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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에 삽니다

전셋집에 삽니다

(쓸모에 취향을 더한 노마드 인테리어)

김반장(김동현) (지은이)
BOOKERS(북커스)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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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에 삽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전셋집에 삽니다 (쓸모에 취향을 더한 노마드 인테리어)
· 분류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집/인테리어 > 인테리어
· ISBN : 9791190118309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6-03-30

책 소개

전셋집을 내 집처럼 고치고 꾸미는 방법을 소개하며 큰 주목과 반향을 일으켰던 《전셋집 인테리어》의 저자 김반장이 18년 동안의 전셋집 인테리어 기록을 담은 책 《전셋집에 삽니다》를 내놓았다.

목차

PROLOGUE_ 전세 18년, 다시 시작하는 전셋집 이야기

1 첫 번째 전셋집
: 2008년 가을 ~ 2011년 봄, 18평형 구축 복도식 아파트


001 신혼집의 설렘도 잠시
002 첫 전셋집을 찾아서
003 첫 전셋집에서의 삶을 상상하며 공간 계획하기
현관|주방|거실+침실|작은방|욕실|발코니
004 서툴고 귀여우면서 대견스러운
직접 만든 가구 1. 이동 가능한 ‘TV수납장’
직접 만든 가구 2. 확장 가능한 ‘수납 겸용 책장’
직접 만든 가구 3. 리폼을 염두에 둔 ‘수납형 침대’
직접 만든 가구 4. 하부 공간 활용을 고려한 벽 고정 ‘와인수납장’
직접 만든 가구 5. 수납과 보조 조리공간을 겸한 ‘인출식 오븐수납장’

Column 1. 어떤 전셋집을 구해야 할까?

2 두 번째 전셋집
: 2011년 봄 ~ 2013년 봄, 25평형 구축 복도식 아파트


001 두 번째 여정, 조금 더 넓은 세계로
002 집의 베이스 정리
현관|주방|거실|안방|작은방|욕실|발코니

Column 2. 전셋집을 꾸미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

3 세 번째 전셋집
: 2013년 봄 ~ 2017년 봄, 28평형 구축 계단식 아파트


001 아이 키우기 좋은 곳을 찾아서
002 집의 베이스 정리
현관|거실|주방|아이 방|안방|제3의 방|욕실|발코니

Column 3. 나만의 인테리어 콘셉트를 찾아서

4-1 네 번째 전셋집(전반기)
: 2017년 봄 ~ 2019년 가을, 32평형 구축 계단식 아파트


001 집의 베이스 정리
거실|주방|안방|아이 방|제3의 방|욕실

김반장이 인테리어한 공간 1. 카페 화이트브릭

4-2 네 번째 전셋집(후반기)
: 2019년 가을 ~ 2021년 가을, 32평형 구축 계단식 아파트


001 역전세와 반전세
거실|주방|안방

김반장이 인테리어한 공간 2. 스튜디오 화이트브릭

5 다섯 번째 전셋집
: 2021년 가을 ~ 2025년 가을, 27평형 구축 계단식 아파트


001 전세 기간 만료와 집주인의 귀환
002 전세자금대출 불가와 임대사업자의 집
003 이사 전 준비
거실|현관|주방|안방|사춘기 중학생 아이 방|제3의 방|욕실|발코니

Column 4. 덴마크 사람들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SPECIAL PAGE. 빈티지 가구 입문자를 위한 안내 & 추천 매장

EPILOGUE_ 집을 가꾸는 일은 인생을 가꾸는 일

저자소개

김반장(김동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우 같은 부인과 여우 같은 딸을 둔, 오늘 아침 쓰레기 분리수거장 앞에서 스쳐 지나쳤을 평범한 옆집 아저씨. 애타게 딸을 바랐으나 또 아들로 태어나 스무 살까지 형들에 치여 내 방 한 번 가지지 못해 한이 맺힌 셋째 아들로 자랐다. 어려서부터 미술에 재능을 보여 만화가를 꿈꾸던 유년 시절을 보내다가 현실에 맞춰 토목공학과에 진학한 후 야심 차게 건축공학과로 전과했으나, 현재는 만화와 미술, 토목과 건축 모두와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면서 신기하게도 내 집도 아닌 전셋집을 꾸며 어느덧 세 번째 책을 내게 되었다. 《전셋집 인테리어》 시리즈가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고 중국과 대만에 판권이 수출되는 등 인테리어의 변방으로 취급받던 남의 집 꾸미기를 인테리어계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시키는 데 일조했다. 지금도 여전히 전셋집에 거주하며, 네이버 블로그 ’김반장의 이중생활‘을 통해 공감 가는 인테리어 노하우와 함께 소소한 일상을 자그마치 21년째(!) 공유하고 있다. 김반장의 블로그 blog.naver.com/poderos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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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난생 처음 대출이라는 걸 받고 빚과 이자의 축복을 받으며 우여곡절 끝에 겨우 아파트 전세를 구했습니다. 예상대로네요. 좁아요. 그렇군요. 이렇게 시작하는 겁니다. 이렇게 쉽지 않게, 작게. 그래도 어쨌든 ‘우리만의 공간’이 생겼으니까요. 전세이고 작은 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전세 아파트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는 전적으로 우리들에게 달려 있는 거였지요.
_ <첫 번째 전셋집>, ‘신혼집의 설렘도 잠시’ 중에서


어느 정도 손보며 살아도 되겠냐는 인사를 전하자 임대인은 예쁘게 살아달라고 흔쾌히 응했습니다. 사진을 찍고 줄자를 들이대며 이곳저곳의 치수를 재는 저의 모습에 “신랑이 자상한가보네~”라며 커피까지 내오셨습니다. 오지랖 넓게도 넙죽 받아마시며 시작한 담소는 조금 길어졌지요. 집을 임대하고 임차하는 일 모두 서로의 필요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이고 사람 사는 일입니다.
_ <두 번쩨 전셋집>, ‘두 번째 여정, 조금 더 넓은 세계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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