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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

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

(소녀소년, 차별을 지우고 차이를 존중하며 평등을 외치다!)

김선광, 이수영 (지은이)
맘에드림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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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 (소녀소년, 차별을 지우고 차이를 존중하며 평등을 외치다!)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89404215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9-07-25

책 소개

생각하는 청소년 6권. 청소년들의 젠더 감수성을 높이는 동시에 올바른 성의식을 일깨워 주기 위해 집필되었다. 이를 위해 성차별, 성 평등, 성교육 등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목차

1부 성에 대한 고정관념 그리고 페미니즘_ “이젠 달라질 때도 되지 않았나요?

차이와 차별은 다르다 _“다르지만, 다르지 않아요!”
남자다움과 여자다움보다 중요한 것 _“난 그냥 나다울 뿐이에요!”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와 진실 _“여자라서, 여자니까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를 부추기는 사회 _“나는 내가 뚱뚱한 것 같아요.”
미니스커트는 죄가 없다 _“왜 세상은 여자들의 옷차림에 가혹하죠?”
화장하는 청소년 _“예뻐 보이고 싶은 게 죄인가요?”
남녀의 고정관념에 관하여 _“눈물 많은 남자는 부끄러운 건가요?”
슈퍼히어로의 사회학 _“남자만 세상을 구하란 법 있나요?”

2부 페미니즘으로 바라본 우리 사회의 모습_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볼 순 없나요?”

숨길수록 위험한 십대의 사랑 _“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월경에 대한 불편한 시각들 _“마법? 아니죠, 그냥 월경입니다.”
여성에게만 덧씌워진 낙태의 굴레 _“아기는 여자 혼자 가질 수 없는데요?”
은밀히 성차별을 조장해 온 학교 _“더 이상 한계를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외모 스펙을 강요하는 사회 _“그 일을 하려면 왜 예뻐야 하나요?”
유리 천장 너머 _“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혀 있어요!”
할머니들에게 더 냉랭한 사회 _“어쩌면 미래의 내 문제일지도…”

3부 모두 함께 평등한 사회를 향하여_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요!”

역차별에 관하여 _“이게 정말 남녀차별 문제인가요?”
혐오를 넘어서 _“김치녀, 한남, 맘충…혐오의 끝에 내가 있어요.”
함께 공감하며 시작되는 변화 _“들어는 봤니? 여성들의 연대”
온 마을이 함께하는 육아 _“아이는 여자 혼자 키우나요?”
자립의 기로에 선 소녀들 _“자꾸 연약함을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인권의식과 성 인권 _“무엇이 차별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세상을 바꾸는 신화 전달자 _“다음 세대에게 들려주어야 할 이야기는…”

부록 이런 표현, 이대로 괜찮은가요?_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성차별 언어들

참고자료

저자소개

김선광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사회 과목이 재미있고, 유익하고, 생동하는 과목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구성하고 교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제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정치 교과서를 집필하였고, 함께 쓴 책으로 《사회 선생님이 뽑은 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사회 선생님이 들려주는 공정무역 이야기》《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시집 《시시한詩施閑 날에》, 공동 집필한 단편 동화집 《그래도 가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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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학교에서 사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사회에 던지는 질문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함께 배우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007 · 2009 · 2015 · 2022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사회 교과서를 집필했고, 함께 쓴 책으로 《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주제가 있는 사회 교실》《사회 선생님이 뽑은 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교과서》《사회 선생님이 들려주는 공정무역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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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당시 이 체육 수업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바로 남학생들은 남학생끼리 또 여학생들은 여학생끼리 모둠을 구성한 것이 아니라 서로 섞인 상태로 진행된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업이었다면 일반적으로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체격이 크고 힘이 좋으니 모둠을 따로 구성하거나, 남녀의 비율을 고르게 해서 가급적 성별 구성이 비슷하도록 조정했을 테니까요.


만약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특성 차이가 성별 역할이나 여성다움, 남성다움을 결정하는 게 사실이라면, 일반적으로 부자의 발육 상태가 가난한 사람보다 좋으니 부자가 더 강인하다고 말할 수 있나요? 또 북유럽 사람들의 타고난 신체 골격이 동아시아 사람보다 크므로, 북유럽 사람들이 동아시아 사람보다 더 용감하다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마도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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