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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3811665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6-01-0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원클릭 | 선택하기
1 선택을 왜 해야 할까?
의자와 나의 차이
점심 메뉴 고르는 일이 중요한 이유
누가 내 선택을 대신 해주면 안 될까?
Go-Getter: 그저 ‘하는’ 아이
가능성은 오직 내 손안에 있다
2 쫄지 마, 완전히 망하는 일은 없어
완벽한 선택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인생 알고리즘을 바꿔라
정답 없는 시험에서 답을 찾는 법
오리지널리티는 선택의 누적에서 만들어진다
우리는 모두 알 수 없는 길로 간다
3 나를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나
너를 위해 나를 사랑하겠어
‘나’라고 해서 나를 함부로 판단할 자격은 없다
판단은 끝없는 핑계를 만들어낸다
타인에게 라벨을 붙이지 마라
나의 설정값에서 시작하라
4 취약성의 힘
나의 결핍에 예쁜 스티커를 붙여줄 것
연약함, 오래된 나의 문제이자 가능성
나는 할 수 있다, 평범하기 때문에!
불완전함이 완전함이다
5 자신감, 내 편이 되어주는 유일한 감각
자신감 증폭시키는 법
스스로를 잃지 않는 법, 직감에서 시작된다
자신감에 대한 치명적 오해
악마의 자신감, 4단계 설계법
5가지 질문으로 보는 자신감을 지키는 기술
2부 더블 클릭 | 실행하기
6 변수: 든든한 동업자
성공한 사람들의 단 한 가지 공통점
변수는 우연을 필연으로 만든다
계획을 세우는 사이 기회는 지나간다
실행에 가장 큰 장애물은 ‘완벽한 계획’
변수는 끝끝내 당신 편이다.
7 야크 쉐이빙: 과정을 신뢰할 것
길을 잃으면 야크 털을 깎자
얼마나 헤매든 나는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할 거야
계획대로 되었다면 영화 「죠스」는 실패했다
과정을 즐기라는 말에 대한 심각한 오해
8 내면 자동화: 내가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하라
역산 사고, 미래의 나를 불러오기
무의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디즈니의 배우들, 써브웨이의 예술가들
작은 질문이 삶의 궤도를 바꾼다
나를 좌우할 데이터는 직접 선별하라
9 멈춤의 기술: 불씨를 꺼뜨리지 않는 법
내면의 불꽃을 원하는 때에 켜고 싶다면
진짜 멈춤과 가짜 멈춤
사랑의 진짜 영향력
빚을 상환해야 할 시점은 반드시 온다
나에게는 결국 내가 남는다
10 다시 더블 클릭: 인생에는 언제나 ‘다음’이 있다
번아웃, 마음의 비상등
산불의 역설
잠시 숲이 타버려도 괜찮다
나만의 방화수를 찾아라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인생에는 수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재능, 가치관, 인간관계, 경제력 등. 우리는 다 다르게 ‘생겨먹었기’에 그 변수들은 다 다르게 작용한다. ‘절대적으로 좋은 선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는 진실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오히려 안심할 만한 소식이다. 어떤 선택이든, 심지어 지금 최악의 선택으로 보이는 그것이 좋은 선택으로 뒤바뀔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선택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에서
“뉴욕에서 주목할 만한 삶을 사는 사람은 400명뿐”이라고 말하자, 오 헨리는 단호하게 응수했다. “400명이 아니라, 400만 명은 됩니다.” 당시 뉴욕시의 전체 인구가 400만 명이었다. 오 헨리는 자신의 작품집 제목을 《The Four Million(400만 명)》이라고 붙이며, 그 누구의 삶도 가치 없거나 무의미하지 않다고 설파했다. 그의 말처럼 우리 모두는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나의 삶’ 은 나의 선택으로 그 모습이 결정된다. 당신도 알고 있듯, 알고리즘은 바뀐다. 삶도 마찬가지다. 단 선택을 멈추지 않는 사람만이 그 변화를 만든다. 어느 순간에 있든 계속해서 선택을 내려야 한다는 사실은 굉장한 행운이다. 당신의 삶을 바꿀 ‘신의 한 수’는 따로 있는 게 아니다. 그건 바로, 쫄지 않고 계속해서 선택하는 당신의 손끝에 있다. -〈나의 인생 알고리즘을 바꿔라〉 중에서
삶은,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게임이다. 타인의 판단이 아닌, 내 관찰에 귀를 기울이는 것. 내가 입을 옷은 내가 직접 나의 필요에 맞게 고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자기수용이다. 진정한 자기수용이 전제된 곳에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내가 멋있게 피어난다. -〈나의 설정값에서 시작하라〉 중에서
자기 연민의 끝에는 반드시, ‘스스로를 위해 나서주는 나’가 있어야 한다. 누군가가 나를 구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끌어안고, 다정히 돌보고, 보호해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내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깊이 그 연약함을 안아줄 수 있는 사람도 결국 나다. 수치심이 밀려오는 순간, 내가 나를 부끄러워 하는 바로 그 순간에도, 옆에 서 있어 주면 된다. 이 역할은 아무리 가까운 타인이라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인생의 미션이다. -〈연약함, 오래된 나의 문제이자 가능성〉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