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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카디건 (북유럽의 사계절을 담은 스웨터 20)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ISBN : 9791188554942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6-04-10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ISBN : 9791188554942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스웨덴의 손뜨개 니트 디자이너 마야 칼손이 펴낸 도안집 《카디건》이 국내에 번역 소개된다. 이 책에서 다룬 주제는 제목 그대로 ‘카디건’. 스웨덴의 자연과 뜨개 전통, 개인적인 추억 등에 착안해 디자인한 각각의 계절에 어울리는 카디건을 소개한다.
사계절 언제나 실용적인 아이템
일상에서 즐겨 입는 카디건부터 특별한 파티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카디건까지
길고 혹독한 겨울과 보온성이 뛰어난 양모 덕분에 북유럽에서는 일찌감치 니트웨어가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그중에서 카디건은 추위를 막기 위해 든든히 껴입기에도 좋고, 일교차가 큰 날씨에 가볍게 걸쳤다 벗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기도 한 아이템이다. 집에서 편하게 움직일 때도, 직장에서 단정하게 차려입을 때도, 특별한 자리에서 돋보이고 싶을 때도 상황과 장소에 어울리게 연출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마야 칼손은 북유럽의 전통적인 뜨개 기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다양한 구조와 무늬의 카디건을 선보이는데, 적게는 3가지에서 많게는 8가지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제공되어 누구나 체형에 잘 맞는 카디건을 뜰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수준의 작품을 골라 뜰 수 있도록 상중하로 난이도를 표시했다. 초보자도 도전해볼 만한 난이도 하의 작품이 1종 있고 대개 중~상 정도의 숙련도가 필요한데, 자세한 텍스트 도안과 함께 배색 구간의 차트형 무늬도안이 실려 있다. 책 끝의 니팅스쿨에는 카디건의 형태를 만드는 스틱steek 자르기와 잘라낸 가장자리 정리하는 법, 몸판과 소매를 연결할 때 구멍이 생기지 않게 뜨는 법, 단추 선택과 블로킹 방법 등 가디건 뜨기에 관련된 팁뿐 아니라 배색뜨기, 되돌아뜨기와 랩앤턴 등 일반적인 뜨개 기법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다.
디자인에 영감을 준 스웨덴의 다양한 장소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사진도 가득하다. 봄철의 평화로운 공원, 여름날 뱃놀이를 즐기는 강가, 버섯과 솔방울이 가득한 가을 숲, 눈 덮인 겨울의 동화 같은 저택 등에서 촬영한 사진들은 계절의 분위기에 녹아든 카디건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전통적인 형태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만드는 카디건
전통적인 북유럽 스타일 카디건은 원통으로 메리야스뜨기해서 스웨터 형태를 완성한 다음 마지막에 앞판 가운데의 스틱을 잘라서 카디건의 트임을 만든다. 섬유가 서로 잘 달라붙는 울 또는 울 혼방 실로 뜨기 때문에 스틱의 양쪽 가장자리를 바느질로 강화하고 나면 스틱을 잘라도 나머지 부분의 편물이 풀리지 않는다. 겉뜨기만으로 손쉽게 아름다운 배색무늬를 만들 뿐 아니라, 여러 색의 실을 겹쳐 보온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전통적인 구조를 비롯해 다양한 구조의 카디건이 소개된다. 원통으로 뜨는 카디건도 아래에서 위로 뜨는 것과 위에서 아래로 뜨는 것, 요크가 있는 것과 래글러 소매가 있는 것 등 여러 형태가 있고, 몸판과 소매의 배색무늬를 매끄럽게 연결하기 위해 소매를 따로 떠서 잇는 카디건도 있다. 그 밖에 평면으로 솔기 없이 위에서 아래로 뜨는 래글런 소매 카디건, 좌우 앞판과 뒤판과 소매를 각각 떠서 연결하는 카디건도 있어서 원하는 대로 골라 뜰 수 있다. 초보자라면 우선 평면으로 편물 하나로 뜨는 쉬운 카디건이나, 소매 없이 아래에서 위로 쭉 뜨기만 하면 완성되는 베스트에 도전해보자.
