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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기획하라

운을 기획하라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알려주는 스스로의 힘으로 운을 좋게 만드는 법)

피터 홀린스 (지은이), 김현수 (옮긴이)
카시오페아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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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기획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운을 기획하라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알려주는 스스로의 힘으로 운을 좋게 만드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88674435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18-12-24

책 소개

자칫 신비롭고 미신으로 보여질 수 있는 운을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을 통해 체계적이면서도 논리적으로 분석한다. 그동안 막연히 운이 좋기만을 바랬다면 이 책을 통해 충분한 노력과 준비가 운을 불러오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

1장 운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운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운이 우리 편이길 바란다는 사실 하나뿐이다
인간의 통제 욕구 | 해로운 운 | 운에 대한 ‘과학적’ 시선 | 운과 미신

2장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
그저 운이 조금만 더 좋았더라면 성공할 수 있었을까?
내 현실을 내가 정말 통제할 수 있을까? | 지속적인 운 vs. 일시적인 운 | 성공은 노력 때문인가, 운 덕분인가?

3장 운을 좋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
운을 기획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시각화와 긍정적 다짐 반복하기 | 끌어당김의 법칙

4장 우연의 일치와 세렌디피티
운은 무작위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닐까?
세렌디피티 | 우연의 일치

5장 운이 좋은 사람의 3가지 특성
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일까?
행운의 특성 | 외향성 | 개방성 | 신경증 | 와이즈먼은 어떻게 운을 실험했나?

6장 운을 끌어당기는 사고방식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인가?
새로운 경험에 열린 태도 갖기 | 직감에 귀 기울이기 | 낙관적인 기대치 갖기 | 불운을 행운으로 만들기 | 운을 스스로 개척하기

7장 전략적으로 행운을 설계하는 13단계
성공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운의 전략은 존재하는가?
운 vs. 계획 | 많은 일이 바삐 돌아가는 곳 찾기 | 리스크를 계산하고 감수하기 | 물러날 때를 알기 | 당신의 운을 선택하기 | 지그재그로 가도 좋다 |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믿음 | 비관주의도 조금은 필요하다 | 입 다물기 | 교훈이 아닌 것을 알아보는 눈 |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것 | 기꺼이 바쁘게 살아갈 것 | 운명의 파트너를 찾을 것

8장 당신이 미처 몰랐던 운이 도망가는 습관
어떻게 하면 불운을 피할 수 있을까?
무엇에 주목할 것인가? | 자기 충족 예언 | 기대치 관리

9장 미신에 의존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초자연적인 것을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신 | 마법

10장 모든 위대한 성취에는 행운이 숨어 있다
오로지 실력만으로 성공한 사람이 있을까?
개방성과 호기심 | 낮은 신경증 | 운 vs. 계획 | 직감 | 불운을 행운으로

맺음말

저자소개

피터 홀린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심리학과 뇌과학을 융합해 인간의 언어 습득 과정을 밝히는 연구에 집중해 왔다. 국내에서는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자제력 수업》, 《어웨이크》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진정한 변화는 불편함에 맞설 때 시작된다는 통찰 아래 우리가 컴포트존(Comfort Zone)에서 벗어날 방법을 다양한 각도로 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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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글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아 라디오 작가로 일하기도 했고, 그 후 영한 출판 번역가로 일해오고 있다. 《미라클모닝》, 《직장살이의 기술》, 《의욕의 기술》, 《혼자라도 괜찮아》, 《먹고 기도하고 먹어라》, 《나무처럼 살아간다》, 《피터래빗의 정원》, 《자기만의 방》, 《실버베이》, 《에이프릴은 노래한다》 등 30여 권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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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운에 대한 우리의 일반적인 인식을 고려할 때 운이라는 개념이 과학적인 세계관과 상충한다는 건 별로 놀랄 일이 아니다. 사실 과학자들은 우리가 운이라 부르는 것을 흔히 다른 이름으로 부르곤 한다. 바로 가능성과 확률이다. 면밀히 조사해보면 이 단순한 용어의 변화를 불편하게 받아들일 사람도 더러 있을 것이다. 비록 우리가 사실상 운을 통제할 수 없다 하더라도, 무작위적인 우연에 의해 지배되는 이 세상에서 운은 우리에게 어느 정도 통제력이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운을 신봉하며 잠재적 위안을 얻는 이유는 사람은 언제나 더 많은 행운을 얻을 기회가 있다는 생각을 하며 살기 때문이다. (운이란 무엇인가)


귀인 이론은 호주의 심리학자 프리츠 하이더가 정립한 이론으로,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행동 원인과 그 의미를 찾아내고 추론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그리고 통제와 운에 대한 심리학 중에서 마지막으로 살펴볼 이론이다. 귀인 이론은 다음 두 가지 의미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내부 귀인으로 사람의 성공이나 실패가 그 사람의 기질이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외부 귀인으로 성공이나 실패가 외부 환경에 따른 결과라고 보는 것이다. 세일즈맨이 오늘 아무것도 팔지 못했다면 그에게 카리스마나 설득력이 부족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저 운이 나빠 구매 의욕이 없는 힘든 고객을 만난 탓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자기가 귀인 이론 스펙트럼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 (성공은 노력 때문인가? 운 덕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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