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 불교심리학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 불교심리학

(생각과 감정에 더 이상 속지 않는 보만 스님의 마음 사용법)

보만 (지은이)
불광출판사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300원 -10% 660원 11,310원 >

책 이미지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 불교심리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 불교심리학 (생각과 감정에 더 이상 속지 않는 보만 스님의 마음 사용법)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명상/수행
· ISBN : 9791172612207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11-14

책 소개

보만 스님의 〈불교심리학〉 강의를 바탕으로 ‘마음 사용법’을 정리했다. 〈불교심리학〉에서 스님은 마음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 생각과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목차

서문

1장. [제품 소개] 마음을 잘 쓰고 싶은 당신에게
1. 내 마음 사용 설명서
2. 말로 풀수록 꼬여 버리는 '마음'
3. 마음을 알면 삶이 달라진다

2장. [부품 명칭과 구조] '나'라고 여겼던 몸과 마음
1. 몸: '나' 아닌 것들의 집합
2. 마음: 기억의 그릇
3. 무자성: 고정된 '나'는 없다
4. 생각과 정신: 진짜 '나'는 보는 자리에 있다

3장. [작동 매뉴얼①] 마음은 기억과 견해의 순환
1. 생각이 일어나는 구조
2. 기억이 만든 마음을 ‘나’라고 착각한다
3. 지나간 기억의 지배를 받는 견해
4. 정신은 모든 것을 비추고, 세상과 나는 둘이 아니다

4장. [작동 매뉴얼②] 생각은 흐르니 그냥 내버려두세요
1. 내 생각은 머물지 않는다
2.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방법
3. 한 차원 더 높게 생각 다루기

5장. [사용 시 주의 사항①] 의미 때문에 마음이 자꾸 다쳐요
1. 의미는 내가 만든다
2. 있는 그대로를 본다는 것
3. 의미라는 마법과 연습
4. 의미, 그 위대함과 조심스러움에 대하여

6장. [사용 시 주의사항②] 마음을 요동치게 만드는 ‘화’
1. 마음에 독이 되는 세 가지
2. 화의 정체를 보다
3. 화는 반드시 사라진다

7장. [고장 진단법] 문제는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1. 견해를 다시 바라봐라
2.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가
3. 보는 자에 따라 달라지는 세계

8장. [고급 사용법] 사라지는 것을 붙잡지 않는 지혜
1. 무상법과 변화
2. 그림자를 ‘나’로 삼았다
3. 무념, 마음의 본래 자리를 기억하다

9장. [복원 모드] 숨은 엔진, 당신의 모든 것을 지켜보는 ‘정신’
1. 세상은 나의 일부다
2. 깨닫는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들
3. 오래된 ‘나’에서 벗어나기
4. 정신에 대한 자각
5. 지혜로운 삶

10장. [A/S] 보만 스님의 애프터 서비스
너무 애쓰지 말아요 | 스님도 사랑을 하시나요? |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 때로는 ‘지혜로운 방관자’처럼 | 진지하면 속은 거예요! | ‘반팅’하다가 들킨 덕에 알게 된 사랑의 비밀 | 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부록] 내 마음 관찰 노트

저자소개

보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스타 스님이 탄생했다! 유튜브 법문과 강연 현장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보만 스님. 수백 석의 자리를 가득 메워도 모자라, 복도와 계단에까지 앉고 서서 강의를 듣는다. 수십 년 동안 절 문턱을 드나든 불자는 물론, 불교는 잘 몰라도 마음을 좀 쉬게 하고 싶은 이들까지 찾아온 것이다. 보만 스님이 강의하는 풍경은 우리가 익히 아는 절집의 분위기, 이른바 ‘엄근진(엄숙·근엄·진지함)’과는 사뭇 다르다. 진지함 대신 웃음이, 엄숙함 대신 유쾌함이 흐른다. 그렇다고 가르침이 가벼운 건 아니다. 웃음 사이사이, 마음을 꿰뚫는 문장이 가슴에 정확히 날아든다. 〈불교심리학〉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밝히며, 번뇌와 감정에 속지 않는 법을 들려준다. 이미 유튜브 ‘명강의’로 입소문이 났다. “강의를 들으면서 울고 웃다 보니 어느새 밤을 새워 날이 밝았다.”라는 후기가 있을 정도다. 보만 스님은 2004년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장 불영 자광 대종사를 은사로 출가하여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했다. 해군군종장교 임관, 국회 정각회, BBS 불교방송 등에서 〈불교심리학〉을 강의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불교심리학〉의 토대가 되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마음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수많은 설명과 비유, 예시는 분명한 목적지를 가리키는데, 그것이 바로 무아(無我)입니다. 그동안 믿어왔던 ‘나’라는 것이 생겨나는 원리를 설명하여, 수시로 생기고 변하며 사라지는 일시적인 ‘나’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반면 심리학은 마음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을 뿐, ‘무아’를 밝히려는 학문은 아닙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의 본래 모습을 꿰뚫어 보며, ‘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게 하고, 그 깨달음에서 오는 해방감을 일깨웁니다. 바로 이 점이 〈불교심리학〉과 심리학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몸과 마음이 ‘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두가 상식으로 여긴다면 어떨까요? 삶과 죽음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집착하던 마음에서 벗어나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자연스레 던지게 되고, 삶은 한결 여유로워질 것입니다. 무언가를 꼭 얻기 위해서, 반드시 해내기 위해서 절박한 심정을 일으키며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7261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