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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돌멩이 별 그리기

착한 돌멩이 별 그리기

변금옥 (지은이), 김동영 (그림)
브로콜리숲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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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돌멩이 별 그리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착한 돌멩이 별 그리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동시/동요
· ISBN : 9791194632153
· 쪽수 : 126쪽
· 출판일 : 2025-10-15

책 소개

“웃음은 가볍지 않고, 성찰은 무겁지 않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반짝이는 순간을 만나는 동시집.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이렇게 따뜻하고 반짝인다. 변금옥 시인의 동시집 『착한 돌멩이 별 그리기』는 일상 속 작은 순간을 웃음과 성찰로 빚어낸 작품집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별빛 같은 위로를 건넨다.

목차

시인의말_걸으며 만나는 이야기

1부 하나가 되는 방법

독서의 힘/뜨거운 기도
별 그리기
꽃집 언니가 꽃냉장고 속 카네이션에게
1등은 싫어/착한 돌멩이
아빠의 트럭/나는 AI 우산
억울한 쥐똥나무/나, 영구치야
물안개/일학년 개나리
기분 공개 수업/하나가 되는 방법

2부 소나기가 오는 까닭

동생이 나타났다
우린 밤바다 무도회를 해요
나팔꽃 알람/진짜 진정한 다섯 살
준영이와 영준이/궁금해요
가을 별/성탄 트리 전구의 고해성사
소나기가 오는 까닭/글 농사
명자의 봄/눈이 간다
수박 부대/별걱정

3부 새로 나온 우화

파도는 소년에게 이렇게 말했다
거미의 식탁/동문서답
내 마음도 모른 채
활짝 핀 봄
집에서 바다 즐기기
수줍은 나팔꽃
새로 나온 우화
임무 교대/여름밤
공에도 마음이 있다078
해바라기 엄마
힘내라 꽃씨/개미도 무섭대

4부 위인의 조건


선녀와 나무꾼/지각한 신데렐라
위인의 조건/동생 걱정
VICTORY 튤립/책은 외롭다
봄의 손/고마운 선생님
산만한 모래/구름의 마음
거미 카페 폐업/웃으면 안돼
봄꽃에 대한 예의/첫 비행

해설_되새김의 맛, 그 웃음은 가볍지 않고 그 성찰은 무겁지 않다_김종헌

저자소개

변금옥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태어나 줄곧 춘천에서 살고 있으며 춘천교육대학교와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기관에서 근무한 후 2018년 홍천교육장으로 퇴직했습니다. 2022년 문예지 《시와 소금》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동시집 『아기 공룡 길들이기』 『착한 돌멩이 별 그리기』를 출간하였습니다. 그 외 『동동동 동시 안녕』 3권(공저)과 수필집 『또박또박, 1막 11장』 등을 출간하였고, 지금은 좋은 동시 쓰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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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금옥의 다른 책 >
김동영 (그림)    정보 더보기
연필을 들고 붓을 들고 종이성으로 모험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하고 보물을 찾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신나는 일을 기대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그동안 『개미야, 미안해』 『토마토 연못』 『꿀벌의 수수께끼』『하늘시계 작동 중』 『끝나지 않을 꿈』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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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공개 수업하는 날

어제보다 친절해진 선생님
‘나의 기분 표현하기’라고 쓰셨다

“가장 행복할 때는 언제지요?”

친구들은 게임할 때,
장난감 가지고 놀 때라고 했지만
난 솔직하게 말했지

“엄마 팔꿈치를 조몰락거리며 잠들 때!”

뒤에 서 있던 엄마와 아빠들이 와르르 웃었다
왜지?

― 「기분 공개 수업」 전문


넌, 어디서 굴러왔니?
바위 옆 떡갈나무가 물었어

굴러오긴?
처음부터 여기 있었는데?
너야말로 어디서 솟아난 거야?
떡갈나무 옆 바위가 말했어

옆에서 이야기를 다 들은 아기 이끼
연둣빛 담요 한 장을 길게 펴
바위와 떡갈나무를 하나로 이어 주었어

― 「하나가 되는 방법」 전문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
할머니 집에서 자던 날

여덟 살 형은 금방 잠들었는데
나는
말똥말똥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오려고 해

그래서 눈 꽉 감고
형이 다섯 살 때 했다는 주문을 외웠어

“나도 오늘부터 진정한 다섯 살이야!”

― 「진짜 진정한 다섯 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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