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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94096597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26-04-23
책 소개
목차
저자 서문_ 식물에게도 말 못 할 속사정과 감춰둔 은밀한 이야기가 있다는데?!
제1장. 이름도 사연도 제각각, 들판의 풀꽃
001 큰개불알풀 - 여인은 왜 처형장으로 향하던 예수에게 손수건을 건넸을까
002 머위 - 부드러운 잎으로 엉덩이를 닦았다고?
003 떡쑥 - 보송보송한 솜털 속에 담긴 어머니의 온기
004 제비꽃 - 천재 수학자가 제비꽃에서 찾은 답, 피어 있는 것으로 충분하다
005 유채 - 그 노란 꽃밭, 유채일까 아닐까
006 냉이 - 잡초라 불리지만 그 이름엔 사랑이 담겨 있다
007 황새냉이 - 달력이 없던 시대, 계절을 알려주었던 고마운 꽃
008 민들레 - 옆으로 눕는 뜻밖의 이유
009 뱀딸기 - 무시무시한 약초의 정체는?
010 쇠뜨기 - 3억 년 전부터 지구를 지켜온 살아 있는 화석
011 쑥 - 탈모를 해결하는 쑥의 놀라운 기술
012 타래난초 - 아름다운 나선, 오른쪽으로 도는가, 왼쪽으로 도는가
013 엉겅퀴 - 아담과 이브의 죄에서 태어난 잡초
014 봄망초 - 어떤 순간에도 좌절하지 않고 힘차게 일어서는 식물
015 끈끈이대나물 -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벌레들을 잡아두는 이상한 식물
016 별꽃아재비 -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식물이 품위 있는 이름을 얻기까지
017 계요등 - ‘아가씨꽃’이라고 불러주고 싶은 이유는?
018 강아지풀 - 고양이도 아이들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앙증맞은 식물
019 닭의장풀 - 아침 이슬처럼 피었다 사라지는 하루의 꽃
020 토끼풀 - 밟히면서 자라는 불굴의 식물
021 괭이밥 - 그 잎으로 거울을 닦으면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비친다?!
022 달맞이꽃 - 한 편의 시가 된 여름밤의 사랑
023 하늘타리 - 새빨간 열매 속에 숨겨진 뜻밖의 보물은?
024 개보리 - 궁중 여인들이 유행시킨 풀 이름의 비밀
025 어성초 - 독초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명약이었다?!
026 소리쟁이 - 한 글자짜리 식물 이름, 그 유래는 알려지지 않음
027 쇠비름 - 수험생들 사이에서 행운의 풀로 여겨지는 까닭은?
028 칡 - 가을의 일곱 풀인가, 녹색 괴물인가
029 질경이 - 길 곁에서 자라며 늘 무언가를 기다리는 식물
030 오이풀 - 신에게 불려가지 못했으나 당당한 식물
031 꽃무릇 - 묘지에 피는 꽃에 담긴 뜻밖의 사연
032 미국미역취 - 악당 취급받지만 고향에서는 사랑받는 꽃
033 개여뀌 - ‘ 쓸모없다’라는 이름을 달고도 꽃말은 “당신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
034 겨우살이 - 크리스마스에 이 식물 아래서 키스를 하면?
제2장. 신화와 전설이 꽃이 되어 정원에 피다
035 팬지 - 처음 본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의 꽃
036 수선화 -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진 미소년의 이야기
037 아네모네 - 사랑에 상처 입고 꽃으로 변한 소녀의 이야기
038 수레국화 - 꽃점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식물
039 크로커스 - 사랑하는 소년이 꽃이 되기까지
040 벚나무 - 신령한 나무인가, 복수의 나무인가
041 황매화 - 도롱이 한 벌을 빌리려다 시 한 수를 얻다
042 철쭉 - 아름다운 꽃에 어울리지 않는 한자의 비밀
043 작약 - 〈해리 포터〉에도 등장하는 전설의 약초
044 모란 - ‘앉으면 모란’은 왜 남성을 뜻하게 되었을까
045 빈도리 - 향기도 없는데 왜 ‘향기로운 울타리’로 불릴까
046 글라디올러스 - 검투사들이 시합이나 전투에 나갈 때 품었던 꽃
047 붓꽃 - 어느 쪽이 더 아름다운지 가릴 수 없는 세 자매 꽃
048 라벤더 - 고대 로마인들이 목욕할 때 즐겨 쓰던 꽃
049 수국 - 토양에 따라 색이 바뀌는 변덕쟁이 꽃
050 치자나무 - 바둑판과 장기판 속에 숨겨진 비밀
051 물망초 - 급류에 휩쓸리며 꽃을 던진 기사의 마지막 말
052 원추리 - 꽃의 아름다움으로 근심을 잊다
053 시계꽃 - 헬리코니우스 나비와 독을 두고 서로 속고 속인다는데?!
