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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자기계발
· ISBN : 9791187568414
· 쪽수 : 560쪽
· 출판일 : 2026-09-0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1. 난·처·한 (난생 처음 한 번) 입시 준비
1.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
● 2028 입시, 어떻게 준비할까
● 2028 입시를 위한 ‘전략적’ 입시 공부
●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없습니다
2. 2028 ‘대학 가는 길’에 대한 이해
● 학생부 교과 전형
● 수시 - 학생부 종합 전형
● 수시- 논술 전형
● 정시 전형
3. 고교학점제와 대학 입시
●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 대학의 평가 방식 변화
Chapter2. 2028 입시 트렌드 분석
1. 2028 대입 전형 시행 계획
● 2028 대입 전형 계획 분석
● 주요 대학 2028 대입 전형 분석과 트렌드 진단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2. 트렌드 – 지역의사제
3. 트렌드 – 선택 과목과 진로
Chapter3. 합격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 세우기
1. 전형별 입시 전략 수립하기
●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 전략
●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 전략
● 수시 논술 전형 전략
● 정시 전형 전략
2. 사례별 탁월한 학종 전략
● 학종 사례 – 진로 역량 만들기
● 학종 사례 – 배우고 탐구하고 연결하기
Chapter4. 대한민국 입시 트렌드 대응 전략
1. 학교에서의 입시 지도
● 학교에서의 입시 전략
● 입시 지도를 위한 학교의 역량 강화
2. 가정에서의 입시 지도
● ‘공부해’라는 말에 대해
●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한 전략
● 입시를 위한 학부모의 전략적 접근
3. 난·처·한 현역 “예비 고3”들에게
●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나만의 ‘난·처·한 입시 전략’을 위해
■ 2028 대입 전형 시행 계획 전형별 요약 (서울 상위 13개 대학)
■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2028 입시에서 대학의 큰 변화와 방점은 ‘면접 강화’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성적 평가의 강화와 면접 강화에는 하나의 지향점이 존재합니다. 고교 생활을 통해 성장한 학생을 면접을 통해 확인하겠 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이전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면접 강화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학이 진행하려는 면접의 형태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고, 대체로 정답 없는 면접의 방향 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즉 ‘면접’이 학생이 실제 고교 생활을 통해 성장한 “다양한” 측면을 검증하는 장치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정량적 평가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은 EBS 입시 강사의 학습법 등을 통해 설명합니다. 더불어 정량적 평가를 위한 공부법의 문제점들도 해결하고 가야 합니다. 초정상 자극에 길들여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는 다소 낯설겠지만, ‘진짜 공부’는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시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가짜 공부는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학원비를 요구하고, 제자리에 머물게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 중에서…)
대학 가는 길은 크게 4가지입니다. 이 부분이 명확하다면, 그 다음 질문은 어떤 전형이 유리한지에 대한 질문일 것입니다. 각 전형의 특 징들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학생의 장점과 연결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입시 전략은 매우 “개별적”인 전략입니다. 다른 사람의 전략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전략을 따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능 만점자의 공부법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수능 만 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많은 학생과 부모들이 자 꾸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전형에 대한 정보를 찾아다닙니다.
(2028 대학 가는 길에 대한 이해 중에서…)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은 입시 전형 중 가장 논란이 많은 전형이기도 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전형이기도 합니다. 특히, 다양한 뉴스에서 학종 전형에 대한 의심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많은 편이라서 오해가 많은 전형이기도 합니다. 입시 부정에 대한 의구심, 공정성에 대한 의구심 등이 여전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많이 부풀려 진 것입니다. 의구심을 가지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어떤 학생이 선발되는지를 모르겠다.’는 지점입니다. 여기서 “학종 공부”의 필요 성이 나옵니다. 단순하게 대학의 학종 평가 시스템을 보면, 많은 위촉 입학사정관(교수)들이 매년 학종 평가와 관련된 연수를 듣습니다. 학생들을 평가하기 위해 ‘교육’을 받는다는 말입니다.(개인적으로는 주요 대학들의 입학사정관과 위촉입학사정관 연수를 담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2028 대학 가는 길에 대한 이해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