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스펜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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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우던 그는 이미지 코믹스에서 <모닝 글로리>를, DC에서 <T.H.U.N.D.E.R. 에이전트> 등을 집필했다. 마블에서는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을 시작으로, 마블 나우! 시기의 <슈피리어 포즈 오브 스파이더맨>, 유머러스하게 그린 최약체 히어로물 <앤트맨>, <어스토니싱 앤트맨>, 자유의 파수꾼이 세상에 반기를 들게 한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캡틴 아메리카: 샘 윌슨>, <시크릿 엠파이어> 등의 작품을 남긴 데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타이틀을 맡아 3년간 다정한 이웃 히어로의 전담 작가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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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배글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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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믹스 아티스트 마크 배글리는 독일 태생으로, 링링 예술 대학을 수료하고 1990년 만화계로 등단했다. 마블 코믹스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썬더볼츠>, <뉴 워리어스>, <얼티밋 스파이더맨>, <베놈> 등의 작품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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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글리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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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글리슨은 DC코믹스의 <그린 랜턴 군단> 시리즈로 가장 유명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아쿠아맨>의 펜슬러로 총 20이슈를 그렸으며, 2006년부터 <그린 랜턴 군단>을 맡아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브라이티스트 데이>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활약했다. <뉴 52> 리런치 이전에 피터 J. 토마시가 스토리를 쓴 <배트맨과 로빈> #20-22와 <피의 나무(Tree of Blood)>를 그린 것을 계기로 2011년 리런치된 <배트맨과 로빈> Vol. 2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패트릭 글리슨은 미네소타 노스 브랜치에 거주하면서 <그린 랜턴>시리즈 아티스트인 더그 만케(Doug Mahnk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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