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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여성의 자기계발
· ISBN : 9791186404539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16-05-06
책 소개
목차
Prologue. 여자에게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나는 글 쓰는 여자다》 사용법
Chapter 1. 나를 잃어버린 지난날에 대하여
1일. 잃어버린 이름, 다시 부르는 이름
2일. 사진으로 보는 나의 이야기
3일. 나의 평균값 구하기
4일. 나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5일.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다
6일. 당신의 화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
7일. 당신의 특별함에 주목하라
Chapter 2. 내 마음속에는 누가 살고 있나
8일. 나는 정말 나를 사랑하고 있을까
9일. 무의식에 남아 생각의 틀이 된 동화들
10일. 혼잣말에는 진심이 담기기 마련이다
11일. 결혼만 하면 다 될 줄 알았다
12일. 나도 모르는 내 안의 깊은 상처를 꺼내다
13일. 살면서 누구나 내는 ‘인생 수업료’를 아까워하지 말자
14일. 그게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Chapter 3. 좋은 엄마, 아내, 며느리이기 전에 나는 ‘나’
15일. 당신을 가둔 틀, 좋은 엄마
16일. 애들아, 엄마에게도 지금 이순간은 한 번뿐이란다!
17일. 딱 나 같은 아들딸
18일.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아이로 기르는 법
19일. 시댁과의 대화, 벙어리 몇 년 차세요?
20일. 씻을 수 없는 상처는 없다 : 배우자의 외도
21일. 부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결혼 행복 유전자’
Chapter 4.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22일. 인생에서 졸업식과 입학식이 필요한 이유
23일. 24시간 힘을 주는 긍정 수첩 만들기
24일. 섹시한 속옷 대신 운동복을 사라
25일.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자
26일. 처음 사는 서툰 인생, 모방으로 완성해 가자
27일. 진정으로 원하는 꿈은 ‘Why’에서 출발 한다
28일. 미래의 어느 멋진 하루
29일. 한 가지 꿈만으로는 평생 살 수 없다
30일. 80세까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Epilogue. 글쓰기에는 나를 찾아가는 힘이 있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아줌마들은 정작 하고 싶은 말, 해야 할 말에 대해서는 쉽게 입을 열지 못한다. 자신이 받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는 더 그렇다.
그러다 보니 ‘난 왜 이렇게 살지?’, ‘과연 내가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일까?’, ‘이 세상에 밥하러 왔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나는 누구지?’, ‘여태 뭐 하고 살았지?’, ‘이제 뭘 할 수 있지?’, ‘내가 잘하는 게 있긴 하나?’하고 후회한다.
아줌마들과 수업할 때는 자기소개를 맨 마지막으로 미룬다. 소개라고 해 봤자 대부분 남편 직업, 자기 직업, 아이들은 몇 살인지 등이다. (……) 그러다 마지막 수업에 자기소개를 가져 보면 확실히 내실이 생긴다. 그동안 글쓰기를 통해 들여다본 자신이 이야기가 중심이 돼 서로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한번 생각해 보자. 시댁에는 꼭 다 같이 가야 할까. 그렇지 않다. 효자 남편은 아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게 하고 본인은 가끔 쉬어도 된다.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 YES만 하면 결혼 생활이 피곤해진다. YES가 많을수록 싫은 점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너무 다 잘하려고 하지 말자. 길게 보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YES만큼이나 ‘NO’를 외치는 용기도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