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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너로구나! 꽃 아이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3098226
· 쪽수 : 32쪽
· 출판일 : 2025-07-01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3098226
· 쪽수 : 32쪽
· 출판일 : 2025-07-01
책 소개
2021년 『상자 속 친구』를 시작으로 묵묵히 마음 치유 그림책을 출간해 온 이야기공간이 10번째 위로를 건넨다. 꽃 숨으로 태어난 아이와 꽃 숨으로 살아난 할머니가 교감하고 존중하며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목차
너로구나! 꽃 아이
리뷰
쎄인*
★★★★★(10)
([100자평]도시아이들에겐 자연의 꽃을 보기가 어렵다. 그림책을 통...)
자세히
*
★★★★★(10)
([마이리뷰]너로구나!꽃아이)
자세히
100***
★★★★★(10)
([마이리뷰]함께 할 수 없는 이와 함께하기)
자세히
198*****
★★★★★(10)
([100자평]꽃아이 그림이 느무느무 예뻐요~ 표지를 보는 순간 힐링...)
자세히
낮*
★★★★★(10)
([마이리뷰]『너로구나! 꽃 아이』 — 꽃 숨으..)
자세히
kas***
★★★★★(10)
([마이리뷰]너로구나 꽃 아이)
자세히
방랑*
★★★★★(10)
([마이리뷰]꽃아이라)
자세히
쎄인트****
★★★★★(10)
([100자평]도시아이들에겐 자연의 꽃을 보기가 어렵다. 그림책을 통...)
자세히
이르미*
★★★★★(10)
([마이리뷰]이야기공간_너로구나!꽃아이)
자세히
책속에서
내가 태어나기 몇 해 전 할머니는 마당이 넓은 시골집으로 이사했다.
할머니의 손길이 지나간 자리에는 계절마다 가지가지 꽃들이 피어났다.
할머니의 마당은 어느새 작은 숲이 되었다.
내가 엄마 배 속에 자리했을 때
가장 먼저 눈치챈 사람은 할머니였다.
할머니의 마당에는 꽃들의 불꽃놀이가 한창이었다. 꽃들이 저마다 축복의 꽃씨를 터트리는 가운데 열매 같은 아기가 눈을 반짝이며 웃고 있었다. 할머니가 꾼 나의 태몽이었다.
나를 처음 만난 날 할머니는 아주 기뻐하셨다.
“너로구나, 너로구나! 우리 꽃 아이.”
할머니는 나를 품에 꼭 안고 활짝 핀 꽃들에 기도했다. ‘추운 겨울을 이겨 낸 어여쁜 꽃들아!
귀한 우리 아기에게 꽃 숨을 나누어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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