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기타 명사에세이
· ISBN : 9791124502020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5-18
책 소개
당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법륜 스님의 지혜
"행복하고 싶지만, 그 길을 몰라 헤매는 당신에게"
이 책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독자들은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스님의 단순하고도 근본적인 깨달음에 놀라워했다. 외부 환경이나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습관'이 괴로움의 진짜 원인임을 깨닫게 해준 것이다.
수년이 흐른 지금, 세상은 더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하게 변했다. 사람들은 과거보다 더 많은 정보를 소비하고 더 많은 선택지를 가졌지만, 역설적으로 더 깊은 불안과 외로움 속에 빠져 있다. 돈과 출세가 행복을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남과의 비교와 경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법륜 스님의《행복》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스님은 이 시대의 고통이 어디서 오는지 날카롭게 진단하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자유롭고 행복해지는 법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특히 이번 양장본은 관계의 어려움, 우울과 불안 같은 내면의 감정 문제뿐만 아니라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남의 불행 위에 내 행복을 쌓지 않는' 공동체적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심화된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당신이 삶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인생의 보물창고와 같다. 법륜 스님의 따뜻하지만 단호한 즉문즉설을 통해 독자들은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목차
개정판 서문/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머리말/ 어떤 삶을 살더라도 당신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1 삶은 왜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까
선택과 자기모순
괴로움은 싫어하는 마음에서 생겨난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허위의식의 감옥에서 걸어 나와라
행복의 비결
욕심은 내려놓고 원은 세운다
인연 과보에도 시차가 있다
2 감정은 만들어진 습관
좋고 싫음의 감정에서 자유롭기
화, 상대와는 무관한 내 안의 도화선
참지도 성내지도 않는 제3의 길
상대의 말에 되받아치지 못해 억울하다면
과거의 상처를 인생의 자산으로 만드는 법
후회는 지나간 실수에 매달리는 것
불안은 미래에 대한 집착에서 온다
열등감과 우월감은 뿌리가 같다
마음은 생주이멸生住異滅
만들어진 습관은 고칠 수 있다
3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법
모든 갈등은 관계 맺기에서 시작된다
좋은 사람 vs 나쁜 사람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행복한 결혼의 조건
남보기에 좋은 인생 말고
중도의 길을 알려주는 직장 상사
대부분의 관계는 이기심에서 시작된다
‘기브 앤 테이크’는 거래지, 관계가 아니다
책임감으로 살면 인생이 공허해진다
의지하는 마음은 원망하는 마음의 씨앗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마라
나무는 서로 어울려 숲을 이룬다
4 남의 불행 위에 내 행복을 쌓지 마라
진정한 성공이란
남의 불행 위에 내 행복을 쌓지 마라
욕망은 장작불과 같다
욕구의 3단계: 욕구와 욕망 그리고 탐욕
개인은 씨앗, 사회는 밭
사냥꾼 두 사람이 토끼 세 마리를 잡았다면
남을 비난하기 전에 나부터
나도 행복하고 남도 이롭게 하는 길
5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는 연습
시비분별의 마음을 내려놓고
통찰력, 고통에서 벗어나 사물의 전모를 보는 지혜
타인을 위로할 때 얻는 공덕
사랑에도 차원이 있다
행복은 재미와 보람 속에 있다
인생의 시간을 행복하게 나누어 쓰는 법
모순이 아니라 마음 작용의 본모습이다
어떤 순간에도 우리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대로 사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는 것은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자 한 마리와 개 한 마리가 있다. 흙덩이를 집어던지면, 개는 흙덩이를 따라간다. 그러나 사자는 흙덩이를 던지는 사람을 덮쳐 버린다.”
“우리는 좋아하면 반드시 가져야 하고 싫어하면 반드시 버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주어진 상황은, 좋아하는데 가질 수 없고, 싫어하는데 버릴 수 없기 때문에 괴로움이 생기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