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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

두 친구

마틸드 트루비용 (지은이), 세레나 마빌리아 (그림), 김여진 (옮긴이)
노는날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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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두 친구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유럽
· ISBN : 9791194722205
· 쪽수 : 32쪽
· 출판일 : 2026-01-22

책 소개

사랑하던 할아버지를 잃은 뒤 멀어진 두 친구는 겨울 강가에서 낡은 뗏목을 발견하고 마지막 모험을 떠난다. 곧 열두 살이 되는 베아트릭스와 클레어는 삐걱거리는 뗏목을 고쳐 롱리버 강을 내려가며, 차가운 공기와 위험한 순간 속에서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마주한다. 상실 이후의 서먹함을 건너 다시 손을 내미는 용기가 이야기의 출발점이다.

저자소개

마틸드 트루비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의 콘월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이 마을의 아름답기 그지없는 야외 절벽 극장 '미낙 시어터'에서 첫 연극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이 극장에서 첫 연기 생활을 거친 뒤, 이탈리아로 거처를 옮겼어요. 작가는 그곳에서 아동문학과 사랑에 홀딱 빠지고 온통 아동 청소년 문학에 둘러싸인 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녀 에게는 이런 원대한 포부들이 있었습니다. 퀸틴 블레이크가 쓴 동화의 주인공 '아미티지 부인'과 함께 모험 떠나기. 그게 아니라면 TV 드라마 <제시카의 추리 극장> 속 할머니 탐정 제시카 플레처의 조수라도 되고 싶었대요. 마요네즈를 뿌린 토마토와 오월의 장미,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할 수 있는 테라스를 늘상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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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매달 어린이책 애호가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를 썼고 《나는 ( ) 사람이에요》, 《집 안에 무슨 일이?》, 《바다, 어디까지 내려가 봤니?》, 《선생님을 만나서》,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등을 번역했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인스타그램 @zorba_the_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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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마빌리아 (그림)    정보 더보기
1994년 이탈리아의 바사노 델 그라파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은 왼손으로 그리지만, 가위질은 오른손으로 합니다. 사르메데에 위치한 국제일러스트학교, 베니스 미술 아카데미 및 우르비노의 ISIA에서 예술 교육 및 훈련을 받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및 글 작가로 이탈리아뿐 아니라 해외 출판사와 협업하여 여러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 다. 네잎클로버만큼이나 희귀한 시와 세 갈래 호두를 찾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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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겨울 강 위를 떠도는 작은 뗏목,
상실과 외로움을 싣고 흘러가는 우정의 이야기

베아트릭스와 클레어는 한때 뭐든 함께하던 단짝이었어요.
하지만 사랑하는 할아버지 매켄지를 떠나보낸 뒤,
두 친구의 마음은 조금씩 어긋나고 멀어졌지요.

그러던 어느 날,
베아트릭스는 강가에서 할아버지가 타던 낡은 뗏목을 발견해요.
그리고 클레어에게 조심스레 속삭입니다.
"우리 같이 뗏목 여행을 해 볼래?"


둘은 삐걱거리는 뗏목을 함께 고치고, 드디어 뗏목에 탑니다.
하지만 거친 물살과 부러진 노,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두 친구를 시험하죠.


위험한 물살을 간신히 넘긴 뒤,
아이들 앞에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신비한 집이 나타나요.
사람들에게는 '마녀'라 불리지만,
실은 혼자 강 위에서 살아가는 키오나의 집이에요.


세 사람은 새로운 뗏목이 된 물 위의 집에서
혼자 견뎌 온 외로움을 조심스럽게 흘려보냅니다.
겨울 강 위의 작은 뗏목과 물 위의 집은
상실을 품은 마음들이 다시 연결되고,
내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 자리로 변해 갑니다.

《두 친구》는 우리 각자가 언젠가 지나왔거나
지금도 건너는 중일 '마음의 강'을 섬세하게 비추어 주는
조용하지만 깊은 성장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존재를 잃은 뒤에야 비로소 보이게 되는 마음들,
멀어진 우정을 다시 잇기 위해 필요한 한 걸음,
어른과 아이 모두의 외로움을 쓰다듬는 따뜻한 연대의 순간들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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