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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 ISBN : 9791199970205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6-07-07
책 소개
목차
Prologue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
Chapter 01 추억(Memory) — 어린 시절의 나에게
Chapter 02 관계(Relation) — 마음을 나누었던 사람들
Chapter 03 위로(Consolation) — 지쳐 있는 당신에게
Chapter 04 본질(Essence) — 보이지 않는 것들
Chapter 05 치유(Healing) — 그래도 괜찮아
Epilogue 이 책을 덮는 당신에게
부록 75문장 INDEX
리뷰
책속에서

12
"어느 날, 나는 석양을 마흔네 번이나 본 적이 있어!"
그리곤 조금 뒤 덧붙였다.
"있잖아…… 사람은 너무 슬플 때
해 지는 풍경을 좋아하게 되거든……."
“그럼 마흔네 번이나 석 양을 본 그날,
넌 그토록 슬펐던 거니?”
어린왕자는 대답이 없었다.
“One day,”
“I saw the sunset forty-four times!”
And a little later you added:
“You know … one loves the sunset,
when one is so sad…”
“Were you so sad, then?" I asked,
“on the day of the forty-four sunsets?”
But the little prince made no reply.
- <Chapter 01 추억-어린 시절의 나에게> 중에서
29
“밀밭은 나에게 아무것도 떠올리게 하지 않아.
그건 슬픈 일이야.
하지만 네 머리카락은 황금빛이잖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황금빛 밀밭이 너를 생각나게 할 거야.
그리고 나는 밀밭에 바람이 스치는 소리를 좋아하게 될 거야.”
“As it is, the wheat fields say nothing to me. And that is sad.
But your hair is golden.
If you tame me,
the wheat, which is also golden,
will make me think of you.
And I shall love the sound of the wind in the wheat.”
- <Chapter 02 관계-마음을 나누었던 사람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