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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91124137529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6-07-29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_앞으로는 ‘쌓는 학생’이 이긴다
‘생기부 공식’을 실천한 합격생들의 추천사
1장. 입시 구조 이해하기
입시는 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생기부의 구조를 알아야 전략이 보인다
나는 어떤 전형으로 대학에 갈까?
고교학점제,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할까?
좋은 생기부란 무엇인가
입시는 자기이해에서 시작된다
진로를 빨리 정해야 한다는 오해
[CHECK LIST] 나는 입시 구조를 제대로 이해했는가?
2장. 고등 3년, 실전에 앞서 준비할 것들
중‧고등, 어떻게 달라야 할까?
공부 잘하던 학생들의 몰락
기록 습관이 생기부를 바꾼다
고등 3년을 버텨낼 구조 만들기
[CHECK LIST] 고등 입학 전,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3장. 생기부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
좋은 세특을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
과목별 세특에서 내 강점을 드러내는 법
수행평가를 세특으로 연결하는 법
교사가 기록하고 싶어지는 학생의 특징
좋은 탐구 주제를 정하는 3가지 방법
읽은 것을 생기부 언어로 바꾸는 법
진로활동은 ‘희망 직업 쓰기’가 아니다
동아리‧자율‧봉사 활동을 생기부로 연결하는 법
[CHECK LIST] 생기부 기록으로 남을 장면을 만들고 있는가?
4장. 대학은 생기부를 어떻게 읽고, 묻는가
좋은 평가를 받는 세특의 특징
평범한 학생의 기록이 강해지는 순간
생기부 기록은 질문이 된다
대학이 생기부에서 찾는 6가지 힘
최상위권 대학이 말하는 ‘학업역량’이란
세특 한 줄을 면접 질문으로 바꾸는 법
사례A. 우리가 매일 먹는 소금 속 불순물을 분석한 학생
사례B. 산불 예방을 위한 지킴이 막대를 설계한 학생
사례C. 스쿨존 교통사고 위험도를 수학으로 증명하려 한 학생
서울대는 왜 매년 합격 생기부를 공개할까?
[CHECK LIST] 내 생기부 기록은 질문으로 바뀔 준비가 되었는가?
5장. 반드시 기억해야 할 고등 3년 실전 전략
[고1] 진로를 확정하지 말고, 넓게 탐색하라
[고2] 활동을 늘리지 말고, 깊이를 만들어라
[고3] 새로 시작하지 말고, 정리하고 설명하라
[상위권 학생] 만능형 강박에 빠지지 마라
[중위권 학생] 성적 부족을 활동량으로 채우지 마라
[진로 미정 학생] 가짜 방향이 가장 위험하다
[비교과가 부족한 학생]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3년의 레이스에서 살아남는 학생의 비밀
[CHECK LIST] 나는 고등 3년의 흐름을 잘 지키고 있는가?
6장. 멘탈 관리를 위한 성장 마인드셋
성적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멘탈 싸움에서 이기는 학생의 비밀
입시 컨설팅으로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성공하는 학생은 성공의 경험을 쌓는다
[CHECK LIST] 나는 입시를 끝까지 지속할 수 있는 상태인가?
부록.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전하는 말
-공부는 대신해줄 수 없다
-조력자로서 부모가 해야 할 네 가지
-부모가 절대 해서는 안 될 세 가지
-아이에게 불안을 들키지 마라
-곁에서 질문하는 부모가 되자
[CHECK LIST] 학부모를 위한 체크리스트
리뷰
책속에서
이 때문에 수시 준비의 첫 번째 원칙은 명확하다. “공부와 활동을 따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공부는 시험 점수를 올리기 위한 것이고, 활동은 생기부를 채우기 위한 것이라고 나누는 순간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수업에서 배운 것이 수행평가로 이어지고, 수행평가가 세특의 문장으로 남고, 그 세특이 탐구활동과 독서, 진로활동과 연결될 때 비로소 생기부는 힘을 갖는다. 대학은 교과와 비교과를 구분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생활’ 전체로 본다. 입시는 결국 ‘분리’가 아니라 ‘연결’의 기술이다.
<입시는 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직업명을 빨리 정하는 것이 아니다. 중·고등학생에게 ‘직업’을 정하라고 말하는 것은 진로역량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주장일 뿐이다. 대학은 직업 자체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직업은 대학 교육을 통해 얼마든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이 평가하는 것은 직업이 아니라,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역량’이다. AI 시대에는 어떤 직업이 어떻게 변화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도 자신의 길을 찾아낼 수 있는 역량이다. 그 역량의 출발선이 바로 ‘자신이 반복적으로 끌리는 질문과 활동’을 파악하는 것이다.
<입시는 자기이해에서 시작된다>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선생님 눈에 띌지’를 고민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야 선생님이 기록할 만한 장면을 만들 수 있을까?’이다. 눈에 띄는 것과 기록에 남는 것은 다르다. 눈에 띄는 학생은 순간의 인상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기록에 남긴 어렵다. 반면 꾸준한 태도로 신뢰를 쌓은 학생은 기록으로 남는다. 결국 이런 장면이 누적되는 것이 중요하다.
<교사가 기록하고 싶어지는 학생의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