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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86137253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16-05-11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서문
프롤로그
친애하는 독자들에게
· 새로운 무신론에 대해 의견이 나뉜 무신론자들
· 이 응답을 쓰는 나는 누구인가?
· 세계 종교들에 대한 내 경험
· 나를 자살 시도로 이끈 무신론
· 무신론에 관한 내 공부
· 우리는 모두 패러다임에서 시작한다
· 기원
·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무엇이 생길 수 있는가?
· 생명이 우연히 생겨났을 확률
· 창조주에 대한 믿음은 창조 방식에 달려 있지 않다
· 의미
· 진정한 고통은 끝없는 쾌락이다
· 무신론에는 궁극적으로 답이 없다
· 논리적인 결론에 이른 무신론
· 도덕성
· 무신론자들은 그런 이름으로 분류되어야 하는가?
· 악이 존재하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 도덕가치의 기준은 누가 만드는가?
· 이성만으로 도덕 체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 고통이 없이는 자유의지도 지닐 수 없다
· 우리의 도덕적 권리, 아니면 하나님의 도덕적 권리?
· 본성적으로 하나님의 도덕 질서에 저항한다
· 무신론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도덕적’인가?
· 우리가 체감하는 악의 실재인 고통은 이 세상에서 제거될 수 없다
· 인간의 마음은 악에 기울어 있다
· 사랑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세속적인 서유럽이 북미보다 더 나을까?
· 소망
· 신앙의 필요성
· 새로운 소망
· 파스칼의 내기에 담긴 두 검증 방식
· 스쳐 지나가는 쾌락인가, 궁극적인 정의인가?
· 성경의 그리스도
· 예언의 성격
· 자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제시하도록 심문을 받으시는 하나님
· 불교에는 자아가 없다
· 자이나교의 해악
· 십계명에 내재한 도덕성
· 노예제도는 기독교의 책임인가?
·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예수님의 방법
· 유전공학: 영혼의 수학?
· 낙태와 인간 생명의 도덕적 가치
· 인간 복제의 도덕적 위험
· 진리: 가장 위대한 무기
· 하나님의 존재를 옹호하는 논증
· 어떤 물리적 실재도 그 자신의 존재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 설계는 지성의 존재를 드러낸다
· 인간사의 진행 과정에서 예수님의 위치
· 종교와 과격한 세속주의
· 다양성 속의 참된 통일성
· 한 소년이 보여준 도덕적 용기
리뷰
책속에서
악이 존재하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뉴올리언스를 파괴할 때 하나님은 무엇을 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어린아이들이 강간당하고 고문을 받으며 살해되는 일을 막지 않으시는가. 샘 해리스가 정말로 이 질문에서 말하려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의 말은 그런 일들이 악하다는 것인가, 혹은 악한 것으로 여겨져야 마땅하다는 것인가, 아니면 인자하신 하나님은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인가? 이 세 개의 주장 중 어느 경우든, 그의 말은 기껏해야 이런 뜻일 것이다. “나는 여기에서 도덕적 질서의 작용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과연 이 세상에서 도덕적 질서가 작용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권위가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 샘 해리스인가? 아돌프 히틀러인가? 누구일까? (…)
히틀러가 한 짓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우리에게 납득시키려면, 해리스는 어떤 객관적인 도덕 체계에서 근거를 빌려와서 자신의 논지를 뒷받침해야 한다. 이 말을 다른 식으로 표현해 보겠다. 만약 이 세상에서는 어떤 도덕적 질서도 찾아볼 수 없다는 해리스의 주장이 옳다면, 우리는 왜 히틀러가 그 자신만의 질서를 내세우면 안 되는지 질문할 수 있다. 그가 한 일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해리스는 어떤 근거에서 히틀러를 부도덕한 인물로 간주하는가? 혹은 그가 정말 히틀러를 부도덕하게 여기는 것이 맞는가?
이 무신론자는 얼마나 자신에게 편리한 방식으로 말놀이를 하는지 모른다! 사람들을 학살한 것이 스탈린이나 폴 포트일 때에는, 그들이 정신이 나갔거나 이성을 잃은 선동가였기 때문이라고 언급된다. 그들의 무신론은 그들이 벌인 일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 선동가가 홀로코스트를 일으켰을 때에는, 그 일이 사백 년에 걸쳐 유대인들을 배척해 온 기독교인들의 편협함이 낳은 행동의 극치로 설명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