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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틈에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한재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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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크랙 (무너진 틈에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88801770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5-07-07

책 소개

우리에게 운이 다가올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운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알려준다. 우리는 불행한 일을 겪거나 고통스러운 일이 다가오면 좌절하거나 낙담한 채 스스로를 탓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런 불행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목차

프롤로그

첫 번째 틈
고작 그게 성공의 비결이라고?

두 번째 틈
나쁜 상황이 왔다는 건 운이 좋아진다는 예고다

세 번째 틈
행운이 찾아올 때 일어나는 일들

네 번째 틈
운이라는 건 겨울에서 봄이 오는 것과 같다

다섯 번째 틈
행운은 요행이 아니라 기회다

여섯 번째 틈
운이 좋아진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일곱 번째 틈
감사와 헌신, 생각보다 별거 아닙니다

여덟 번째 틈
투자도 결국 운이다

아홉 번째 틈
운이 좋았고, 지독히도 운이 나빴던 남자의 이야기

열 번째 틈
뿌린 대로 돌아온다

그리고 1년 후

에필로그

저자소개

한재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학부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다. 서울 신인 복싱 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며 매일 10km를 뛰고, 고등부 선수들과 두 시간의 훈련을 소화했다.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했으나 토너먼트 두 번째 시합에서 노력과 의지만으로는 결코 넘을 수 없는 재능의 벽이 있다는 걸 절감했다. 벽을 마주한 순간 복싱을 그만두고, 출판사 편집자의 길을 선택했다. 한때 여의도에서 일하며 수천억 원의 연 매출을 목격했으나 국세청 본청에서 통보 없이 찾아오기도 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이름 없는 대필 작가로 활동하며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수많은 이를 만났다. 모두 자신의 성공에 의미를 부여하며 책으로 성공 신화를 남기고자 했으나, 10년 후에도 부를 지켜낸 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직간접적으로 만난 성공했다는 이들 중 파산하거나 소송 중인 경우는 흔했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도 있었다. 성공은 성실함이나 실력, 재능 너머의 것을 요구한다는 것, 특히 성공의 단맛을 유지하는 건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부를 지키고 확장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른 사람까지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이들이 성공과 부의 이유로 한결같이 ‘운이 좋았다’라고 고백하듯 말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간의 경험과 성공한 이들의 지혜를 빌려 이 책을 집필했다. 아들뻘 되는 이와 주짓수 시합에서 만나서 졌지만, 이십 대 시절 복싱 시합에서 졌던 때처럼 분하지 않은 사십 대가 되었다. 주짓수에 패배란 없다. 이기거나 배우거나 두 길뿐이다. 사는 것 역시 성공 또는 더 큰 성공을 위한 준비뿐이다. 사람은 자신이 그리는 대로 그려지는 존재라는 걸 믿으며, 적게 일하고 큰 행복을 누리기 위해 오늘도 고민 중이다. 행운을 불러오는 시그널처럼 “나는 운이 좋다.”라고 늘 되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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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람보르기니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현대차가 감히 넘볼 수조차 없는 상대였다. 그러나 이제는 람보르기니가 현대차를 벤치마킹하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현대차그룹의 수장인 정의선 회장은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라고 웃었다. 대한민국 재벌 3세 중 가장 성공한 기업인으로 손꼽히는 정의선 회장은 결코 “내가 잘해서, 내 안목이 좋아서 성공했다.”라고 말하지 않았다. 정의선 회장의 내공과 그가 거둔 진짜 성공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는 행동이다. _프롤로그


부자의 도전이 그렇다. 성공할 때까지 도전하다 보면 재계와 사회는 그의 성공만을 기억한다. 서민에게 실패는 나락이자 바닥이 보이지 않는 벼랑으로의 추락이지만, 가진 자들이 맞닥뜨리는 실패는 드라이브 중 만나는 얕은 포트홀에 불과하다. 더구나 그들이 탄 차는 에어 서스펜션이 달려 있기에 웬만한 실패는 골목길에서 흔히 보는 조금 높은 과속방지턱과 다를 게 없다. 그런데 서민인 나는 그렇지 못하다. 나는 이미 넘어졌다. 내 무릎은 깨졌고 피를 철철 흘리고 있다. _첫 번째 틈. 고작 그게 성공의 비결이라고?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어요. 지금 생각하는 그 누군가는 운이 좋았던 겁니다. 운은 악인과 선인을 가리지 않아요. 운이 좋다면 악당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죠. 물론 그 운을 계속 유지하느냐 마느냐는 결국 실력, 그러니까 노력과 재능이 뒷받침돼야 하지만요. 어떤가요? 지금 떠오른 그 사람은 지금도 성공을 유지하고 있나요?” _두 번째 틈. 나쁜 상황이 왔다는 건 운이 좋아진다는 예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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