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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90488617
· 쪽수 : 528쪽
· 출판일 : 2025-08-12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_AI와 협업하는 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1장. AI를 지휘하고 조율하는 언어의 기술
생각의 문법, 인간과 기계의 새로운 대화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학습해야 하는 이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사항
프롬프트의 3가지 유형: 서술형, 지침형, 함수형
가장 기본적인 제로샷 · 원샷 · 퓨샷 프롬프팅
페르소나 패턴: 소셜 카멜레온처럼 행동하는 AI
마크다운을 이용한 읽기 쉽고 명료한 프롬프트 작성법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공식
글의 표현 강도와 중요도를 조절하는 방법
생성된 지식 프롬프팅: 두 번의 질문, 더 나은 답변
프롬프트를 강화하는 3가지 전략: 시간, 장소, 감정
RAG: 검색-증강-생성을 통해 AI의 지식 확장하기
톤(말투)을 지정하면, 전혀 다른 응답이 생성된다
2장. 프롬프트 패턴: 맛있는 AI 응답을 위한 레시피 모음
AI 대화의 미학, 프롬프트 패턴의 역할과 한계는?
템플릿 패턴: 특정 형식에 맞춰 답변 생성하기
대안 접근법 패턴: 모든 대안과 해결책 찾아보기
이용자 페르소나 패턴: 대상에 특화된 맞춤형 답변 유도하기
레시피 패턴: 목표 달성을 위한 작업 단계 받기
뒤집힌 상호작용 패턴: AI가 묻고 사용자가 답한다
인지 검증자 패턴: 복잡한 문제를 더 잘 다루는 방법
게임 플레이 패턴: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질문 개선 패턴: 질문을 질문하기
팩트체크 목록 패턴: 정보 검증을 위한 목록 작성하기
메타언어 생성 패턴: AI와 대화하는 나만의 비밀 코드
리플렉션 패턴: AI를 위한 자기성찰의 거울
아웃라인 확장 패턴: 복잡한 주제와 아이디어의 구조화
컨텍스트 관리자 패턴: AI 응답의 방향 조정하기
무한 생성 패턴: 무한한 맞춤형 출력 생성하기
시각화 생성기 패턴: 효과적인 데이터 스토리텔링
출력 자동화 패턴: 작업을 자동화하는 스크립트 생성하기
관점 전환 패턴: 새로운 관점에서 주제 바라보기
거부 차단기 패턴: 거부당한 질문에 대한 대안 찾기
3장. 프롬프트 프레임워크: 전략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프롬프트 작성은 결국 글쓰기, 5W1H 프레임워크의 활용
정교하고 체계적인 소통을 위한 프롬프트 프레임워크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대회 1등이 사용한 CO-STAR 프레임워크
AI와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하는 FOCUS 프레임워크
원하는 답변이 장미처럼 피어나는 ROSES 프레임워크
AI 응답의 초점과 창의성을 조율하는 RISEN 프레임워크
스토리와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BAB 프레임워크
4장. AI와의 대화를 지배하는 프롬프트 마스터의 비밀 무기
다중 관점 기법: 다각도의 시선으로 통찰 발견하기
심사숙고 유도 기법: AI 응답에 깊이 더하기
CoT 기법: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추론하기
추론 특화 AI 모델, ‘한 방 프롬프트’가 필요한 이유
APE를 이용한 자동 프롬프트 생성 및 최적화
메타 프롬프트로 단계별 프롬프트 생성하기
신뢰도 임계값 기법: AI 응답에 자기 평가 요구하기
개념 매핑 기법: 지식 융합으로 인사이트 찾기
레드팀 프롬프트 기법: AI 응답에 맞서기
5장. 실전 프롬프트: AI의 잠재력을 깨우는 프롬프트 활용법
다른 100개의 외국어도 가능한 맞춤형 영어 개인교사 만들기
MBTI 성격 유형을 이해하고 흉내 내는 AI
지혜를 비추는 현자의 거울로 무엇을 볼 것인가?
나만의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만들기
게임 플레이 패턴으로 만든 프로젝트 관리 게임
메타언어 생성 패턴으로 만든 바나나 회사 마케터
세계 최고 석학을 개인교사로 삼는 프롬프트
나만의 맞춤형 동기부여 코치 만들기
생각의 지평 넓히기: 루이 14세, 로베스피에르, 마리 앙투아네트의 토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 작업 자동화하기
액셀 초보자에서 전문가로 도약하기
게임 기반 학습을 제공하는 지식의 탑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역사 여행
글 교정의 슈퍼파워, 전문 편집자 고용하기
덧붙이는 글_미래에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사라질까?
마치는 글_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예술이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좋은 프롬프트는 명령의 나열이 아니다. 그것은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이다. 좋은 프롬프트는 명확한 목표, 맥락, 제약 조건, 예시 등 여러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체다. 마치 요리 레시피처럼 정확한 재료 선정과 조리 과정이 필요하면서도, 재즈 즉흥 연주처럼 창의적 직관이 필요한 예술이기도 하다.
누구나 AI에 질문을 던질 수 있지만, 정교한 프롬프트로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능력은 앞으로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격차, 즉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사람들과 AI를 마스터한 사람들 사이의 격차를 만들어낼 수 있다.
같은 AI 시스템을 사용하더라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능력에 따라 그 결과물의 품질과 효율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날 수 있다. 동일한 피아노로 초보자가 연주할 때, 마에스트로가 연주할 때의 차이와도 같다. 도구는 동일하지만, 그 활용 능력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이라는 용어에서 ‘프롬프트’는 AI 시스템에 입력하는 질문이나 요청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AI에 “이거 해줘”, “이렇게 해봐”라고 말하는 출발점이다. 아주 간단한 질문일 수도 있고, 자세한 설명이나 예시, 배경 정보까지 포함하는 복잡한 요청일 수도 있다. ‘엔지니어링’은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의미한다.
AI는 입력된 프롬프트를 바탕으로 어떻게 반응할지를 결정하므로, 프롬프트의 구성 방식에 따라 AI의 응답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구성하는 기술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 부른다.
[1장. AI를 지휘하고 조율하는 언어의 기술] 중에서
우리가 타인과 대화할 때 상황에 맞는 대화 방식이 있듯이, LLM과의 대화에도 특별한 패턴이 존재한다. 이런 패턴은 마치 요리사가 특별한 레시피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모델과의 소통을 위한 효과적인 비결이다.
프롬프트 패턴이란 모델로부터 원하는 응답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형화된 질문이나 지시 형태를 의미한다. 즉, 모델에 무엇을 어떻게 응답하라고 요청할지를 일정한 틀이나 구조로 만드는 방법이다. (중략)
외국어를 익히면서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게 되듯, 프롬프트 패턴을 배우는 일은 LLM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모델과의 협업에서 높은 수준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장. 프롬프트 패턴: 맛있는 AI 응답을 위한 레시피 모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