클래식한 단색, 노르딕 감성의 배색무늬
그리고 레이스와 케이블, 나만의 모노그램으로 포인트
이 책에 수록된 카디건은 구조뿐 아니라 무늬도 다양하다. 전체를 단색으로 뜬 것도 있고, 밑단과 소맷단, 요크 등 일부 구간에 배색무늬를 넣거나 전체에 반복되는 무늬를 넣은 것도 있다. 단색 디자인이라도 트위드 실을 선택하거나 모헤어를 섞어 뜨는 식으로 단조롭지 않은 색감을 만들어내기도 하며, 목걸이를 한 듯한 레이스무늬와 띠 모양의 케이블무늬로 입체감을 부여하기도 한다. 여러 색을 쓴 카디건 중에도 차분한 색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있는가 하면,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상을 선택해 과감하게 배색한 디자인도 있다. 원하는 숫자나 알파벳을 조합해 모노그램을 만들 수 있게 하기도 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구성 덕분에 어떤 카디건을 뜨든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단추를 선택하는 요령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추의 색상, 크기와 개수에 따라 카디건의 인상이 바뀌는데, 이색적인 유리나 나무 재질 또는 빈티지 단추는 그 자체로 디자인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일상에서 즐겨 입는 카디건부터 특별한 파티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카디건까지
길고 혹독한 겨울과 보온성이 뛰어난 양모 덕분에 북유럽에서는 일찌감치 니트웨어가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그중에서 카디건은 추위를 막기 위해 든든히 껴입기에도 좋고, 일교차가 큰 날씨에 가볍게 걸쳤다 벗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기도 한 아이템이다. 집에서 편하게 움직일 때도, 직장에서 단정하게 차려입을 때도, 특별한 자리에서 돋보이고 싶을 때도 상황과 장소에 어울리게 연출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마야 칼손은 북유럽의 전통적인 뜨개 기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다양한 구조와 무늬의 카디건을 선보이는데, 적게는 3가지에서 많게는 8가지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제공되어 누구나 체형에 잘 맞는 카디건을 뜰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수준의 작품을 골라 뜰 수 있도록 상중하로 난이도를 표시했다. 초보자도 도전해볼 만한 난이도 하의 작품이 1종 있고 대개 중~상 정도의 숙련도가 필요한데, 자세한 텍스트 도안과 함께 배색 구간의 차트형 무늬도안이 실려 있다. 책 끝의 니팅스쿨에는 카디건의 형태를 만드는 스틱steek 자르기와 잘라낸 가장자리 정리하는 법, 몸판과 소매를 연결할 때 구멍이 생기지 않게 뜨는 법, 단추 선택과 블로킹 방법 등 가디건 뜨기에 관련된 팁뿐 아니라 배색뜨기, 되돌아뜨기와 랩앤턴 등 일반적인 뜨개 기법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다.
디자인에 영감을 준 스웨덴의 다양한 장소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사진도 가득하다. 봄철의 평화로운 공원, 여름날 뱃놀이를 즐기는 강가, 버섯과 솔방울이 가득한 가을 숲, 눈 덮인 겨울의 동화 같은 저택 등에서 촬영한 사진들은 계절의 분위기에 녹아든 카디건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전통적인 형태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만드는 카디건
전통적인 북유럽 스타일 카디건은 원통으로 메리야스뜨기해서 스웨터 형태를 완성한 다음 마지막에 앞판 가운데의 스틱을 잘라서 카디건의 트임을 만든다. 섬유가 서로 잘 달라붙는 울 또는 울 혼방 실로 뜨기 때문에 스틱의 양쪽 가장자리를 바느질로 강화하고 나면 스틱을 잘라도 나머지 부분의 편물이 풀리지 않는다. 겉뜨기만으로 손쉽게 아름다운 배색무늬를 만들 뿐 아니라, 여러 색의 실을 겹쳐 보온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전통적인 구조를 비롯해 다양한 구조의 카디건이 소개된다. 원통으로 뜨는 카디건도 아래에서 위로 뜨는 것과 위에서 아래로 뜨는 것, 요크가 있는 것과 래글러 소매가 있는 것 등 여러 형태가 있고, 몸판과 소매의 배색무늬를 매끄럽게 연결하기 위해 소매를 따로 떠서 잇는 카디건도 있다. 그 밖에 평면으로 솔기 없이 위에서 아래로 뜨는 래글런 소매 카디건, 좌우 앞판과 뒤판과 소매를 각각 떠서 연결하는 카디건도 있어서 원하는 대로 골라 뜰 수 있다. 초보자라면 우선 평면으로 편물 하나로 뜨는 쉬운 카디건이나, 소매 없이 아래에서 위로 쭉 뜨기만 하면 완성되는 베스트에 도전해보자.
클래식한 단색, 노르딕 감성의 배색무늬
그리고 레이스와 케이블, 나만의 모노그램으로 포인트
이 책에 수록된 카디건은 구조뿐 아니라 무늬도 다양하다. 전체를 단색으로 뜬 것도 있고, 밑단과 소맷단, 요크 등 일부 구간에 배색무늬를 넣거나 전체에 반복되는 무늬를 넣은 것도 있다. 단색 디자인이라도 트위드 실을 선택하거나 모헤어를 섞어 뜨는 식으로 단조롭지 않은 색감을 만들어내기도 하며, 목걸이를 한 듯한 레이스무늬와 띠 모양의 케이블무늬로 입체감을 부여하기도 한다. 여러 색을 쓴 카디건 중에도 차분한 색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있는가 하면,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상을 선택해 과감하게 배색한 디자인도 있다. 원하는 숫자나 알파벳을 조합해 모노그램을 만들 수 있게 하기도 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구성 덕분에 어떤 카디건을 뜨든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단추를 선택하는 요령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추의 색상, 크기와 개수에 따라 카디건의 인상이 바뀌는데, 이색적인 유리나 나무 재질 또는 빈티지 단추는 그 자체로 디자인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목차
서문
카디건에 대하여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사항
봄
스프링 런드리
프리마
리드
미라지
여름
미드서머
달리아
호르텐시아
플뢰르드리스
가을
마르탈
순드보른
노블
레거시
시스터후드
리오라
겨울
리스
베르그슬라겐에서의 크리스마스
주얼리
스카디
실루엣
앤티스 카디건
니팅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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