안할 때 유지하기 쉬워[其安易持]
65장 로고스 잘 실천하는 자[古之善爲道者]
66장 바다가 골짜기의 왕 노릇 하는 까닭은[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
67장 내게 세 가지 보물 있으니[我有三寶]
68장 군대를 잘 이끄는 자는[善爲士者不武]
69장 군사 부리는 데 말[言]이 있어[用兵有言]
70장 내 말은 아주 알기 쉬워[吾言甚易知]
71장 모른다는 것을 아는 자[知不知]
72장 씨알이 압박을 두려워하지 않으면[民不畏威]
73장 굳센 일에 용감하면 죽음[勇於敢則殺]
74장 백성이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면[民不畏死]
75장 백성이 굶주리는 까닭[民之饑]
76장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고 연약해[人之生也柔弱]
77장 로고스, 활을 당기는 것 같아[天之道, 其猶張弓與]
78장 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존재 없어[天下莫柔弱於水]
79장 큰 원한을 풀었지만[和大怨]
80장 작은 나라 적은 인구[小國寡民]
81장 믿음직스러운 말 아름답지 않아[信言不美]
머리말
일러두기
1부 도경
1장 로고스 로고스라고 말하면[道可道]
2장 세상 사람 모두 알고 있지만[天下皆知]
3장 재주 있는 사람 기리지 말라[不尙賢]
4장 로고스 텅 비어 있어[道沖]
5장 하늘과 땅은 편애하지 않아[天地不仁]
6장 골짜기 신 죽지 않아[谷神不死]
7장 천지는 영원해[天長地久]
8장 최고선은 물[上善若水]
9장 가지고 가득 채우니[持而盈之]
10장 영혼과 몸 하나로[營魄抱一]
11장 서른 개 바큇살[三十輻]
12장 다섯 가지 색깔[五色]
13장 총애와 욕됨 조심해야[寵辱若驚]
14장 보아도 보이지 않으니[視之不見]
15장 옛날에 길 닦는 선비[古之善爲士者]
16장 지극하게 비워라[致虛極]
17장 최상의 다스림[太上]
18장 로고스 내버리니[大道廢]
19장 성스러움 끊고 지식을 버림[絶聖棄智]
20장 배움 끊으면 근심 없으리[絶學無憂]
21장 큰 덕(德; 아레테)의 모양[孔德之容]
22장 굽히면 온전해[曲則全]
23장 드문 말 자연스러워[希言自然]
24장 까치발로 설 수 없어[企者不立]
25장 모나지 않은 물건 있어[有物混成]
26장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重爲輕根]
27장 잘 가는 마차, 바큇자국 없어[善行無轍迹]
28장 수컷을 알고, 암컷을 지키면[知其雄, 守其雌]
29장 천하를 얻으려는 자[將欲取天下]
30장 로고스로 임금 돕는 자[以道佐人主者]
31장 무기는 상서롭지 않아[夫兵者不祥之器]
32장 로고스 이름 없어[道常無名]
33장 남을 아는 자 슬기로워[知人者智]
34장 로고스 넘쳐흘러[大道氾兮]
35장 코끼리를 잡아라[執大象]
36장 줄이려고 하면[將欲歙之]
37장 로고스 하는 일 없지만[道常無爲]
2부 덕경
38장 기량(技倆) 뛰어난 사람, 기량 있다고 생각 안 해[上德不德]
39장 하나를 얻는 자[昔之得一者]
40장 되돌아감 로고스의 움직임[反者道之動]
41장 뛰어난 선비 로고스에 관해 듣고[上士聞道]
42장 로고스 하나를 낳고[道生一]
43장 천하에 지극히 부드러운 것[天下之至柔]
44장 명성과 몸 어느 것이 귀한가?[名與身孰親]
45장 크게 이루어진 것 모자란 듯[大成若缺]
46장 천하에 로고스 있으면[天下有道]
47장 문밖에 나가지 않고[不出戶]
48장 배움은 날로 더하고[爲學日益]
49장 지도자 고정된 마음 없어야[聖人無常心]
50장 삶의 자리에서 나와 죽음의 자리로 들어가[出生入死]
51장 로고스는 낳고, 아레테는 길러[道生之, 德畜之]
52장 태초에 로고스 있어[天下有始]
53장 내게 깨알만 한 지식 있다면[使我介然有知]
54장 잘 세운 것 뽑히지 않아[善建者不拔]
55장 아레테 두텁게 품은 자는[含德之厚]
56장 아는 자 말하지 않아[知者不言]
57장 올바름으로 다스려야[以正治國]
58장 다스림 관대하면[其政悶悶]
59장 사람 다스리고 하늘 섬김에[治人事天]
60장 나라 다스릴 때 생선 굽듯이 해[治大國若烹小鮮]
61장 큰 나라는 강의 하류[大國者下流]
62장 로고스는 만물의 아랫목[道者萬物之奧]
63장 무위(無爲)를 실천하라[爲無爲]
64장 편안할 때 유지하기 쉬워[其安易持]
65장 로고스 잘 실천하는 자[古之善爲道者]
66장 바다가 골짜기의 왕 노릇 하는 까닭은[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
67장 내게 세 가지 보물 있으니[我有三寶]
68장 군대를 잘 이끄는 자는[善爲士者不武]
69장 군사 부리는 데 말[言]이 있어[用兵有言]
70장 내 말은 아주 알기 쉬워[吾言甚易知]
71장 모른다는 것을 아는 자[知不知]
72장 씨알이 압박을 두려워하지 않으면[民不畏威]
73장 굳센 일에 용감하면 죽음[勇於敢則殺]
74장 백성이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면[民不畏死]
75장 백성이 굶주리는 까닭[民之饑]
76장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고 연약해[人之生也柔弱]
77장 로고스, 활을 당기는 것 같아[天之道, 其猶張弓與]
78장 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존재 없어[天下莫柔弱於水]
79장 큰 원한을 풀었지만[和大怨]
80장 작은 나라 적은 인구[小國寡民]
81장 믿음직스러운 말 아름답지 않아[信言不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