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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상식/교양
· ISBN : 9791162183670
· 쪽수 : 98쪽
· 출판일 : 2025-10-20
책 소개
목차
작가의 말
1부 나를 힘껏 사랑해 주는 말
움츠러들지 마
나는 소중해요
다 잘될 거야
나도 속상해요
나 좀 도와줄래?
울어도 돼
내 마음이 말해요
내가 할 수 있어요
나를 믿어요
그런 말은 하지 마
2부 친구를 배려하는 고운 말
괜찮아
네 생각은 어때?
미안해
네 마음 이해해
나랑 같이 놀래?
너에게 양보할게
기다려 줄게
연습하면 잘할 수 있어
많이 힘들지?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3부 모두에게 용기를 주는 힘센 말
포기하지 마
사랑해, 사랑해요
뿌듯한 마음이 생겼지?
내가 함께 있을게
실망하지 마
고마워
넌 멋진 사람이 될 거야
넌 충분히 훌륭해
우리가 함께여서 행복해
나는 네 편이야
4부 생각이 싹트는 소중한 말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좋은 생각이야
다 같이 힘을 모아 보자
세상 모든 게 궁금해요
똑같이 나누니까 좋아요
다 잘할 수는 없어요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약속은 꼭 지키자
내 사랑을 나눠 줄게
세상은 공평해요
리뷰
책속에서

공부를 못해요. 얌전하지 않다고 야단도 듣지요.
그래도 움츠러들지는 말자고요.
나도 잘하는 게 있어요.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요.
오늘 나에게 이 말을 꼭 해 주고 싶어요.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게 훨씬 많으니까
움츠러들지 마. 정말 잘하고 있어!” _본문 10쪽 <움츠러들지 마>
작년에는 울보였는데, 올해는 씩씩해졌어요.
그래도 눈물 날 때가 있어요.
멜론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날, 새 우산을 잃어버린 날
넘어져 무릎이 깨진 날,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났지만
놀림받을까 봐 꾹 참았어요.
그런데도 삐죽 눈물이 나요.
“괜찮아. 울어도 돼.”
겁쟁이들만 우는 게 아니래요. 마음이 아플 땐 울어도 된대요.
속상할 때는 어른도 울잖아요.
_ <울어도 돼>
고사리같이 작은 손으로 무얼 할 수 있냐고요?
텃밭 가득 싱싱한 상추들, 누가 심고 키우겠어요?
힘내라고 날마다 물도 주고달 팽이도 잡아 주지요.
한 장 한 장 상추도 따요.
고사리같이 작은 손이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나 많아요.
나도 할 수 있어요. 내가 할 수 있어요.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_ <내가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