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ISBN : 9791198645951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 배색, 비침, 교차 등 다양한 기법으로 만든 동물 무늬, 생활속 물건, 자연 무늬 100개의 사진과 그림 도안을 담았습니다. (사진&도안-컬러)
- 패턴과 스와치를 활용, 취향에 맞춰 변경하기 쉬운 형태로 만든 작품, 뜨는 법과 팁을 담았습니다. (도안&만드는 법 수록)
- 보다 예쁘고 ‘나다운’ 뜨개 작품을 만들기 위한 작가의 팁과 어드바이스를 담고, 다소 복잡한 기법은 사진과 함께 상세히 해설했습니다.
마음 속 서랍에 간직했던 어릴 때 읽었던 책, 올려다 보던 하늘, 손에 쥔 나무 열매, 서늘한 감촉, 활기찬 동물들의 다양한 형태를 뜨개로 표현한다면.
이 책은 배색, 교차, 비침무늬 등 뜨개의 여러 기법을 이용하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생활속 물건 등을 표현한 패턴 100가지의 스와치와 그 도안을 제안한다. 또한, 패턴을 이용하여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소품과 의류 작품의 도안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뜨개 작품을 만들 때에 참고할 만한 여러 팁과 응용방법, 기법 소개를 충실히 담아 어려움을 덜도록 했다.
책 그대로의 도안대로도, 나만의 색깔과 무늬를 배치해 보기도 하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보기를 권한다.
목차
시작하며 2
이 책에 대하여 3
도구와 재료 6
무늬 뜨는 법
- 동물 10~30
- 생활 48~74
- 기타 무늬 86~104
- 단색 무늬 108~116
Lesson
- Lesson01 배색뜨기 기본 기법 8
- Lesson02 입체적인 아이스크림 뜨는 법 58
- Lesson03 나비 뜨는 법 73
- Lesson04 입체적인 리본 뜨는 법 76
- Lesson05 실 앞 걸러뜨기 리본 뜨는 법 78
- Lesson06 걸러뜨기로 끌어올림 무늬 뜨기 100
- Lesson07 끌어올려 뜨기 무늬 뜨는 법 101
- Lesson08 엠보스 스티치 뜨는 법 118
- Lesson09 플리츠 무늬 뜨는 법 119
- Lesson10 구슬뜨기 뜨는 법 134
- Lesson11 더블 체인 뜨는 법 136
- Lesson12 아이코드 뜨는 법 137
Column
- Column01 우선은 떠 봅시다. 작은 뜨개 바탕 활용법 46
- Column02 얼굴을 만들자 47
- Column03 연구해봅시다 Input과 Output 84
- Column04 패턴에 대하여 106
- Column05 실 고르기 107
작품 소개
- 봄을 기다리는 여우 조끼 40
- 아기 코끼리 파우치 41
- 닥스훈트의 산책하기 좋은 날 쿠션 42
- 판다 에코백 44
- 좋아하는 것들 에코백 45
- 마트료시카 가방 80
- Roses are red 샤코슈 81
- 대바늘 케이스 / 코바늘 케이스 82
- 별무늬 숄 120
- 하트 레이스 삼각 숄 122
- 엠보스 스티치의 리본 슈러그 124
- 엠보스 스티치 여름 풀오버 126
- 모헤어 빅 숄 128
- 더블 프릴 핸드 워머 130
- LOVELY 파우치 131
- 잠자는 고양이 티 코지 132
- 아란 무늬 패치워크 133
작품 뜨는 법과 만드는 법 138~208
책속에서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는 생각을 줄곧 해왔습니다. 새로 생각한 뜨개 바탕이지만 발상의 뿌리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마음 속에 담아둔 것입니다. 마음 속 서랍을 열면 어린 시절에 읽었던 책, 올려다 보던 하늘, 손에 쥔 나무 열매, 서늘한 감촉, 활기찬 동물들, 다양한 색과 형태가 차례차례 눈앞에 떠올랐습니다.
그것들을 뜨개 도안으로 만들고 실을 골라 부지런히 손을 움직였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뜨개 바탕을 여러분께서 즐겨 주시면 진심으로 기쁠 것입니다. 급히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몇십 년간 소중하게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던 것이니까요.
100장에 넘쳐나는 즐거움과 귀여움을 아무쪼록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는 100장의 패턴과 스와치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동물을 유쾌하기 그린 것, 생속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반복하여 떠 넣은 것, 귀여운 모양, 전통적인 무늬의 배열, 심플한 배색에 입체감이나 자수도 더한 것 등 여러가지 뜨개 기법에도 도전했습니다.
스와치만으로도 예쁜데 ‘이 패턴을 작품으로 만들면 얼마나 예쁠까’라는 마음에 의류, 가방, 소품을 떴습니다. ‘나라면 이 패턴으로 이 색’이라고 골라서 떠 놓았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떤 패턴을 어떤 색으로 뜰까요? 생각만으로도 기쁘고 두근두근합니다.
작품은 되도록이면 간단하고 취향에 맞춰 변경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뜨는 법의 과정, 컬럼에 약간의 어드바이스도 넣어 두었으므로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