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THE BATH FAIRY (장수탕 선녀님 영문판)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344216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3-03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344216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3-03
책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한 백희나 그림책,
공식 영어판 12종 컬렉션 출시!“백희나의 세계를 영어로 처음 만나는 순간
좋아하는 이야기는 언어를 넘어 오래 남습니다.”
#아이가 먼저 “이거 읽어줘!”라고 말하는 영어책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소장형 백희나 컬렉션
#영어 학습과 문학적 즐거움을 함께 담은 그림책
#좋아하는 이야기를 영어로 다시 만나는 새로운 문학 경험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이중 언어 감상
#영어·한국어 오디오북 동시 감상 가능
도서 소개
백희나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 영문판으로, 오래된 목욕탕 냉탕에서 만난 덕지와 선녀 할머니가 요구르트를 나누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가는 이야기.
냉탕과 온탕 사이, 목욕탕 판타지
덕지네 동네에는 아주아주 오래된 목욕탕이 있다. 새 스파랜드가 생겨도 엄마는 오늘도 장수탕이다. 어? 그런데 냉탕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할머니는 자기가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란다. 선녀 할머니와 신나게 물놀이를 한판 벌인 덕지. 할머니에게 ‘요구룽’을 드리기 위해, 꾹 참고 뜨거운 열탕으로 들어가는데…
실제 목욕탕에서 인형과 세트로 연출한 장면들은 익숙한 일상에 기묘하고 따뜻한 환상을 더하며, 백희나 그림책 특유의 독창적인 비주얼 기법이 선명하게 돋보인다.
THE BATH FAIRY: A Bathhouse Fantasy Between Icy Dips and Steamy Soaks.
In Deokji’s neighborhood, there is a very, very old bathhouse. Even though a fancy new spa has opened nearby, her mom still takes Deokji to the old Jangsu Bathhouse. But today, something feels different. In the cold pool, Deokji meets a strange old lady?who claims to be a fairy and says she has lost her winged robe! After
a fun, splashy time together, Deokji wants to share a special treat with the fairy. To do that, she must brave the boiling-hot pool.
“I hope I can play with the bath fairy again.”
From 《The Bath Fairy》
백희나 그림책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스토리보울의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달샤베트》, 《장수탕 선녀님》, 《알사탕》 등 백희나 작가의 대표작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번역, 편집, 디자인 전 과정을 새롭게 다듬고, 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Jieun Kiaer)과 영미권 언어 전문가들이 번역과 감수에 참여해 원작의 리듬과 정서를 섬세하게 살렸다. 이번 에디션은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핸디형 판형과 공식 아트워크 드로잉,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영어·한국어 오디오북을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별도로 감상할 수 있어, 읽기와 듣기를 아우르는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gf;은 아이에게는 처음 만나는 영어 그림책으로, 어른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컬렉션으로 기획됐다.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새로운 언어의 결을 입고 더 많은 독자들의 일상에 오래 머무르기를 바란다.
“삶을 더 달콤하게 만드는 건 언제나 이야기였다.”— 백희나
“It has always been stories that made life a little sweeter.” — Baek Heena“백희나의 작품은 경이로움으로 향하는 문이다. 감각적이고, 아찔하며, 때로는 날카롭다.”“고도로 독창적인 기법과 예술적인 해법을 통해 이 장르를 개발하고 재탄생시켰다.”
_ ALMA 선정 위원회 심사평
“백희나 작가의 잉글리시 에디션이 한국 그림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국내 어린이 독자에게도 영어로 이야기를 접하며
상상력과 언어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_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
“구슬이의 애틋한 마음, 달맞이꽃이 피어나던 그 밤과 늑대 할머니의 사랑, 비밀의 알사탕 제조법까지 우리만 아는 그 마음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친구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을 유창하게 소개하는 장면을 떠올려본다. 일방적이었던 언어 교육의 역사가 새롭게 반전되는 황홀한 순간이다.”
