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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한국사 편지 15주년 기념 한정판 세트 (전5권 + 영어로 읽는 한국사 편지 : 인물편 +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한국사
· ISBN : 9791186293959
· 쪽수 : 1628쪽
· 출판일 : 2017-11-28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한국사
· ISBN : 9791186293959
· 쪽수 : 1628쪽
· 출판일 : 2017-11-28
책 소개
3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발간 15주년을 맞았다. 이 책은 역사를 보는 시각을 키우는 데 역점을 둔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국정 초등 사...
발간 15주년을 맞은 <한국사 편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역사를 생각하게' 되었다
3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발간 15주년을 맞았다. 이 책은 '역사를 보는 시각을 키우는 데 역점을 둔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국정 초등 사회과 교과서 사상 처음으로 참고도서로 수록되며 대한민국 어린이 역사책의 기준이 되었다.
"역사는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느끼고 생각하는 공부야."라는 머리말 내용처럼, 저자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책 곳곳에 수많은 질문을 던져 놓았다. 그리하여 한국사를 '아는 것'을 뛰어넘어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했다.
발간 15주년을 기념하며 펴내는 <한국사 편지>는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새로운 표지디자인에 저자 친필사인을 수록하여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사철양장으로 제작되었으며, 특별 부록 <영어로 읽는 한국사 편지(인물 편)>도 제공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역사를 생각하게' 되었다
37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발간 15주년을 맞았다. 이 책은 '역사를 보는 시각을 키우는 데 역점을 둔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국정 초등 사회과 교과서 사상 처음으로 참고도서로 수록되며 대한민국 어린이 역사책의 기준이 되었다.
"역사는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느끼고 생각하는 공부야."라는 머리말 내용처럼, 저자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책 곳곳에 수많은 질문을 던져 놓았다. 그리하여 한국사를 '아는 것'을 뛰어넘어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했다.
발간 15주년을 기념하며 펴내는 <한국사 편지>는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새로운 표지디자인에 저자 친필사인을 수록하여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사철양장으로 제작되었으며, 특별 부록 <영어로 읽는 한국사 편지(인물 편)>도 제공된다.
목차
1권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돌로 만든 도구들
청동기 시대와 최초의 나라, 고조선
우리나라는 고인돌 천국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조선의 본래 이름은 조선이다
고조선 다음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제천 행사는 왜 지냈을까?
삼국과 가야의 건국 이야기
가야의 문화
동북아시아를 주름잡은 파워 고구려
광개토 대왕릉비의 수수께끼
세련된 문화의 나라, 백제
무왕과 선화 공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일본 아스카 문화에 영향을 미친 삼국의 문화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삼국 시대 사람들의 냉장고와 마실 거리
신라는 어떻게 통일을 하였을까?
꽃처럼 아름다운 남자, 화랑
골품의 나라, 신라
신라인의 노래, 향가
신비의 나라, 발해
발해의 길
2권
흔들리는 신라와 후삼국 시대
청해진 대사, 장보고
왕건과 후삼국 통일
도선과 풍수지리설
문벌 귀족의 나라, 고려
성종과 최승로, “정치는 유교로 해야…….”
거란과의 30년 전쟁
윤관과 동북 9성
국제 무역항 벽란도와 코리아
개경의 이모저모
불교의 나라, 고려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 성황신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장은 고려의 풍습인가?
무신들의 세상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양인이 되고 싶었던 노비 평량
농민과 천민들이 몽골과 싸우다
임시 수도 강화도
고려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팔만대장경과 상감 청자
조상들의 인쇄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두 역사책에 담긴 서로 다른 뜻
‘동명왕편’과 《제왕운기》
공민왕의 개혁 정치
물푸레나무 몽둥이로 땅을 빼앗다
목화씨와 화약
‘청산별곡’과 기울어 가는 고려
3권
조선은 어떻게 건국되었나?
새 나라의 이름, ‘조선’인가 ‘화령’인가?
새 도읍지 한양
왕이 이사를 자주 다닌 까닭
세종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관리를 어떻게 뽑았을까?
청백리는 누구?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생활
성리학의 나라 조선
이황과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
사림의 등장과 ‘사화’
성삼문과 신숙주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놀이
조선 시대의 신문과 책
조선 시대 역사 파일, 《조선왕조실록》
조선의 3대 도적
소설 《홍길동전》의 수수께끼
임진왜란이 터지다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일까?
청나라의 침입, ‘호란’
김상헌과 최명길
당쟁은 왜 일어났을까?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안용복
조선의 두 네덜란드 사람, 하멜과 박연
4권
정조와 화성 신도시 건설
조선의 무예를 다시 세우다
실학자들의 꿈
“재물은 백성의 피와 땀에서 나오는 것”
변화하는 농촌과 시장
어의가 쓴 요리책 《산가요록》
피어나는 서민 문화
시 쓰는 노비, 이단전
조선 시대 부부의 사랑과 결혼
강정일당과 윤광연 부부의 사랑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조상들이 만든 여러 가지 지도
일어서는 농민들
홍경래와 정주성 싸움
서학과 동학
왕실의 후원을 받은 개신교
쇄국과 개화의 갈림길
프랑스로 실려 간 조선의 ‘의궤’
나라의 문을 열다
미국과 맺은 ‘조·미 수호 통상 조약’
‘3일 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군인들의 봉기, ‘임오군란’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경복궁 습격 사건과 갑오개혁
명성 황후, 그 비극의 죽음
대한제국의 성립
개항 후 달라진 생활
‘양력’은 언제부터 썼을까?
5권
나라를 빼앗기다
헤이그로 간 세 사람의 특사
나라를 지키려는 몸부림
윤희순과 ‘안사람 의병단’
만주를 뒤흔든 구국의 총소리
“배운 사람 노릇하기 어려워라!”
