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고전
· ISBN : 9791190147859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2-01-07
책 소개
목차
2장 육손의 등장
3장 유비의 죽음
4장 남만 정벌
5장 칠종칠금
6장 출사표를 던지다
7장 돌아온 사마의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사마의는 우장군 장합을 선봉으로 삼고, 이십만 대군을 이끌고 관을 나와 영채를 세웠다. 사마의가 장합을 불러 말했다.
“제갈량은 꼼꼼하고 매사에 조심스러워 일처리를 소홀히 한 적이 없소. 내가 촉의 군사라면 자오곡으로 해서 곧바로 장안을 취했을 거요.
그랬더라면 장안성은 함락됐을 것이오. 제갈량이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실수를 두려워해 모험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7장: 돌아온 사마의
“재주는 없지만 제가 장군을 모시고 나가 적을 물리치겠습니다.”
제갈공명이 기뻐하며 정예병 오천 명을 내주고 조자룡과 등지를 따르게 했다. 마침내 제갈공명은 군사를 거느리고 출정길에 올랐다. 후주 유선이 문무백관을 이끌고 궁문 십 리 밖까지 나와 전송했다. 제갈공명이 하직하고 떠나자 깃발이 들판을 까맣게 뒤덮었고, 창날과 칼날이 숲을 이루었다. 드디어 제갈공명이 한중을 향해 진군한 것이다.
6장: 출사표를 던지다
제갈공명이 부드럽게 말했다.
“네가 준비해 놓은 독샘도 나를 막지 못했다. 그것은 하늘의 뜻이다. 너는 어리석게도 끝까지 고집을 피우려는 것이냐?”
“나는 조상대대로 은갱산에 살아왔소. 내가 은갱산에 가서 지킨다면 당신은 나를 못 잡을 것이오. 만일 그래도 사로잡힌다면 자자손손 마음을 기울여 복종하겠소이다.”
“좋다. 이번에도 놓아줄 테니 군마를 수습해 싸워 보자. 다시 사로잡히면 너의 구족을 멸하겠다.”
제갈공명은 맹획을 다시 풀어 주었다.
5장: 칠종칠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