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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Anno a Firenze 두 아이와 피렌체에서의 1년

Un Anno a Firenze 두 아이와 피렌체에서의 1년

이경아 (지은이)
안나푸르나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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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Anno a Firenze 두 아이와 피렌체에서의 1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Un Anno a Firenze 두 아이와 피렌체에서의 1년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이탈리아여행 > 이탈리아여행 에세이
· ISBN : 9791186559581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0-12-23

책 소개

한 도시를 단순히 관광객으로 스쳐 지나가기보다, 오래 머물면서 제대로 보고 느끼길 원하는 사람을 위한 제대로 된 피렌체 안내서이다. 엄마와 두 아이가 생활해 본 생생한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피렌체의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풍부한 내적인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엄마와 두 아이의 그랜드 투어 8

1장 피렌체행 그리고 르네상스 도시에서의 생활 시작
‘피렌체에서 살아보기’를 위한 준비 14
목적지가 왜 피렌체인가? 15
설렘 반 긴장감 반, 피렌체 도착 18
피렌체 한인 교회 22
아이들이 다닐 학교 23
아이들 학교에서 만난 가족 28
피렌체를 예술품으로 만드는 건물과 사람들 30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체류증이 안 나올 수 있다니? 34
1년 동안 살 동네, 시피오네 암미라토 거리 34

2장 한인 교회와의 소중한 인연과 학교 생활
주일 예배는 피렌체 생활의 또 다른 활력소 42
피렌체로부터 제대로 환영받다 45

3장 피렌체의 역사와 예술이 전해준 이야기
고대 로마인의 흔적이 있는 곳, 피에솔레 52
더 높은 곳에서 피렌체를… 산 미니아토 알 몬테 성당 55
혼돈과 새로운 종교의 장이 된 피렌체 61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피렌체 78
예술과 학문 발전의 결정체가 된 피렌체 96
신흥 귀족들의 자택 건축 경쟁의 흔적,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과 스트로치 궁전 118
메디치 가문의 안방이자 나폴레옹의 궁전, 피티 궁전 121
피렌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스티베르트 박물관 129
피렌체와 메디치 가문이 전해준 이야기 132

4장 피렌체 밖 여행 이야기
토스카나의 소도시들 138
성스러운 은혜의 도시, 아씨시 163
유럽인이 사랑하는 친환경 카니발, 비아레쬬 카니발 167
척박한 땅에서 이뤄낸 해상 공화국의 위상, 베네치아 170
리구리아의 보물 친퀘테레 191
마지막 여행지 라벤나, 페사로와 우르비노 201

5장 소소한 경험과 이야기들
이탈리아 음식과 친해지기 224
어학교 선생님을 발끈하게 한 2002 축구 월드컵 이야기 227
한국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 229
어학교에서 보여 준 영화 ‘이오 논 오 파우라’ 231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병원 응급실 232
북한 김정일에 대해 열변을 토한 이탈리아 남성 234
장인 작품 박람회 235
아이들 학교의 크리스마스 공연 238
시에나 여름 별장에서 열린 이별 파티 239
마냥 즐거웠던 꼬마 콜린 241
따뜻했던 과일 가게 할머니 243
아마추어 소매치기에게 당할 뻔한 초보 피오렌티나 245
피오렌티나팀 축구 경기 관람 246

에필로그 마음의 고향이 된 피렌체 250

저자소개

이경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피렌체에서 1년여의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어 교원으로 수업을 하다가 이탈리아 어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탈리아어 강의를 하며 여러 해를 보낸 끝에 체험기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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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콜린은 TV보다는 혼자 장난감을 갖고 놀거나 친구들과 집에서 같이 놀며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식탁이나 거실 테이블에 앉아 테라스 밖의 동네 풍경을 그리기 시작했다. 피렌체의 고즈넉한 지붕과 햇살 머금은 파란 하늘의 경계선. 아이 눈에도 스케치북에 담고 싶은 풍경으로 다가온 모양이다. 나에게는 그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구나’라는 생각이 든 순간이었다.


피렌체의 오후,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성당은 800년이 다 되도록 예술미를 뽐내며 자리하고 있다. 그 앞에서 부모님과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비둘기와 노는 모습을 보는 현실이 문득 꿈인가 싶었다


한 면이 유리창인 어학교 교실에서 고개를 들면 보이던 것이 두오모 돔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 건축가인 필리포 브루넬레스키가 만든 돔이 어느새 학교 교실에서 보이는 성당의 지붕이 되는 순간 ‘이게 과연 현실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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