이천만 동포여, 일어나거라
기생이 앞장선 독립 만세
독립군의 두 별, 홍범도와 김좌진
조선의용군 부녀 대장, 이화림
방정환과 ‘어린이날’
김소월과 《진달래꽃》
관동 대학살과 연해주 강제 이주
하와이로 간 사진 신부들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 신채호
‘아픔’과 ‘피’의 우리 역사
임시 정부의 밑거름이 된 이봉창과 윤봉길
광복군 OSS
세계를 놀라게 한 조선인들
상하이의 조선인 영화 황제, ‘김염’
끌려간 젊음과 비굴한 친일파
친일파를 처벌하자! ‘반민 특위’
해방, 그러나 남북으로 갈린 나라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38선을 넘는 김구
제주도 4·3 항쟁
민족을 둘로 가른 전쟁, 6·25
두 여중생의 죽음과 ‘소파(SOFA)’
경제 성장의 빛과 그늘
다문화 가정도 우리 이웃
민주주의를 위하여
월드컵과 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만남
통일을 위하여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돌로 만든 도구들
청동기 시대와 최초의 나라, 고조선
우리나라는 고인돌 천국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조선의 본래 이름은 조선이다
고조선 다음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제천 행사는 왜 지냈을까?
삼국과 가야의 건국 이야기
가야의 문화
동북아시아를 주름잡은 파워 고구려
광개토 대왕릉비의 수수께끼
세련된 문화의 나라, 백제
무왕과 선화 공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일본 아스카 문화에 영향을 미친 삼국의 문화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삼국 시대 사람들의 냉장고와 마실 거리
신라는 어떻게 통일을 하였을까?
꽃처럼 아름다운 남자, 화랑
골품의 나라, 신라
신라인의 노래, 향가
신비의 나라, 발해
발해의 길
2권
흔들리는 신라와 후삼국 시대
청해진 대사, 장보고
왕건과 후삼국 통일
도선과 풍수지리설
문벌 귀족의 나라, 고려
성종과 최승로, “정치는 유교로 해야…….”
거란과의 30년 전쟁
윤관과 동북 9성
국제 무역항 벽란도와 코리아
개경의 이모저모
불교의 나라, 고려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 성황신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장은 고려의 풍습인가?
무신들의 세상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양인이 되고 싶었던 노비 평량
농민과 천민들이 몽골과 싸우다
임시 수도 강화도
고려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팔만대장경과 상감 청자
조상들의 인쇄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두 역사책에 담긴 서로 다른 뜻
‘동명왕편’과 《제왕운기》
공민왕의 개혁 정치
물푸레나무 몽둥이로 땅을 빼앗다
목화씨와 화약
‘청산별곡’과 기울어 가는 고려
3권
조선은 어떻게 건국되었나?
새 나라의 이름, ‘조선’인가 ‘화령’인가?
새 도읍지 한양
왕이 이사를 자주 다닌 까닭
세종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관리를 어떻게 뽑았을까?
청백리는 누구?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생활
성리학의 나라 조선
이황과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
사림의 등장과 ‘사화’
성삼문과 신숙주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놀이
조선 시대의 신문과 책
조선 시대 역사 파일, 《조선왕조실록》
조선의 3대 도적
소설 《홍길동전》의 수수께끼
임진왜란이 터지다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일까?
청나라의 침입, ‘호란’
김상헌과 최명길
당쟁은 왜 일어났을까?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안용복
조선의 두 네덜란드 사람, 하멜과 박연
4권
정조와 화성 신도시 건설
조선의 무예를 다시 세우다
실학자들의 꿈
“재물은 백성의 피와 땀에서 나오는 것”
변화하는 농촌과 시장
어의가 쓴 요리책 《산가요록》
피어나는 서민 문화
시 쓰는 노비, 이단전
조선 시대 부부의 사랑과 결혼
강정일당과 윤광연 부부의 사랑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조상들이 만든 여러 가지 지도
일어서는 농민들
홍경래와 정주성 싸움
서학과 동학
왕실의 후원을 받은 개신교
쇄국과 개화의 갈림길
프랑스로 실려 간 조선의 ‘의궤’
나라의 문을 열다
미국과 맺은 ‘조·미 수호 통상 조약’
‘3일 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군인들의 봉기, ‘임오군란’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경복궁 습격 사건과 갑오개혁
명성 황후, 그 비극의 죽음
대한제국의 성립
개항 후 달라진 생활
‘양력’은 언제부터 썼을까?
5권
나라를 빼앗기다
헤이그로 간 세 사람의 특사
나라를 지키려는 몸부림
윤희순과 ‘안사람 의병단’
만주를 뒤흔든 구국의 총소리
“배운 사람 노릇하기 어려워라!”
이천만 동포여, 일어나거라
기생이 앞장선 독립 만세
독립군의 두 별, 홍범도와 김좌진
조선의용군 부녀 대장, 이화림
방정환과 ‘어린이날’
김소월과 《진달래꽃》
관동 대학살과 연해주 강제 이주
하와이로 간 사진 신부들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 신채호
‘아픔’과 ‘피’의 우리 역사
임시 정부의 밑거름이 된 이봉창과 윤봉길
광복군 OSS
세계를 놀라게 한 조선인들
상하이의 조선인 영화 황제, ‘김염’
끌려간 젊음과 비굴한 친일파
친일파를 처벌하자! ‘반민 특위’
해방, 그러나 남북으로 갈린 나라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38선을 넘는 김구
제주도 4·3 항쟁
민족을 둘로 가른 전쟁, 6·25
두 여중생의 죽음과 ‘소파(S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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