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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97533068
· 쪽수 : 210쪽
· 출판일 : 2025-02-12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_ 11
Chapter 01 우리 몸이 전하는 하나님의 이야기 _ 17
Chapter 02 에덴동산에서의 성 _ 43
Chapter 03 성의 타락과 구속 _ 62
Chapter 04 천국에도 성관계가 있을까? _ 95
Chapter 05 심오한 비밀_119
Chapter 06 그리스도와 교회를 예표하는 성 _140
Chapter 07 침실에도 계시는 하나님 _164
맺는 글 _189
미주_197
감사의 글_208
작가 소개_209
책속에서
안타깝게도, 오늘날 세상에는 성에 관한 거짓말이 유행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조차 중요한 의의가 있다는 명목으로 이러한 거짓말을 상당히 많이 받아들이고 있다. 릭 워렌 목사는 이와 관련하여 성도들에게 강력하고 냉정하게 도전할 것을 제안했다. “거짓말이 인기가 있다고 해서 그것이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것이 인기가 있다고 해서 그것이 옳은 것은 아니다. 악한 것이 인기가 있다고 해서 선한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진리가 항상 진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며, 그 토대 위에 우리의 삶을 세워야 한다. 유행하는 것을 토대로 인생을 세우면 문제가 발생한다. 모든 유행은 반드시 지나가게 마련이다...중요한 의의를 갖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영원한 것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성과 관련해 중요한 것은 그것의 영원한 의미와 영원한 지향성을 인식하는 것이다. ‘성적 지향’은 오늘날 세상에서 상당히 유행하는 단어가 되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이 책에서 성경을 통해 배운 것처럼, 하나님이 주신 가장 기본이 되는 성적 지향은 영원한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을 지향하는 것이다.
릭 워렌 목사의 결론이다. “이것이 결혼의 가장 깊은 의미이자 가장 심오한 목적이다. 그리고 이것이 결혼이 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이유이다. 부모와 자식 관계를 포함한 그 어떤 관계도 이 친밀한 결합을 표현할 수 없다. 결혼을 다시 정의하는 것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결혼에 대한 그림을 파괴하는 것이다...그 그림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그림이다.”
한 남성과 한 여성 두 사람만이 평생 한 몸이 되고, 그 결과로 탄생한 가족은 수세기 동안 기독교 문명의 기반이 되어 왔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불과 몇 세대 만에 성, 결혼, 가족은 급격하게 해체되고 새롭게 정의되었다. 세속적인 언론은, 한때 교회와 국가에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모독이자 사회 질서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여겨졌던 행동과 ‘생활 방식’을, 추구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선전한다. 그뿐 아니라, 이제는 많은 교회에서 이를 승인하고 세계 여러 국가에서 법적 ‘권리’로 보호한다.
이렇게 급진적인 변화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일어났을까? 어떻게 이 문제에 대해 이토록 급격히 방향을 잃게 되었을까? 답은 복잡하지만, 기독교인으로서 과거에 일어난 일을 돌아볼 용기가 필요하다. 오늘의 성적 혼란에 이르게 한 미끄러운 비탈길로 우리와 전체 사회를 데려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사건을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