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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행복하게 웃겨라 따뜻하게

웃어라 행복하게 웃겨라 따뜻하게

(장미화 + 정해성의 행복유머레시피)

장미화, 정해성 (지은이)
북간지(BooKANJI)
13,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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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행복하게 웃겨라 따뜻하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웃어라 행복하게 웃겨라 따뜻하게 (장미화 + 정해성의 행복유머레시피)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91195725304
· 쪽수 : 302쪽
· 출판일 : 2016-03-21

책 소개

이제 인간 중심의 시대를 살고 있다. 기업이건 개인이건 인간을 더 아름답게, 더 건강하게, 그리고 인간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키워드가 최고의 마케팅이자 성공 비결이다. 이 책은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8- 책을 펴내며. 정해성
10. 여는 글. 장미화
16. 미화의 유머일기
106. 해성의 행복레시피
192. Humor is Pawer
Laughter is Money
302. 에필로그

저자소개

장미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방송도 하고 강연도 한다. 아이도 키우고 그림도 그린다. 책 읽고 글 쓰는 걸 좋아한다. 첫 번째 책 ‘장미화의 유쾌한 인터뷰+27’도, 두 번째 책 ‘웃어라 행복하게 웃겨라 따뜻하게’ 수익금도 전액을 기부한다. 그렇게 그렇게 선하게 살다 가기를 소망한다. 명지대학원 유머웃음치료학 석사, 성균관대 유림대학원 수료 서울시립병원 홍보대사, 러브핸즈 홍보대사,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 KBS 코미디 신인상, KBS 최우수 여자연기상, 저축의 날 금융감독원 상 KBS‘폭소클럽’‘폭소대작전’‘쇼 행운열차’‘한바탕 웃음으로’'6시 내고향' OBS‘올리브’ 등 출연 경기도, 울산시, 성남시, 수원시, 과천시, 농협, 아모레퍼시픽, 롯데백화점 등 출강 [저서] 장미화의 유쾌한 인터뷰+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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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널스온(Nurseon) 대표 한국웃음임상치료센터 대표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병원취업가이드 강사 간호취업지원센터 취업캠프 강사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강사 대한웃음임상학회 부회장 저서 『병원면접』(손안의 책, 2018) 『간호사취업』(가나북스, 2016) 『병원웃음치료』(다음생각, 2016, 공저) 『웃어라 행복하게 웃겨라 따뜻하게』(북간지, 2016, 공저) 『병원취업전략』(가나북스, 2015) 『잘 나가는 병원은 누굴 선택할까?』(말글미디어, 2014) 『웃음치료는 과학이다』(다음생각, 2012, 공저) 『웃음임상치료의 실제』(맑은생각, 2011,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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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스님이 혼자 사는 이유] 전라남도 보성으로 음악회 행사가 있어 떠나는 날. 늦은 가을, 새벽 4시 30분, 여의도에서의 집합은 참으로 이르고 어두웠다. 관광버스 한 대에 노래하는 사람, 무용하는 사람, 행사 진행팀 등 한 차가 꽉 차게 많은 사 람들이 탔건만 너무 어두워 누가 누군지 알아볼 수가 없었다. 일찌감치 맨 앞자리에 자리를 잡고 4시간 넘는 긴 여정을 위해 노 메이컵 은 물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바지와 바로 잠들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 헤어스타일 등 새로이 잠 잘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온 나를 스스로 대견해 하며, 6시가 다 되도록 출발 못하는 진행팀을 한심해 하며 잠이 들었다.
뭐든 끝은 있다고, 어둠도 수명을 다하고 날이 밝아 휴게소에 들르니 맨 얼굴인데 모두들 알아보시니 좀 미안했다. 이번 여름, 얼굴에 잡티가 엄 청 늘었다. 예전엔 맨얼굴이 낫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건만 이제 나의 맨 얼굴은 그냥 ‘죄’가 된 듯하다. 가평 ‘덕혜사’의 주지스님이라며 명함을 건네시곤 엄청 반가워하신다. 거기까진 좋았는데 같이 온 불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달라 하신다. 어차 피 보성까지 같이 갈 거니까 이따 화장을 하고 사진을 찍어 드리겠다 하니 안 된다, 지금 찍어 달라며 펄쩍 뛰신다. 어차피 쭉 같이 갈 건데, 나중 에 시간 되는데, 지금의 내 모습 너무 이상한데, 이리 강경하게 나오시니 어찌할 바를 몰라 쭈뼛쭈뼛하고 있는데 그 절의 신자인 한 여성분이 스님 에게 뭐라 하신다.
“스님 여자한테 맨얼굴에 사진 찍자고 하면 실례에요. 그러면 안돼요. 여 자들은 그런 거 엄청 싫어해요.” 목소리 톤이 점점 올라간다. 그러자 스님 “그랴? 맨 얼굴에 사진 찍자는 게 여자한테 그렇게 실례여? 여자들 이 그런 걸 그렇게 싫어햐?” 하시길래 내가 그랬다.
“스님~ 그러니까 스님은 혼자 사시는 거에요. 그렇게 여자를 모르시니 까.” 빵 터졌다. 스님도 불자들도 웃겨 죽는단다.


[그럼 난?] 신혼 초에 남편과 차를 타고 가다 단풍이 멋진 길을 보고 내가 감탄을 했다. “와~ 정말 예쁘다.” 그러자 남편 왈 “당신이 더 예뻐. 난 참 복 받았나봐. 당신처럼 예쁜 사람이랑 결혼 한 걸 보니” 하길래 내가 그랬다. “그럼 난 ... 벌 받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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