-문학 평론가 김지은
공식 영어판 12종 컬렉션 출시!“백희나의 세계를 영어로 처음 만나는 순간
좋아하는 이야기는 언어를 넘어 오래 남습니다.”
#아이가 먼저 “이거 읽어줘!”라고 말하는 영어책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소장형 백희나 컬렉션
#영어 학습과 문학적 즐거움을 함께 담은 그림책
#좋아하는 이야기를 영어로 다시 만나는 새로운 문학 경험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이중 언어 감상
#영어·한국어 오디오북 동시 감상 가능
도서 소개
백희나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 영문판으로, 오래된 목욕탕 냉탕에서 만난 덕지와 선녀 할머니가 요구르트를 나누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 가는 이야기.
냉탕과 온탕 사이, 목욕탕 판타지
덕지네 동네에는 아주아주 오래된 목욕탕이 있다. 새 스파랜드가 생겨도 엄마는 오늘도 장수탕이다. 어? 그런데 냉탕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할머니는 자기가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란다. 선녀 할머니와 신나게 물놀이를 한판 벌인 덕지. 할머니에게 ‘요구룽’을 드리기 위해, 꾹 참고 뜨거운 열탕으로 들어가는데…
실제 목욕탕에서 인형과 세트로 연출한 장면들은 익숙한 일상에 기묘하고 따뜻한 환상을 더하며, 백희나 그림책 특유의 독창적인 비주얼 기법이 선명하게 돋보인다.
THE BATH FAIRY: A Bathhouse Fantasy Between Icy Dips and Steamy Soaks.
In Deokji’s neighborhood, there is a very, very old bathhouse. Even though a fancy new spa has opened nearby, her mom still takes Deokji to the old Jangsu Bathhouse. But today, something feels different. In the cold pool, Deokji meets a strange old lady?who claims to be a fairy and says she has lost her winged robe! After
a fun, splashy time together, Deokji wants to share a special treat with the fairy. To do that, she must brave the boiling-hot pool.
“I hope I can play with the bath fairy again.”
From 《The Bath Fairy》
백희나 그림책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스토리보울의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달샤베트》, 《장수탕 선녀님》, 《알사탕》 등 백희나 작가의 대표작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번역, 편집, 디자인 전 과정을 새롭게 다듬고, 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Jieun Kiaer)과 영미권 언어 전문가들이 번역과 감수에 참여해 원작의 리듬과 정서를 섬세하게 살렸다. 이번 에디션은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핸디형 판형과 공식 아트워크 드로잉,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영어·한국어 오디오북을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별도로 감상할 수 있어, 읽기와 듣기를 아우르는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gf;은 아이에게는 처음 만나는 영어 그림책으로, 어른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컬렉션으로 기획됐다.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새로운 언어의 결을 입고 더 많은 독자들의 일상에 오래 머무르기를 바란다.
“삶을 더 달콤하게 만드는 건 언제나 이야기였다.”— 백희나
“It has always been stories that made life a little sweeter.” — Baek Heena“백희나의 작품은 경이로움으로 향하는 문이다. 감각적이고, 아찔하며, 때로는 날카롭다.”“고도로 독창적인 기법과 예술적인 해법을 통해 이 장르를 개발하고 재탄생시켰다.”
_ ALMA 선정 위원회 심사평
“백희나 작가의 잉글리시 에디션이 한국 그림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국내 어린이 독자에게도 영어로 이야기를 접하며
상상력과 언어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_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
“구슬이의 애틋한 마음, 달맞이꽃이 피어나던 그 밤과 늑대 할머니의 사랑, 비밀의 알사탕 제조법까지 우리만 아는 그 마음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친구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을 유창하게 소개하는 장면을 떠올려본다. 일방적이었던 언어 교육의 역사가 새롭게 반전되는 황홀한 순간이다.”
-문학 평론가 김지은
저자소개
책속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