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테일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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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태어난 아동문학 작가입니다. 〈보라반 악동들〉 시리즈, 《악어가 최고야!》는 ‘로알드 달 올해의 재미있는 책’ 최종 후보에 오르며 영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07년 5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책에 수여하는 네슬레 상에서 금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하하, 장난이야!》, 《지구를 떠나라!》, 《이건 완전 종이 낭비야!》, 《아늑한 마법!》, 《나는 진짜 펭귄이야!》 등이 있습니다. 현재 영국과 브라질을 오가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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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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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그림책 칼럼니스트, 마음문학치료연구소 소장입니다. 대학원에서 아동가족학과 문학치료학을 공부했습니다. 문학이 지닌 치유의 힘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초중고등학 교·대학교·교육청·공공도서관·교육연수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기업체 등에서 그림책 테라피 관련 강의와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소식지「도서관 이야기」, (사)행복한아침 독서 「월간 그림책」, 비룡 소 출판사 웹진에 그림책 관련 칼럼을 연재했으며 『WHO AM I_그림책 상담소』, 『대학생이 되어 다시 만난 그림책』, 『엄지는 특별해』, 『앤의 행복 사전』, 『친애하는 나의 앤, 우리의 계절에게』, 『앤과 함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걷다』등의 책을 썼습니다.
인스타 @kindred_spirit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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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랫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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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세인트마틴예술학교에서 미술 공부를 했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는데, 특히 그의 발랄한 그림풍과 잘 어우러지는 재클린 윌슨의 유쾌한 글에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꼬마 괴물과 나탈리》, 《일주일은 엄마네, 일주일은 아빠네》, 《쌍둥이 루비와 가닛》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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