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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박 1001일의 블라디보스톡

1000박 1001일의 블라디보스톡

신지현 (지은이)
도서출판 새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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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박 1001일의 블라디보스톡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000박 1001일의 블라디보스톡 
· 분류 : eBook > 여행 > 유럽여행 > 여행에세이
· ISBN : 9791196383640
· 출판일 : 2018-08-29

목차

"I. 주재원을 하고 싶었던 이유

II. 주재원에 대한 환상과 현실
1. 감가상각이 심해 알아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2. 1000박 1001일의 일기
3. 클라라 아닌 Ms. SHIN으로
4. 여자 사람 찾기 & 나만의 시간 보내기
5. 블라디보스톡에서 월세 살기
6. 젊다는 것이 과연 무기일까
7. 주재원이라면 들판에 나가봐야
8. 편도 3시간의 나호드카, 생각보다 가깝네?
9. 심장은 왼쪽, 핸들은 오른쪽, 중고차 사기
10. 난폭운전보다 무서운 건 구멍
11. 문콕사고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
12. 관리할수록 오른다, 극동러시아 중고차 팔기
13. 고용주인 내가 더 무서운 러시아 노동법
14. 러시아 사람들, 무엇을 위해 일을 하나
15. 야, 네가 내 신발 신어봐
16. 어디나 깨어있는 부자는 있다
17. 블라디보스톡 점심값은 250루블
18. 블라디보스톡 맛집이 어디냐고요?
19. 생각보다 러시아어 쓸 일이 없다고?
20. 누가 알아듣고 있을지 모르는 한국말
21. 제가 좋은 말만 들었어요
22. 러시아 사람, 푸틴만 안다고?
23. 별 것도 안주는 나라
24. 좋은 시장, 안좋은 시장?
25. 내가 본 3년, 극동러시아의 변화
26. 러시안 리스크, 예측 불가의 나라
27. 성공사례가 쉽지 않은 이유?
28. 억척스러운 여자 직딩
29. 서울-도쿄-평양발 비행기가 같은 날 도착하는 도시
30. 러시아 병원 체험기, 해외에서 아프면 무조건 손해
31. 발목 다쳤는데 초음파를?
32. 그거 러시아에 없는 병 아니에요?
33. 블라디보스톡, 온수매트는 6월에
34. 조금만 추우면 모자를, 조금만 더우면 옷을 벗어 던진다?
35. 러시아식 셈법, 가끔 잔돈이 더?!
36. Stay Excellent, Stay Strong
37. 돈이 있어도 살 수 없다고?
38. 극동 사는 설움? 무게에 따른 택배비
39. 주인공인 듯, 주인공이 아닌 듯
40. 한 도시를 알아간다는 것

III. 폴댄스와 러시아 미녀들
1. 주말엔 무엇을 하며 보낼까?
2. 나를 어필하는 미녀가 살아남는다
3. 슈파갓 할 수 있니?
4. 고양이같이, 또 여우같이
5. 춤춰라, 누구도 보지 않는 것처럼
6. 문신은 다다익선?
7. 나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엄마와 딸이 같이!
8. 모닝빵과 연어 알
9. 복숭아색 쇼츠는 구하기 어려운 도시
10. 시작하는 용기, 계속 끌고 나가는 용기
11. 그 나라에서는 통용되는 것들

IV. 극동연방대학교 대학원
1. 평균 10살 어린 학생들과의 수업
2. 반장, 잘 부탁해요
3. 너 빚 다 청산했어? 자춋과 시험
4. 오히려 시험은 재밌다, 러시아식 구술 시험
5. 외투를 벗고 들어오세요
6. 로마에서는 로마법, 러시아 논문의 형식
7. 다들 자기 자리로 : 생각보다 쿨한 졸업식
8. 다들 졸업하면 뭘 할까, 어디로 갈까?
9. 1000박 1001일을 훌쩍 넘은 1700일의 의미들 ?
"

저자소개

신지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4년 8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장장 1754일을 블라디보스톡 주재원으로 근무, 현재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 중 블라디보스톡을 가장 제대로 경험한 사람 중 한 명. 17세, 고등학교 때 처음 배운 러시아어를 운명으로 알았으나 정작 대학교는 수능 점수 따라 국문과로 입학. 2년의 방황 끝에 다시 운명과 꿈을 찾아 노문과 이중 전공을 시작, 노어노문학과 사람들이 모두 ‘원래 우리 과 아니었어?’라고 할 정도로 러시아어를 열심히 팠고 그렇게 2개의 학위를 가지고 졸업. 러시아어를 살리고 싶었으나 취업난 속에서 우선 합격시켜준 금융회사에 취업. 첫 휴가로 우즈베키스탄을 다녀온 뒤 ‘내 열정이 있는 곳은 러시아, 이걸 따라가지 않는다면 나중에 후회하겠다’는 확신으로 재취업 준비를 시작. 그렇게 2011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러시아어 전공으로 입사. 푸틴을 먼 끝자락에서라도 보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고 싶었으나 정작 블라디보스톡으로 발령. 주재원으로 도착한 날부터 ‘1000박 1001일의 블라디보스톡 주재원 일기’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블라디보스톡 살아가는 이야기를 올려왔음. (동방경제포럼 시, 푸틴이 탄 차는 저 멀리서 봤으니…….) KOTRA 50여년 역사상 최초로 블라디보스톡에서 4년 임기를 마친 ‘여자’ 주재원. 블라디보스톡에서 일을 했고 대학원을 다녔고, 폴댄스를 배웠고, 중고 웨딩드레스를 사봤음. 매일이 러시아를 직접 보고 배우는 생생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러시아를 열심히 관찰하며 알아나갈 계획. 저자의 블로그: blog.naver.com/tracy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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