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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공학계열 > 건축공학 > 건축사/건축일반
· ISBN : 9791169575638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10-14
책 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제1부. 안전관리자에게 집중되는 업무와 책임의 현실
01. 안전관리자는 직업병에 시달리고 있다
02. 안전관리자는 마운드 위의 투수와 같다
03. 안전관리자는 안전서류와의 전쟁 중이다
04. ‘안전’이라는 말만 붙으면 안전관리자의 일이 된다
05. 작업자 집합까지 안전관리자에게 맡기지 마라
06. 건설현장의 안전은 원청업체만의 책임이 아니다
제2부. 작업자의 안전의식과 잘못된 작업관행
01. 개인보호구 지급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02. 안전모를 쓰지 않는 것이 자랑일 수는 없다
03. 물량도급이 외국인 작업자의 작업관행을 왜곡시키고 있다
04. 작업자는 불안전한 행동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05. 작업자만의 그릇된 작업 계산법이 있다
06. 법을 지키는 작업자가 손해 보는 현장은 위험하다
제3부. 안전관리자의 권한과 책임, 법과 현실의 괴리
01. 안전관리자에게 작업중지권을 법률로 보장하라
02. 안전관계법령이 늘수록 안전관리자는 법 앞에 무너져 간다
03. 안전시설물 무단 해체는 중대한 범죄행위가 될 수 있다
04. 중대재해 참고인 조사에서 안전관리자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05. 산안법 · 중처법 · 건진법이 안전관리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06. 안전관리계획서는 건설기술진흥법에 규정된 관리감독자의 주 업무다
제4부. 하도업체의 안전관리와 현장운영의 실체
01. 하도업체의 정리정돈을 확실히 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
02. 하도업체의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휴지조각에 불과하다
03. 하도업체의 잘못된 뒷배가 안전관리를 흔든다
04. 안전관리자가 안전시설물을 설치하면 으레 관행으로 여긴다
05. 마감공사의 혼재작업은 사고 위험을 키운다
06. 상당수 하도업체의 운영방식은 아직도 점방 수준이다
제5부. 건설현장의 안전문화와 현실
01. 우리의 건설문화와 건설기술을 지켜야 한다
02. 건설현장의 안전수준에도 지역 격차가 있다
03. 건설현장의 한국인은 과연 부지런한가
04. 대한민국 건설현장은 안전점검 공화국인가
05. 안전은 작업자의 행동과 기본질서에서 시작된다
06. ‘빨리빨리’가 건설현장의 안전을 위협한다
제6부. 사고와 재해가 드러낸 건설현장의 민낯
01. 한순간의 방심이 사망사고로 이어졌다
02. 건설현장에서 뇌졸중으로 작업자가 사망했다
03. 유증기 속의 화기작업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04. 고령 근로자 채용에 따른 산업재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05. 공상처리가 사라지면서 안전관리자의 업무도 달라졌다
06. 건설용 리프트의 잘못된 운행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안전관리자가 서류와의 전쟁에 지쳐 현장을 놓치는 순간, 안전은 구호로만 남고 위험은 다시 현장을 지배하게 된다. 진정한 안전관리는 서류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위험을 발견하고 제거하며 작업자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그것이 안전관리자의 본래 자리이며, 건설현장이 다시 회복해야 할 안전의 본질이다.”
“아무리 작업능력이 뛰어나고 많은 물량도급을 처리하더라도 타인과 협력하지 못하는 작업은 온전한 성과라고 할 수 없다. 건설현장에서 진정으로 높이 평가받아야 할 능력은 혼자 빨리 일하는 기술이 아니라, 정해진 질서 안에서 다른 공종과 협력하며 안전하게 작업을 완성하는 역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