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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91188145119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7-06-2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1장 암에 대한 잘못된 생각
제2장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3장 암을 찾아내는 방법
제2부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
제4장 “몸속 대청소”
제5장 양생 암 치유 식단
제6장 보충제 섭취
제7장 운동
제8장 충분한 수면
제9장 스트레스 조절
제10장 기타 병원에서 시행하는 암 치료 방법들
제11장 종합 실천
부록
양생 암 예방 수칙
암환자 케토제닉 알칼리 다이어트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 2주간 계획
일주일 주스 다이어트 프로그램
저자소개
책속에서
암을 수술, 항암제 또는 방사선 치료로 고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대신에 여러분의 “몸 속 환경”을 바꿔서 암세포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암과 싸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던 어느 선배 의사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암 환자 여러분도 이제 나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되었을 줄 믿는다. 그래서 난 행복하다. 왜냐하면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또 하나 늘었을테니 말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암 치유 및 예방법이 매우 간단하다는 점을 알고 놀랐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이를 실천하려고 하니 그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깨닫고 더욱 놀랐을 것이다. 이처럼 자연에 순응하는 과정은 원리는 간단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자신의 생명보다 다른 가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데서 오는 갈등 때문에 그렇다. 그 중에는 인간의 어리석은 이기심과 교만함도 포함된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천 과정에서 실패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건강을 가장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이를 최고의 우선순위에 둔다면 내가 말한 방법을 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분을 살리는 핵심 기술은 여러분 마음 속에 있는 것이지 첨단 의료기술에 있는 것이 아니란 점을 꼭 명심하여 주길 바란다.
건강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여러분 자신이지 의사가 아니라는 점도 잊지 말아주길 바란다. 의사는 여러분을 도와주는 안내인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신과 동행할 수 있는 안내인을 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안내인으로 하여금 진정으로 자신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얼마나 안내인에게 진정성을 보이는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는 여러분께 국가의 복지시스템이 건강을 해결해 주는 완벽한 제도가 아니란 점도 분명하게 알려주고 싶다. 복지는 급성 질환의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만 암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는 도리어 건강을 망치는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암 환자 여러분에게 마약을 주면서 당장의 고통만을 잠재워봤자 그 길의 끝은 낭떠러지 일뿐이다. 그러므로 이런 사실을 제발 깨닫고 스스로의 생명력을 찾아 자생하는 길로 들어서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일고 부디 건강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양생의 길로 들어서 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맺음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