054 피튜니아 - 꽃말이 “사악한 자”인 이유
055 채송화 - 씨앗이 철가루처럼 작은 남아메리카의 꽃
056 서양톱풀 - 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도 이 꽃을 무덤에 바쳤다는데?!
057 협죽도 - 원폭의 폐허 속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운 생명의 나무
058 나팔꽃 - 멘델보다 먼저 유전 법칙을 발견한 사람들
059 새삼 - 라면처럼 생긴 기생식물의 정체는?
060 해바라기 - 태양을 따라 고개를 돌리는 것은 성장 중일 때뿐이다?!
061 엔젤트럼펫 - 하늘에서 내려오는 길조의 흰 꽃
062 분꽃 - 멘델을 곤혹스럽게 한 분꽃의 비밀
063 봉선화 -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씨앗을 튕겨 날리는 식물
064 도라지 - 개미가 꽃을 빨갛게 만든다고?
065 싸리 - 한자 ‘萩’에 담긴 가을의 비밀
066 금목서 - 나비는 왜 이 꽃 향기를 싫어하는데 꽃가루를 옮길까
067 투구꽃 - 정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 알고 보니 맹독성?!
068 샐비어 - 향기로 미래의 남편 얼굴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식물이라고?
069 코스모스 - 꽃잎을 떼며 꽃점을 볼 때 반드시 ‘싫어’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070 은행나무 - 공룡 시대부터 살아남은 지구 최강 식물
071 구골나무 - 나이 먹을수록 가시가 사라지는 식물에게 인생을 배우다
072 남천 - 습하고 냄새 나기 쉬운 곳에 주로 심는 뜻밖의 이유는?
073 동백나무 - 무사들은 왜 이 식물의 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걸 좋아했을까
제3장. 이름은 알지만 사연은 몰랐던 꽃집의 꽃들
074 복수초 - 스스로 태양빛을 모아 벌레를 불러들이는 꽃
075 스토크 - 겹꽃이 씨앗을 맺지 못하는 이유는?
076 거베라 - 왜 졸업식 꽃다발에 자주 등장할까
077 개양귀비 - 밀밭의 잡초였던 꽃이 무농약 오가닉의 상징이 된 비결
078 튤립 - 어느 색이든 아름다운 이유
079 은방울꽃 - 용감한 기사의 피가 떨어진 자리마다 피어난 꽃
080 카모마일 - 밟힐수록 더 잘 자라는 식물이 있다?!
081 스위트피 - 노래가 먼저일까, 꽃이 먼저일까
082 라넌큘러스 - 짝사랑에 상처받은 남자의 무덤에 핀 꽃
083 히아신스 - 서풍의 신의 질투로 죽은 소년의 피에서 핀 꽃
084 카네이션 - 어머니의 날 꽃이 라틴어 ‘고기’에서 유래했다고?!
085 다이안서스 - 핑크라는 색 이름의 유래가 된 식물
086 데이지 - 꽃잎 하나하나에 사랑을 묻다
087 캄파눌라 - 도둑에게 목숨을 잃은 사과 과수원 아름다운 딸의 이름이 꽃 이름이 되다
088 금어초 - 꽃은 금붕어, 씨방은 해골?!
089 마거릿 - 꽃과 사람이 같은 이름을 나눠 갖다
090 장미 - 가시 돋친 꽃의 이름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091 안개꽃 - 조연이어서 더 아름다운 식물
092 칼라 - 꽃잎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은 잎이었다
093 백합 - 성모 마리아의 꽃?!
094 라일락 - 이름을 바꾸어 나라를 건넌 꽃
095 리시안서스 - 왜 그런 묘한 이름이 붙었을까
096 달리아 - 이 꽃을 독차지하고 싶었던 황후
097 제라늄 - 이 식물이 창가에 놓이게 된 뜻밖의 이유는?
098 국화 - 호주에서 어머니날 어머니에게 선물하는 꽃으로 사랑받는 이유
099 바오바브 - 어린 왕자는 왜 바오바브를 나쁜 식물로 여겼을까
100 파리지옥 -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영리한 사냥꾼
101 벌레잡이제비꽃 - 제비꽃을 닮은 무시무시한 식충식물?!
102 리토프스 -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돌이 되기를 선택한 식물?!
103 시클라멘 - 앙증맞은 식물이 뜻밖의 이름을 얻게 된 사연
104 포인세티아 - 열대식물이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
105 꽃양배추 - 식욕보다 아름다움을 택한 채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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