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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

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

맷돌 (지은이)
포레스트 웨일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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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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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2473697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23-08-14

책 소개

<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책에는 작가의 사랑의 사계절이 있다. 봄은 새싹처럼 푸릇푸릇하며 여름은 풋풋함, 가을은 무르익는, 겨울에는 쓸쓸함이 묻어나는 글이 있다. SNS에서의 거침없는 사랑에 시를 쓴 작가 맷돌 작가의 시집이다.

목차

1. 푸릇푸릇 돋아나는 봄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7/새싹·8/봄·9
여정·10/좋은 사람·11/꽃망울·12
너로 인해·13/동의어·14/이끌림·15
꽃·16/꽃다발·17/이제야·18
첫사랑·19/달·20/하늘색·21
여행·22/일상과 여행·23/고개·24
마음·25/봄 내음·26/향기·27
햇살 내음·28/문답·29/노을·30
목소리·31/예쁜 그대·32/요즈음·33
길·34/눈꽃, 그대·35/봄 (Spring)·36
짝사랑·37/뭘 먹을까·38/그대를 향한 길·39
다름·40/상처·41/너·42
해피엔딩·43/매력 포인트·44/별별·45
꿈으로·46/변수·47/행복 약속·48

2. 화사하게 만개하는 여름

단 하루·50/씨앗·51/시소·52
차다·53/어디 한 번·54/하나·55
너를 향한 화살표·56/사랑해·57/이유 없는 사랑·58
사랑·59/너=나·60/급한 사랑·61
한숨·62/숨 내음·63/마음 내음·64
어둠·65/우물·66/자기애·67
물들다·68/고백·69/졌다·70
신음소리·71/나에겐·72/하늘은·73
그 어디라도·74/수채화·75/매일·76
정답·77/아끼다·78/너를 쓰다·79
꼭, 그대·80/가을 하늘·81/전염병·82
영원·83/너라는 사진·84/약속·85
보.고.싶.다·86/더러워·87/바보·88
어떤 때는·89/얼룩덜룩·90/파문·91
밤새 내린 비·92/내일도 맑음·93/일상·94
그런 밤·95

3. 빨갛게 타오르는 가을

장미·97/기어코·98/문신·99
색시 (色詩)·100/틈·101/파고들다·102
마이너스·103/밤 벚꽃·104/꽃·105
자존감·106/자꾸·107/멋과 맛·108
맞추다·109/위로·110/지독한 사랑·111
경계선·112/망각·113/단단한 사랑·114
오늘 밤·115/사랑이란·116/하나·117
빛나다·118/오빠·119/이런 밤·120
온전한 하나·121/이슬·122/밤에 피는 꽃·123
색·124/밖과 안·125/화상·126
유혹·127/가득·128/커서 뭐 할래·129
달콤한 입술·130/밤·131/그대·132
안부·133/춥나·134/심호흡·135
긴 밤·136/뒤죽박죽·137/잠·138
달로 가자·139/볼래·140/열매·141
결·142/사랑스러움·143/쉬자, 우리·144

4. 시리도록 하이얀 겨울

11월·146/해어지다·147/말 한마디·148
우리·149/거짓말·150/마지막 선물·151
그대로·152/잃다·153/고픔·154
병 주고 약 주고·155/계산법·156/별이·157
종이 한 장·158/가려움·159/고슴도치·160
가을 가슴·161/소주·162/술잔·163
아무 사람·164/최선·165/심폐소생술·166
권태기·167/새벽 공기·168/차라리·169
지다·170/힘 빼기·171/틈·172
빗방울·173/사랑해 너를·174/더는·175
꿈·176/나·177/그 후·178
이해해·179/사랑 이야기·180/다짐·181
비·182/마지막 후회·183/연기·184
마침표·185/집착·186/불안한 허기·187
나 잡아봐라·188/후회·189/가을·190
매달림·191/후회·192/반창고·193
환생·194/거울·195/산사태·196
머리카락·197/눈물·198/그런 밤·199
편지·200/날씨·201/언젠가·202
마음 문·203/나의 대답·204/우리, 꽃·205
꽃 내음·206/메우기·207/그런 밤·208
이제는·209/미완의 사랑·210

저자소개

맷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우연한 기회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우연찮게 작은 공모전을 통해 2015년 등단했다. 2020년부터 인스타그램에 매일 시를 한편씩 올리고 있다. 모든 계절을 차분히 지나며 사랑하는 마음을 엮어 첫 번째 시집 『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를 선보인다. 그대가 어떤 계절에 있든 그곳엔 사랑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또 다른 사랑을 인스타그램 @poet_matt에서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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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보고만 있어도
좋은 사람.

보지 못해도
그저 생각만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좋은 사람.

그대가 그렇다.

- 좋은 사람 중에서


오늘 밤
네게 전하는
나의 글이
진한 붉은색이었으면,
새빨간 색시였으면 좋겠다.

오늘 밤
나를 향하는
너의 몸은
마냥 섹시했으면,
아주 새빨갰으면 좋겠다.

- 색시 (色詩) 중에서


때론 밤에 핀 벚꽃이
더 아름답더라.

오늘 밤 우리
벚꽃놀이를 가자.

혹은 벗고 놀이를
해도 괜찮고.

흐드러진 그대처럼
밤꽃향이 흐드러지게
피어날지도 모르겠구나.

- 밤 벚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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