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위버멘쉬

위버멘쉬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어나니머스 (옮긴이)
RISE(떠오름)
17,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020원 -10% 0원
890원
15,130원 >
16,020원 -10% 2,500원
0원
18,52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2,460원 -10% 620원 10,590원 >

책 이미지

위버멘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위버멘쉬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91192372730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5-03-14

책 소개

니체가 주장한 ‘초인(Übermensch)’의 철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위버멘쉬란 기존의 도덕과 사회적 관습을 그대로 따르는 대신, 자신의 의지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목차

• 위버멘쉬란
옮긴이의 말

Part 1.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자기 극복과 성장에 관한 43가지 삶의 태도


001 자신만의 길을 찾아라
002 당신 안의 가능성을 깨워라
003 질문하는 자만이 자유로워진다
004 고독과 시련을 두려워 말라
005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달라진다
006 내 삶을 다스릴 힘은 나에게 있다
007 인생의 문제는 당신을 단단하게 만든다
008 진짜를 찾기보다, 먼저 진짜가 되어라
009 중요한 것은 깨어 있을 때 하는 일
010 행복만을 위해 살지 마라
011 인생은 태도에 달려 있다
012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013 꿈속에서도 도망치지 마라
014 정답은 세상이 아닌 당신이 만든다
015 정말 쉬운 길이 있을까?
016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만든다
017 비교하지 마라
018 다시는 돌아가지 말라
019 오직 자신에게 기대라
020 흔들린다면, 오히려 좋다
021 복잡할 땐 예술을 만나보라
022 세상에 휘둘리지 마라
023 질문이 열어주는 문
024 마음의 중심을 잡는 법
025 더 이상 자신을 탓하지 마라
026 생각 없이 따르지 말 것
027 당신은 충분히 변할 수 있다
028 되고 싶은 나를 연기하다 보면
029 진실을 말하는 것이 유리하다
030 진실의 힘
031 기다림이 답이 될 때
032 진실을 말하는 용기
033 고통이 지나간 자리
034 당신의 삶은 누구의 것인가
035 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법
036 주어진 길은 없다
037 변화는 불편함에서 시작된다
038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라
039 중요한 것은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040 고통을 피하지 말고 마주하라
041 고통 없는 성장은 없다
042 자신과 마주하라
043 흔들려야 나아간다

Part 2. 당신이 만나는 모든 얼굴이 당신을 만든다
인간관계와 감정 조절에 관한 31가지 방법


044 감정의 지배자가 되어라
045 감정은 때때로 당신을 속인다
046 판단을 내려놓는 순간
047 지나치게 판단하지 말아라
048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마주할 때
049 감사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050 친구가 힘들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051 공감은 나를 지키면서 나누는 것이다
052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
053 당신의 미소가 세상을 밝힌다
054 타인을 진정으로 돕는 방법
055 거짓말 잘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056 진심이 꼭 진실은 아니다
057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의 의미
058 복수보다 더 좋은 선택
059 분노에도 유통기한이 필요하다
060 타인의 성공을 비웃지 마라
061 맞받아칠 필요 없다
062 넘어진 사람을 일으키는 것보다, 다시는 쓰러지지 않게 하기
063 사랑은 왜 우리를 감동시키는가
064 사랑과 희생, 무엇을 위해서인가
065 선한 마음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066 부끄러움은 생각이 아니라 시선에서 온다
067 타인의 기대에 맞추지 마라
068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져라
069 남을 돕기 전에, 먼저 나를 돌봐라
070 함께 나누는 기쁨
071 우리가 수치심을 느끼는 이유
072 남의 불행을 즐기지 마라
073 모두에게 착할 필요는 없다
074 막연한 죄책감 내려놓기

Part 3.그대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정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39가지 시각


