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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미학/예술이론
· ISBN : 9791173790430
· 쪽수 : 632쪽
· 출판일 : 2026-02-09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5
들어가기 · 22
제1장 서양 미학의 비판 · 31
제1절 고대 서양의 예술철학·35
1.1. 플라톤의 예술철학·36
■ 플라톤의 미메시스 예술(통속예술) 비판·36
■ 플라톤 미학의 이론적 결손과 여러 오해들·51
1.2.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메시스 미학·54
■ 미메시스 예술철학·54
■ 다른 예술 장르의 불가피한 인정·57
■ 미메시스 미학의 이론적 불가능성·58
제2절 서양의 근대 미학·63
2.1. 프란시스 허치슨의 미감과 미학·63
■ 허치슨, 미감을 발견하다·64
■ ‘절대미’: ‘다양성 속의 일률성’?·67
■ ‘상대미’: 미메시스 미학의 재탕·74
2.2. 데이비드 흄의 공리주의 미학·78
■ 흄, 이利를 미美의 원인으로 착각하다·79
■ ‘형태의 미美’를 알면서도 ‘이익의 미’에 집착하다·83
■ 주관주의 미학으로 흐르다·91
2.3. 애덤 스미스의 중도미학·95
■ 스미스의 중도미학과 문제점들·95
■ 정리정돈과 체계성도 아름다운 것인가?·103
2.4. 임마누엘 칸트의 지성적 주관주의 미학·116
■ 반反중화적 주관주의 미학·116
■ ‘목적 없는 합목적성’ 명제의 자가당착·131
■ 칸트의 미美파괴적 미美개념·136
■ ‘목적 없는 합목적성’ 명제의 자가당착·143
■ ‘일종의 공통감각’으로서의 미감?·160
■ 지성적 공통감각의 미美개념과 미학 파괴·165
제3절 서양의 현대 미학·174
3.1.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이비미학·174
■ 예술과 유희의 혼동, 미와 재미의 혼동·175
■ 생과 실존의 기만적 사이비 미학·178
■ 역逆아리스토텔레스주의와 유희의 사이비 미학·185
■ 생을 살리는 거짓된 예술작품으로서의 세계·188
■ 독창성의 가면 뒤에 칸트 표절, 실러 표절·198
■ 니체 미학, 사이비성에서 악마성으로·201
3.2. 한스-게오르크 가다머의 궤변미학·207
■ 유희행위, 제례행위, 예술행위의 등치·207
■ 진리인식으로서의 미메시스?·224
■ 미학의 파괴·237
3.3. 최근 서구의 미학 논의·238
■ 아도르노와 푸코의 미학 시론·238
■ 시르셀로·스캐리·더튼의 미학 이론·241
제2장 중화中和의 미학 · 245
제1절 중화와 아름다움의 관계 ·250
1.1. 인간의 4대 행위와 가치들·251
■ 공리적 행위(utilitarian action)와 기쁨·251
■ 유희적 행위(ludicrous action)와 재미·253
■ 예술적 행위(artistic action)와 미美·254
■ 도덕적 행위(moral action)와 선善·255
■ 4대 판단감각: 손익·재미·미추·시비감각·256
1.2. 미美개념에 대한 잠정적 정의·258
■ 미美는 유형적 대상의 중화에 대한 느낌이다·259
■ 무형적 대상은 미학의 대상이 아니다·272
1.3. 미학적 중화中和개념에 대한 철학적 고찰·274
■ ‘중中’의 개념: 불변상태의 정적 중심과 균형·274
■ ‘화和’의 개념: 변화과정의 동적 비례와 조화·291
1.4. 공자와 플라톤의 우주론적·존재론적 ‘중화’ 이념·302
■ 공자의 존재론적·우주론적 중화개념·303
■ 플라톤의 우주론적 중화개념과 그 유학적 성격·306
제2절 중화의 아름다움과 미감 ·314
2.1. 아름다움의 중화적 본질·314
■ 유형물의 중화성에 대한 호감으로서 아름다움·315
■ 순수예술에서 유희적 요소의 역할·317
2.2. 미의 주·객관적 양면성·318
■ 미의 물적 객관성: 유형적 대상성·319
■ 미의 미감적 주관성: 아름답게 느끼는 감각성·326
2.3. 중화법칙에서 벗어난 것 같은 ‘귀여움’의 미美·329
2.4. 귀여움의 미학·330
■ 마치 중화법칙의 일탈처럼 보이는 귀여움의 미美·330
■ 귀여움은 중화법칙을 완전히 벗어난 미美인가?·333
제3절 자연미와 예술미·335
