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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십이 될 거야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834076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3-03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834076
· 쪽수 : 48쪽
· 출판일 : 2026-03-03
책 소개
“혼자서는 10이 될 수 없어요.” 숫자 학교 친구들이 힘을 합쳐 10을 만드는 이야기 속에서 ‘10의 짝꿍 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계산 연습이 아니라 친구와 노는 이야기로 연산의 기초와 친구 사귀는 법을 함께 배우는 수학 그림책이다.
“혼자서는 10이 될 수 없어요.”
연산의 기초도 닦고, 친구 사귀는 법도 배우는 그림책
"나야말로 최고의 숫자야!"
1부터 9까지, 숫자 학교 친구들은 잘난 척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깜짝 과제를 내셨어요.
“친구랑 힘을 합쳐서 10을 만들어 오렴!”
어, 그런데… 내 짝꿍은 누구지?
⟪십이 될 거야⟫는 초등 연산의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10의 짝꿍 수'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의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낸 수학 그림책입니다. 그렇다고 수학만 가르치지 않아요. 친구와 힘을 모으는 법까지 함께 배웁니다.
10이 되는 짝꿍 수를 외우라고 시키지도 않습니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10이 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의 머릿속에 ‘10을 만드는 짝꿍 수’가 쏙 들어옵니다. 계산 연습이 아니라 친구와 노는 이야기니까요.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수학 그림책, 이 한 권이면 됩니다.
수학 머리와 인성, 한 권으로 동시에!
단순 암기 NO!
손가락셈 탈출하고 2학년 받아올림까지 해결
1학년 때 잘하던 아이도 2학년 ‘두 자릿수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만나는 순간 주춤합니다. 여기에서 갈려요.
"8 더하기 5는?" 질문에 아이가 반사적으로 열 손가락을 펼치나요? 문제집을 더 푸는 것은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짝꿍 수를 이미지로 각인시킵니다. 8을 보면 자연스럽게 2가, 7을 보면 3이 ‘자동으로’ 떠오르게 합니다. 그 결과, 복잡한 받아올림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구조를 이해하며 풀어내는 힘을 키워 줍니다.
나와 다른 친구여도 괜찮아! 수학으로 배우는 ‘함께’의 힘!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숫자들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10이 되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의 교실 풍경과 똑 닮지 않았나요? 친구에게 먼저 손 내미는 용기, 서로 ‘함께’ 마음을 더해 하나가 되는 경험,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느끼게 됩니다.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
협력과 배려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것.
읽는 재미에 어휘력은 덤!
숫자마다 성격이 다르답니다. 아이들은 캐릭터를 비교하고 관찰하며 이야기에 더욱 몰입합니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 등장하는 ‘팔방미인’, ‘육하원칙’, ‘동서남북’, ‘사계절’ 등 알짜 어휘를 익히고 “1은 일등, 9는 구해주고, 2는 이름, 8은 팔딱팔딱” 등 말놀이를 즐기며 수학 감각은 물론 국어 실력까지 자라납니다.
연산의 기초도 닦고, 친구 사귀는 법도 배우는 그림책
"나야말로 최고의 숫자야!"
1부터 9까지, 숫자 학교 친구들은 잘난 척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깜짝 과제를 내셨어요.
“친구랑 힘을 합쳐서 10을 만들어 오렴!”
어, 그런데… 내 짝꿍은 누구지?
⟪십이 될 거야⟫는 초등 연산의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10의 짝꿍 수'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의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낸 수학 그림책입니다. 그렇다고 수학만 가르치지 않아요. 친구와 힘을 모으는 법까지 함께 배웁니다.
10이 되는 짝꿍 수를 외우라고 시키지도 않습니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10이 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의 머릿속에 ‘10을 만드는 짝꿍 수’가 쏙 들어옵니다. 계산 연습이 아니라 친구와 노는 이야기니까요.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수학 그림책, 이 한 권이면 됩니다.
수학 머리와 인성, 한 권으로 동시에!
단순 암기 NO!
손가락셈 탈출하고 2학년 받아올림까지 해결
1학년 때 잘하던 아이도 2학년 ‘두 자릿수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만나는 순간 주춤합니다. 여기에서 갈려요.
"8 더하기 5는?" 질문에 아이가 반사적으로 열 손가락을 펼치나요? 문제집을 더 푸는 것은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짝꿍 수를 이미지로 각인시킵니다. 8을 보면 자연스럽게 2가, 7을 보면 3이 ‘자동으로’ 떠오르게 합니다. 그 결과, 복잡한 받아올림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구조를 이해하며 풀어내는 힘을 키워 줍니다.
나와 다른 친구여도 괜찮아! 수학으로 배우는 ‘함께’의 힘!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숫자들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10이 되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의 교실 풍경과 똑 닮지 않았나요? 친구에게 먼저 손 내미는 용기, 서로 ‘함께’ 마음을 더해 하나가 되는 경험,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느끼게 됩니다.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
협력과 배려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것.
읽는 재미에 어휘력은 덤!
숫자마다 성격이 다르답니다. 아이들은 캐릭터를 비교하고 관찰하며 이야기에 더욱 몰입합니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 등장하는 ‘팔방미인’, ‘육하원칙’, ‘동서남북’, ‘사계절’ 등 알짜 어휘를 익히고 “1은 일등, 9는 구해주고, 2는 이름, 8은 팔딱팔딱” 등 말놀이를 즐기며 수학 감각은 물론 국어 실력까지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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