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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걸 보면 네 생각이 나

좋은 걸 보면 네 생각이 나

(먼 곳에서 선명해지는 시간의 흔적들)

청민 (지은이), Peter (사진)
상상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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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걸 보면 네 생각이 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좋은 걸 보면 네 생각이 나 (먼 곳에서 선명해지는 시간의 흔적들)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여행 에세이
· ISBN : 9791167820600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2-02-10

책 소개

매번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삶과 사람을 바라보며 따뜻한 글을 써온 작가 청민. 그가 다가오는 봄, 많은 사람의 마음을 녹일 새 에세이로 돌아왔다. 저자가 유년 시절에서부터 이십 대까지, 낯선 여행지들을 여행하며 발견한 일상의 가치를 담았다.

목차

006 Prologue

PART 1 이륙 : 당신을 통해 나를 보는 일

014 영화관
Moskva, Russia

020 그때가 시작이었지, 내가 마법사가 된 순간은
England, United Kingdom

030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
Moskva, Russia

036 바다의 안부
Gangneung, Korea

042 어쩌면 우리 이야기에는 약간의 어두움이 필요해
Scotland, United Kingdom

048 여행은 고민을 단순하게 만든다
Scotland, United Kingdom

052 우리가 함께 유럽 캠핑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
somewhere, Europe

058 비 오는 날의 오! 슬로
Oslo, Norway

066 용기도 두려움처럼 패턴을 이룬다
Mongolia & Russia

PART 2 비행 : 우리 이야기는 여기 남아

076 열여덟의 터닝 포인트
Seoul, Korea

082 쏟아지는 별똥별을 보면서 사랑을 빌었지
Mongolia

088 함께 보고 싶었던 바닷가
England, United Kingdom

094 착륙하는 비행기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in Airplane

100 새벽 바닷가
Gangneung, Korea

104 동생이 나에게 양보한 것들
Colmar, France

110 때론 누군가의 이름이 적힌 벤치를 만났다
Edinburgh, United Kingdom

116 세상은 낮은 시선으로 걸어야 해
Paris, France

122 인도의 아이들은 나를 보고 웃지
Varanasi, India

126 나는 오래오래 이날을 기억할 거야
Bremen, Germany

132 시선은 결국 아름다움에 맺힌다던데
Dunkerque, France

138 다시 세우다: 친구에게 전하는 편지
Dresden, Germany

PART 3 착륙 : 때로 창은 액자가 되어

148 여행지에서 날아온 엽서
Daegu, Korea

154 나를 아껴줘서 고마워
Moskva, Russia

158 우리가 사랑한 여행의 플레이리스트
Seoul, Korea

164 여행의 물건들
somewhere, Europe

172 기울어진 행복의 균형을 맞추는 법
Yeoju, Korea

180 파스타에 담긴 엄마의 용기
Seoul, Korea

188 스코틀랜드의 양으로 살고 싶어
Scotland, United Kingdom

194 때로 창은 액자가 되기도 하지
Andalsnes, Norway

200 여행의 베이스캠프
Ilsan, Korea

206 우리는 언젠가 서로의 곁을 떠나겠지
somewhere, Europe

212 우리 인생은 나그네 같아서,
떠나야 할 때 언제든 떠날 수 있어야 해

218 청민이 사랑한 순간들

저자소개

청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행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기록하는 사람. 퇴근 후 브롬톤 자전거를 타고, 계절에 두 번은 홀로 캠핑을 떠난다.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꿈이다. 제1회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해 두 권의 에세이를 쓰며, 책과 가까운 삶을 시작했다. 현재는 출판사에서 콘텐츠 제작자 &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다. brunch @romanticgrey Youtube 오늘 여행자, 청민 Instagram @w.chu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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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사진)    정보 더보기
일평생 책을 읽은 사람. 책과 음악과 사진을 좋아한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마음에 담아두었다가, 가족을 꼭 데리고 가서 보여주는 사람이다. 청민의 언덕이자, 청민을 사랑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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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여행하면서 알게 됐다.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할 수 있으려면 돈이 든다는 사실을. 입장료를 지불하고 여행 경비를 내고, 시간과 돈을 쓰면서 말이다. 지금껏 나의 취향을 지켜준 얼굴들이 스쳐 갔다. 어릴 적 고모가 우리에게 사줬던 해리포터 책값, 거기에 함께 읽으면 좋을 거라며 넣어준 초등학생 필독서들. 그리고 같이 먹으라고 사준 간식들까지. 그때는 어려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비로소 보였다.
<그때가 시작이었지, 내가 마법사가 된 순간은> 中


용기도 두려움처럼 패턴을 이룬다. 몇 번의 두려움에 노크를 하다 보면, 고개를 빼꼼 내미는 작은 용기들이 나름의 패턴을 이뤄 자리를 잡는다. 한번 해봤으니까 일단 기회 앞에 나를 던지는 용기,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거라는 용기, 머뭇거리면서도 언젠가 해낸 기억을 믿고 선택하는 용기. 늘 작다고만 여겼던 것들은 언제나 나보다 컸다.그래서 내가 쌓아온 작은 시간들을 믿어보기로 다시금 다짐했다. 두려워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용기도 두려움처럼 패턴을 이룬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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