3.1. 단순미감과 자연미·335
■ 단순미감·335
■ 자연대상들의 자연미·336
3.2. 교감미감과 예술미·340
■ 예술작품의 예술미와 교감·공감미감·340
■ 예술미에 대한 대중적 공감과 예술 팬의 형성·343
■ 예술미와 재미의 혼동과 반비례·346
■ 미美관념의 공리적 기원과 미와 이利의 혼동·348
제4절 인간의 미학적 정체성과 예술미적 즐거움·355
4.1. 미학적 정체성과 예술미적 행복, 그리고 미적 테러·355
■ 미학적 정체성과 예술미의 행복·356
■ 미적 테러리즘·357
4.2. 외모적 인간차별로서 ‘루키즘’과 소득격차·358
■ 루키즘(lookism)·358
■ 루키즘에 따른 소득격차·359
제3장 정원의 미학
: 자연미와 예술미의 통합 · 363
제1절 근대 서양에서의 정원미학 논쟁·368
1.1. 중국 정원을 그린 『실낙원』(1667)의 에덴동산·368
■ 존 밀턴의 공자 찬양과 중국 예찬·369
■ 존 밀턴의 중국 지식과 중국정원과의 접촉·372
■ 중국정원으로 그려진 밀턴의 에덴동산·382
■ 리처드 케임브리지 경의 폭로·389
1.2. 윌리엄 템플의 ‘사라와지’ 정원미학(1685)·393
■ ‘사라와지(sharawadgi)’란?·393
■ ‘사라와지’라는 말의 기원·396
■ ‘사라와지’ 정원은 자연주의 정원이 아니다·400
1.3. 섀프츠베리와 루소의 자연주의 미학·401
■ 섀프츠베리의 자연주의 미학·401
■ 루소의 중국정원 비판과 자연주의 정원론·416
1.4. 애디슨·포프·운쩌의 중국식 정원미학·422
■ 애디슨과 포프의 중국정원론과 자연주의 정원 비판·422
■ 루트비히 운쩌의 루소 비판·434
■ 영국에서 중국식 정원운동의 급속한 확산·437
1.5. 체임버스의 중국정원론과 영국의 큐가든·442
■ 체임버스의 중국 유학과 중국정원론·442
■ 시누아즈리 정원의 대표작 큐가든과 파고다·447
1.6. 중영가든과 중국 정원미학의 국제적 확산·449
■ 중영가든의 기원에 관한 논쟁·449
■ 중영가든과 중국 정원미학의 유럽적 확산·480
제2절. 극동제국의 천인합일적天人合一的 정원미학·487
2.1. 세계 최초의 정원미학서 계성計成의 『원야園冶』·488
■ 정원미학자 계성과 『원야』(1631)·489
■ 『원야』에서 전개된 정원미학의 4대 원칙·491
■ 계성 조원술의 구체적 내용·505
2.2. ‘완자천개’와 ‘구원무격’ 원리의 구체적 실현·518
■ ‘수유인작 완자천개雖由人作 宛自天開’·519
■ ‘구원무격 차경유인構园无格 借景有因’·522
제3절 한국 전통정원으로서 조선정원과 K-Garden·525
3.1. 조선정원의 미학적·사상적·문화적 특색·526
■ 조선정원의 정착·526
■ 조선정원의 변화: 산림정원에서 도성정원으로·527
■ 정원과 원림의 구분?·534
■ 선비문화와 유교·도교·풍수를 품은 의원意園·536
3.2. 조선정원의 구성요소들·540
■ 조선정원의 담장·마당·돌길·541
■ 조선정원의 연못·석가산·석계·544
■ 조선정원의 정亭·누樓·각閣·대臺·사榭·당堂·헌軒·547
■ 조선정원의 샘터·도랑(시내)·석루조石漏槽·다리·551
■ 조선정원의 식재植栽와 석물石物·553
3.3. 현존하는 유명한 조선정원들·557
■ 서울의 조선정원 비원과 경회루·558
■ 창덕궁의 낙선재 후원·562
■ 운현궁 정원·566
■ 서울 성북동별서(옛 성락원城樂園)·568
■ 서울 부암동 석파정 정원·570
■ 남원 광한루원·575
■ 윤선도 원림園林과 소쇄원·578
■ 백운동 원림과 정읍 피향정원·585
■ 구례 쌍산재·589
■ 명재고택 정원과 종학원·590
■ 서석지와 심수정·593
■ 명옥헌 정원·596
■ 병산서원과 도산서원 정원·598
■ 선교장 정원(강원도 강릉 양반가 주택정원)·599
■ 영산암 사찰정원(안동 봉정사)·600
3.4. 한국 전통정원의 현재성과 K-정원·601
■ 조선 정원미학의 현대화·세계화와 K-Garden·603
■ K-정원과 세계 최강의 휴양·힐링 효과·607
■ 문화산업으로서의 K-Garden·609
3.5 자연미-예술미 통합의 기타 예술 장르들·611
■ 산수화·동물화·인물화와 산수·동물·인물사진·611
■ 사라와지 기법의 기타 회화와 사진·613
■ 영화의 활동사진들과 드론 영상·613
맺음말 · 616
참고문헌 · 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