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미야 노리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바다의 자연사 연구소’에서 부대표이자 프로그램 디렉터로 일하면서 바다의 자연사 연구와 과학 교육을 하는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바다 생태계에 대해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여러 곳에서 바다에 대한 수업을 진행합니다.
펼치기
김황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재일 한국인 3세로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아동문학가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둥지 상자》로 CJ그림책상을 받았고, 《생태 통로》가 한국출판문화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고작 2℃에…》,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토마토, 채소일까? 과일일까?》, 《비빔밥 꽃 피었다》, 《채소, 역사 꽃이 피었습니다》,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바다거북 코에 빨대가 꽂혀 있습니다》, 《세계를 뒤흔든 꽃, 튤립 이야기》, 《올빼미와 부엉이를 지켜 줘!》, 《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고래는 똥만 싸도 탄소를 줄인대》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고지마 쇼코 (그림)
정보 더보기
195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예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개인 창작 작업을 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수초를 키우며 개와 고양이, 송사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자연을 찾아 다니는 것을 인생의 즐거움으로 여깁니다.
펼치기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정보 더보기
도쿄수산대학(현·도쿄해양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 연구, 야생동물의 생태 조사를 담당했습니다. 우에노 동물원의 동물해설원, 고양이 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일본동물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임 중입니다.
펼치기
곽승국 (감수)
정보 더보기
어릴 적 과학자를 꿈꾸다가 생물학과 생태학을 공부했습니다. 이후에 자연과 생태를 체험하고 교육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 꾸준히 공부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연과 환경을 위한 단체인 ‘자연과사람들’의 대표이면서, 화포천습지생태학습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더워지는 지구><자연이 말을 걸어요>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