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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순간, 후회 없는 선택이 필요할 때

결정의 순간, 후회 없는 선택이 필요할 때

(선택의 기로에 선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하는 고민들)

감자 (지은이)
봄에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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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순간, 후회 없는 선택이 필요할 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결정의 순간, 후회 없는 선택이 필요할 때 (선택의 기로에 선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하는 고민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0416078
· 쪽수 : 282쪽
· 출판일 : 2024-06-19

책 소개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든 건, 과거의 내 잘못된 선택 때문이라고, 난 그때 오답을 고르고 만 것이라고 후회하며,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마다 불안해하며 자신의 결정을 불신하는 자신과 똑 닮아있는 사람들에게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이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힌다.

목차

프롤로그 : 인생에 정답은 없어. 내 선택만 있을 뿐이야.

1단계. 의심하기
: 결정의 순간에 버려야 하는 것들

1. 30%의 개미들은 왜 아무 일도 하지 않을까?
: 최선을 다해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믿음
2. 상자 안의 쥐는 왜 보이는 레버마다 누르고 다녔을까?
: 우리는 습관의 힘을 믿어야만 할까?
3. 누가 봐도 세 번째가 정답인데 왜 사람들은 첫 번째를 선택했을까?
: 어쩌면 나는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고 있었던 건 아닐까?
4. 왜 나그네쥐들은 절벽으로 뛰어내렸을까?
: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선택이 ‘정답’이라고 믿는 착각
5. 왜 장그래는 스스로에게 노력한 적 없다고 말하는 걸까?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착각
6. 왜 비행기가 멈추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걸까?
: 포기는 선택이 아니라 도망친 사람들의 핑계라는 믿음

2단계. 낯설게 생각하고 다르게 바라보기
: 선택의 기로에서 반드시 마주해야 하는 고민들

7. 스톡데일 대령은 어떻게 혼자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 우리는 조금 더 긍정적일 필요가 있다
8. 왜 그 남자는 정비소에 전화하지 않았을까?
: 진짜 아는 것과 가짜로 아는 것의 차이
9. 왜 사람들은 오른쪽 종이 보다 왼쪽 종이에 훨씬 더 많이 썼을까?
: 반성하는 척 자책하고 있는 건 아닌가?
10. 왜 지켜보던 사람들이 더 고통스러워했을까?
: 겪어보면 생각보다 별것 아닌 불안이라는 감정
11. 사이코패스일수록 더 격렬하게 사랑을 한다고요?
: 우리는 우리의 선택을 애착해야 한다

3단계. 선택에 있어 정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찾는 노력
: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위한 최소한의 원칙

12. 놀이공원 한쪽 구석에는 왜 수백 개의 풍선이 매달려 있었을까? :
: 원하는 거 말고 내가 좋아하는 거
13. 왜 그 면접자는 면접장 불을 끄고 나와 버린 걸까?
: 쉬지 못한 우리의 뇌는 반드시 실수한다.
14. 왜 쥐는 고양이의 귀를 물어뜯어 버린 걸까?
: 나는 내 편도체를 제거하지 않겠어
15. 왜 세계 최고의 핸드폰 기업은 한순간에 망해버리고 말았을까?
: 때로는 성공의 경험이 더 위험할 때가 있다

저자소개

감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생에 정답이 있다고 믿으며 노력하며 좌절하다 질풍노도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일기처럼 끄적거린 만화를 그리다 여기까지 와버렸다. “인생에 정답이 어디 있어? 내 선택만 있을 뿐이지.”라는 말을 가슴 속에 품고 두렵지만 꿋꿋하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구독자 22만의 인스타툰 작가, 네이버웹툰 ‘유부감자’를 연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 @g_z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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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람들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자신이 ‘최선’의 선택을 하길 바라는 것같아. 나중에 그때를 떠올리더라도 그때의 결정이 후회 없기를 바라면서 말이야. 최선에 최선을 다해 고민하고 노력하고는 해. 지금 이 결정이 최선이기를, 후회 없는 선택이기를 말이지.그래서 그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여력’을 남겨두지 않으려 하는 것 같았어. 혹시 생길지 모를 위기나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으려고 말이야. 내가 결정한 이 선택이 최고의 결과로만 보답받기를 바라는 거지. 최선을 다한 나의 결정이 부디 최고의 선택이었기를 바라면서 말이야.
--- 「30%의 개미들은 왜 아무 일도 하지 않을까?」 중에서


우리 모두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해. 아무리 굳게 다짐하더라도 그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닐 거야. 하지만 타인의 시선에만 얽매여 살아간다면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결정의 순간에서 많은 후회를 남기게 되지 않을까?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이 선택의 기준이 될 테니까 말이야. 그건 내가 바라던 모습과는 다를 테니까
--- 「누가 봐도 세 번째가 정답인데 왜 사람들은 첫 번째를 선택했을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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