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좋은 친구 도감

좋은 친구 도감

(친구 사이가 술술 풀리는 비밀)

다영 (지은이), 김혜원 (그림)
어크로스주니어
15,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220원 -10% 2,500원
790원
15,9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좋은 친구 도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좋은 친구 도감 (친구 사이가 술술 풀리는 비밀)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상식/교양
· ISBN : 9791167743015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6-06-19

책 소개

우리 반의 좋은 친구들을 발견하고 나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 주는 책이다. 현직 초등 교사이자 달콤한 유머와 짭짤한 지식으로 아이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달콤 짭짤 코파츄》 다영 선생님의 유쾌한 글에,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혜원 작가의 포근한 그림이 더해졌다.

목차

하루
1 별명 대신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 주는 친구
2 선생님이 바빠 보일 때 “뭐 도와드릴까요?”라고 묻는 친구
3 화장실에서 나는 소리를 모른 척해 주는 친구
4 급식실에서 급식판을 돌려서 내미는 친구
5 친구가 간식을 사 줄 때 비싼 과자를 고르지 않는 친구
6 실수로 부딪쳤을 때 미안하다고 말하는 친구

동휘
7 책상 줄을 일렬로 맞추고 하교하는 친구
8 단체 이동할 때 곤충을 쫓아 다른 곳으로 가지 않는 친구
9 식탁에 흘린 음식물을 깨끗하게 닦은 뒤 자리를 떠나는 친구
10 친구 집에서 간식을 먹을 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친구
11 쓰레기통이 넘칠 때 발로 꾹꾹 눌러 주는 친구
12 연필을 전날 미리 깎아 오는 친구

아인
13 발표에 귀 기울여 주는 친구
14 방귀 뀐 친구가 난처해 보일 때 도와주는 친구
15 운동회에서 넘어진 친구를 응원해 주는 친구
16 공공장소에서 영상을 소리 내서 보지 않는 친구
17 어려운 문제를 물어보면 잘 몰라도 함께 고민해 주는 친구
18 위험한 장난을 따라 하지 않는 친구

민우
19 코를 파고 싶어도 수업이 끝날 때까지 참는 친구
20 지각한 짝꿍에게 교과서 페이지를 알려 주는 친구
21 길 잃은 친구에게 친절하게 위치를 알려 주는 친구
22 의자를 뒤로 기울이지 않고 바른 자세로 앉는 친구
23 피구할 때 공을 독차지하지 않고 양보하는 친구
24 길에서 만나면 먼저 인사해 주는 친구

지영
25 운동장에 두고 간 외투를 챙겨 주는 친구
26 교실에서 혼자 있는 친구에게 먼저 손 내미는 친구
27 마트에서 뛰어다니지 않는 친구
28 급식 시간에 친구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온다고 알려 주는 친구
29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사람이 다 내릴 때까지 기다리는 친구
30 수영장 탈의실에서 남을 배려하는 친구
31 제과점의 빵을 손으로 만지지 않는 친구

저자소개

다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과학을 가르치는 일이 가장 즐거운 초등학교 교사다.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때 보람을 느낀다. 한국교원대학교 과학영재교육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2년 초등학교 3, 4학년 수학 검정 교과서 연구 위원으로 참여했다. EBS 수학, 과학 집필진으로 초등 ‘만점왕’ 시리즈를 집필했다. ‘달콤 짭짤 코파츄’ ‘속지 마! 왕재미’ ‘똥꼬 발랄 고영희’ ‘구슬 도사 고미호’ ‘우주로 냐왕’ 시리즈, 『수리수리 너수리』 『좋은 친구 도감』을 썼다.
펼치기
김혜원 (그림)    정보 더보기
따듯한 정이 담긴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그 안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발견하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아기 북극곰의 외출》, 《정말 멋진 날이야》, 《고양이》를 지었고, 《누가 올까?》, 《풍덩, 공룡 수영장》, 《무영이가 사라졌다》, 《한여름의 귤 한 알》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독서록 걷어서 내야 하는데, 5번이 누구였더라?”
“5번? 오징어킹콩사우르스?”
“이름이 오지우였나? 애들이 하도 별명으로 불러서 헷갈린단 말이야.”
“그냥 별명 불러. 내가 불러 줄까?”
‘흠……. 나도 누가 내 이름 대신 ‘하루살이’라고 부르면 싫은데 말이지.‘
“야, 오징어킹…….”
“아니야, 내가 부를게.”
“저기…… 오지……. 아, 맞아! 지영아, 독서록 걷어 갈게.”
“응, 하루야. 여기 있어.”
- <별명 대신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 주는 친구> 중에서


무지막지한 똥 소리가 들려도 못 들은 척한다.
강력한 냄새가 나도 차분한 태도를 유지한다.
친구를 놀리는 재미보다 우정을 나누는 즐거움을 더 소중히 여긴다.
- <화장실에서 나는 소리를 모른 척해 주는 친구> 중에서


줄을 서다가 친구의 발을 밟아 버렸어. 일부러 밟은 게 아닌데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야 할까? 미안하다는 건 잘잘못을 가리기 위한 말이 아니야.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인 거지. “많이 놀랐어? 괜찮아?”라는 표현에 가까워. 실수로 친구를 다치게 했다면 가던 걸음을 멈추고 친구의 눈을 바라보며 말해 줘.
“정말 미안해.”
엉킨 실타래가 풀리듯 마음속 오해도 사라지게 될 거야.
- <실수로 부딪쳤을 때 미안하다고 말하는 친구>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