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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창의적사고/두뇌계발
· ISBN : 9791194793502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6-02-06
책 소개
목차
1. 도전과 무력함의 종이 한 장 차이 - 위기를 돌파하는 사고의 힘
2.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 현실적인 차선책만으로는 최고가 될 수 없다
3. 상반되는 사고능력을 사용하다 – 현실에 대한 완벽한 답은 없다
4. 복잡성과 창조를 말하다 – 단순화와 전문화의 불쾌한 진실
5. 창조적 사고의 3가지 조건 – 입장, 도구, 경험의 선순환 구조
6. 창조적 리더들은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을까 – 자신과 미래에 대한 낙관
7. 논리구조로 상상력을 검증하다 – 통합적 사고의 논리를 연습하다
8. 경험은 보물이다 – 과거로 미래를 창조하다
감사의 글
참고문헌
책속에서
내가 연구했던 리더들은 한 가지 독특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아이디어를 동시에 생각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어려움 앞에서도 공황 상태에 빠져 허둥대지 않았으며,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양자택일을 하지도 않았다. 대신에 각각의 상반되는 아이디어를 냈고, 위기를 뛰어넘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아이디어를 합성했다. 나는 이런 사고과정을 ‘통합적 사고’라고 부른다. 이는 성공한 기업과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이끄는 리더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 「1. 도전과 무력함의 종이 한 장 차이」 중에서
내가 인터뷰했던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초기설정값을 바꾸는 방법은 물론이고 현실을 반영한다고 생각하는 모델과 진짜 현실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있었다. 스터먼은 말한다. “이 모델과 저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하는 양자택일이 아니다. 그런 모델들은 전부 틀렸다. 다양한 관점을 통합하여 사고 모델을 강화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라.”
--- 「3. 상반되는 사고능력을 사용하다」 중에서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원형 구축과 반복을 통해 자신만의 해결책을 만들어 낼 때 그들은 생성추론을 통해 해결책에서 구조로, 구조에서 인과관계로, 인과관계에서 돌출요소로 이어지며 거꾸로 추적해 나간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이런 추론의 출발점이 되는 해결책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기업에서는 정통적인 조사 방식이 아니라는 이유로 생성추론을 인정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들 역시 실제로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생성추론에 의존한다.
--- 「7. 논리구조로 상상력을 검증하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