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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중년의 자기계발
· ISBN : 9791169780711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5-12-26
책 소개
목차
• 프렐루드: 마흔, 다시 베토벤을 만났을 때
♪ 일상의 반복이 위대함이 된다 - 산책 중 발견하는 삶의 기쁨
♪ 타인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
♪ 사소한 일상의 반복은 우릴 지탱하는 힘이다 - 베토벤과 커피 원두 60알
♪ 내면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 삶은 죽음에서 시작한다
♪ 상황 판단이 빨라야 한다
♪ 운명은 내가 정한다
♪ 나를 치유할 사람은 나 자신이다
♪ 나무보다 숲부터 본다
♪ 이미 내 안에 있다
♪ 트렌드를 쫓기보다 앞서기
♪ 이왕이면 긍정을 선택한다
♪ 나만의 규칙을 세운다
♪ 고독이 자유를 준다
♪ 기록하는 습관을 갖자 - 가계부를 쓴 베토벤
♪ Only One이 되자
♪ 베토벤다움, 나다움
♪ 행복의 기준
♪ 책임감의 무게
♪ 통하면 떨린다
♪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베토벤의 마법
♪ 침묵과 호흡 – 베토벤의 내면 세계에서 배우는 자기 성찰의 기술
♪ 침묵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 창조는 발명이 아니다, 이미 있는 것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 인생의 진짜 자산은 사람이다 - 1.체르니
♪ 인생의 진짜 자산은 사람이다 - 2. 페르디난트 리스
♪ 당신에게 첫사랑이란?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사랑, 애착 그리고 Self-Love
♪ 재능은 준비된 자를 위한 몫이다
• 피날레: 나만의 인생 교향곡을 시작해보세요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베토벤에게 있어 가장 큰 기쁨은 음악을 완성해서 세상에 내놓는 것이었다.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했던 그가 매일 반복했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산책’이었다.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점점 자신 안에 갇혀가던 베토벤에게 자연은 그의 은신처이자 친구였고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이기도 했다. “모든 나무가 말을 걸었다. 거룩하구나, 숲 속은 황홀하다”라는 베토벤의 메모를 보면 자연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삶의 친구’였음을 알 수 있다.
- <일상의 반복이 위대함이 된다> 중에서
베토벤의 작품도 모두 호평을 받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음악은 베토벤의 살아가는 희망이고 치유이자 불행을 떨칠 수 있는 유 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에 ‘혹평 따위’에 오랜 시간 지장을 받을 수 없었다. 베토벤 자신에 대한 무한한 의지와 신뢰가 작품의 성공과 실패 여부와는 관계없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었다. 혹평 뒤에 따라오는 걱정이라면 출판 계약과 다음 작품 의뢰로 연결되는 경제적 문제에 관한 것이었다. 베토벤의 음악 작품은 고통을 이겨낸 산물이자 진정한 기쁨 자체였다. 그래서 베토벤은 그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도 어떤 불행이든 벗어날 수 있을 거라 장담했다.
- <운명은 내가 정한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