075 당연한 것들을 의심할 용기
076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077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078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079 삶은 움직이는 것
080 모든 것은 변한다, 당신의 삶도 마찬가지
081 감성과 이성의 균형
082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083 자유로운 삶이란 무엇인가
084 삶을 변화시키는 격언의 힘
085 도덕적 기준은 유행이다
086 우리는 인생을 배우는 중이다
087 악당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인간
088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089 죄는 누구의 몫인가
090 희망은 축복인가, 속박인가
091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092 선함에도 각자의 길이 있다
093 선이란 자유로울 때 가장 빛난다
094 허영심,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095 삶의 끝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096 부자는 왜 가난한 이의 슬픔을 이해하지 못할까
097 적당한 자존심은 우리를 지켜준다
098 악은 여유로운 자의 사치다
099 우리는 결과로 판단한다
100 죽음, 인간이 가진 마지막 자유
101 우리 삶에 도덕이 필요한 이유
102 정의란 무엇인가
103 법이 항상 정의로운 것은 아니다
104 옳고 그름을 다시 생각하다
105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106 우리가 옳다고 믿는 선택
107 자유의지가 아니라 하더라도
108 우리가 진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109 당신은 생각보다 죄가 없다
110 우리가 만든 성자와 천재들
111 왜 인간은 스스로를 몰아붙이는가
112 복종은 때때로 가장 쉬운 선택이다
113 우리에게 중요한 건

마치며

저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44년 10월 15일 작센 주의 뤼첸 근처에 있는 뢰켄 마을에서 목사인 카를 루트비히 니체의 아들로 태어났다. 1849년 아버지가 죽자 나움부르크로 이사해,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두 고모 등 네 명의 여자들 틈에서 성장했다. 예술 특히 음악에 재능을 보였는데, 열 살 때 다성(多聲)의 무반주 악곡인 모테토를 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열다섯 편의 시를 쓰기도 했다. 1858년 옮긴 포르타의 김나지움에서는 구스타프 크루크, 빌헬름 핀더 등과 함께 예술·문학 동아리 ‘게르마니아’를 만들어 매월 한 번씩 각자 소논문을 발표하고,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악보도 논했다. 니체는 횔덜린, 장 파울, 쇼펜하우어, 바그너 등 낭만주의자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864년 10월 본 대학교에 입학했으며, 예술사·교회사·신학·정치학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김나지움에서 무엇보다도 고대 그리스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니체는 본 대학교에서는 고전언어학 강의를 들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도 교수 리츨을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교로 옮긴 후 리츨의 권고로 소논문 두 편을 썼다. 1869년 리츨 교수는 니체에게 입시 박사 학위를 주선해 주고 스위스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교수 자리에 그를 추천했다. 그는 25세에 바젤 대학교 고전언어학 임시 교수로 채용되었고, 그다음 해인 1870년 정식 교수가 되었다. 1872년에는 첫 작품 ≪비극의 탄생≫을, 1873년에는 ≪반시대적 고찰 I≫을. 1878년에는 ≪인간적인 것, 너무나 인간적인 것 I≫을 출판했다. 말년에 접어들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바그너의 경우≫, ≪이 사람을 보라≫ 등 많은 작품을 집필했다. 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펼치기
어나니머스 (옮긴이)    정보 더보기
펼치기

책속에서

위버멘쉬란 무엇인가?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규범과 기준에 둘러싸인다. 어릴 때부터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배우고, 사회가 정해둔 틀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힌다. 그러나 니체는 묻는다.
"그것이 정말 절대적인 진리인가?"

위버멘쉬(Übermensch), 즉 ‘초인’이란 단순한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외부의 가치가 아니라 내면의 힘으로 삶을 창조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그는 전통적인 도덕과 사회의 기대에 얽매이지 않으며, 자신을 넘어서는 과정에서 진정한 자유를 발견한다.

니체는 초인을 이렇게 정의한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자신을 단련하는 도구로 삼는 자."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가치로 살아가는 자."
"모든 어려움을 넘어 자신을 창조하는 자."

초인은 운명에 순응하지 않는다. 고통을 겪더라도 이를 통해 더 강해지며, 끝없이 자신을 단련해 나아간다. 그는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두려움 대신,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92372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