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송근아 (옮긴이)
CRETA(크레타)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777원 -10% 730원 12,560원 >

책 이미지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작문
· ISBN : 9791192742687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6-07-07

책 소개

생텍쥐페리의 영원한 고전 《어린 왕자The Little Prince》를 필사책으로 만난다. 도서출판 크레타는 어린 왕자의 메시지로 내면을 돌아보게 하는 신간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을 선보인다.

저자소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 그리고 전쟁 영웅이다. 1921년 스트라스부르에서 공군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비행을 배웠다. 1923년 제대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1926년 첫 소설 『비행사』를 발표했고, 같은 해에 라테코에르에 입사해 툴루즈에서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운송하는 조종사로 일했다. 그 후 모로코 남부 캅쥐비의 기지 관리자로 임명되었고, 그곳에서 사막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바로 이 시기에 『남방 우편기Courrier Sud』(1929)를 집필했다. 그 후 아에로포스타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우편항공)의 이사로 임명되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났다. 1931년 파리로 돌아와 『야간 비행Vol de nuit』(1931년 페미나상 수상)을 펴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1934년에는 에어프랑스의 ‘홍보 책임자’가 되었다. 이듬해 생텍쥐페리는 파리-사이공 노선 비행 기록을 깨려고 시도했지만, 비행기가 리비아 사막에 추락했다. 나흘 동안 그곳을 방황하며 갈증에 시달리다 거의 사망할 뻔했지만 베두인족에게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1938년 뉴욕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 비행하려고 시도했지만 부상을 입고 과테말라와 뉴욕에서 오랫동안 회복 기간을 가졌다. 이듬해에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를 발표했고, 이 책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과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2/33 비행단(1939~1940)에서 정찰 조종사로 활동했다. 프랑스가 항복하자 뉴욕에 정착해 1942년에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를, 1943년에 『어느 포로에게 보낸 편지Lettre a un otage』를 펴냈다. 그의 가장 큰 성공작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가 처음 출판된 곳도 뉴욕이었다. 이후 북아프리카로 가서 2/33 비행단에 다시 합류했다. 부상과 비행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생텍쥐페리는 임무를 계속 수행했다. 1944년 7월 31일 코르시카 섬 보르고에서 비행에 나섰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펼치기
송근아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우주만큼 매력적인 영어 원서를 소개하고 가르치기 위해 대학원에서 국제영어교육 TESOL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더 마블 맨』, 『내 생에 한 번은 상대성이론 이해하기』, 『폭풍의 언덕』, 『우주를 정복하는 딱 10가지 지식』 등이 있으며, 청소년 교양 과학잡지 『OYLA』의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little prince who lived on a planet that was scarcely any bigger than himself, and who had need of a sheep…” To those who understand life, that would have given a much greater air of truth to my story.
“옛날 옛적에 어린 왕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몸집보다 조금 클까 말까 한 작은 행성에서 살았고, 양 한 마리를 갖고 싶어 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쪽이 훨씬 더 진실하게 느껴질 것이다.


A baobab is something you will never, never be able to get rid of if you attend to it too late. It spreads over the entire planet. It bores clear through it with its roots. And if the planet is too small, and the baobabs are too many, they split it in pieces…
바오바브나무는 한 번이라도 늦게 손을 쓰면 영영 없애지 못한다. 행성 전체에 퍼져나가고 뿌리를 깊이 뻗어 행성에 구멍을 뚫어버린다. 그래서 행성은 너무 작은데 바오바브나무가 너무 많으면, 그 행성은 결국 산산조각 나버린다….


“If some one loves a flower, of which just one single blossom grows in all the millions and millions of stars, it is enough to make him happy just to look at the stars. He can say to himself, ‘Somewhere, my flower is there…’ But if the sheep eats the flower, in one moment all his stars will be darkened… And you think that is not important!”
“누군가가 어떤 꽃을 사랑한다면, 수없이 많은 별 속에 피어 있는 단 하나뿐인 꽃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별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할 수 있어. ‘저기 어딘가에 내 꽃이 있겠지…’ 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하지만 양이 그 꽃을 먹어버리면, 그에게는 모든 별이 순식간에 꺼져버리는 거야! 그런데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다니!”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