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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지구과학 > 기상학/기후
· ISBN : 9791199324305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01-28
책 소개
목차
1. 기후 재앙관
◆ 북대서양 해류 붕괴 <투모로우>
- 여섯 번째 대멸종의 주인공은?
◆ 판게아의 부활 <2012>
- 현대판 노아의 방주, 시드 볼트
◆ 쓰나미, 10분의 공포 <더 임파서블>
- 재앙을 먼저 아는 동물들
◆ 토네이도의 힘 <트위스터>
- 폭풍을 쫓는 사람들, 토네이도 추격자
◆ 자기장의 붕괴 <종말의 끝>
- 보이지 않는 지도, 동물의 자기 감각
2. 자연 반격관
◆ 동물의 반격 <더 그레이>
- 동물도 슬퍼하고 애도할 수 있을까?
◆ 식물의 반격 <해프닝>
- 식물도 기억할 수 있을까?
◆ 미생물의 반격 <라스트 오브 어스>
- 숲속을 연결하는 균근 네트워크
◆ 곤충의 반격 <미믹>
- 작지만 똑똑한 군단, 곤충의 집단지능
◆ 외래종의 반격 <인베이젼>
- AI와 위성을 이용한 외래종 확산 추적
3. 인류 대응관
◆ 지구를 잃은 인류 <애프터 어스>
- 인류가 사라진 후, 자연 회복 시간표
◆ 화성 이주 프로젝트 <레드 플래닛>
- 화성에서의 농사 과연 가능할까?
◆ GMO와 식량 문제 <옥자>
- 멸종 동물 프로젝트 ‘디익스팅션’
◆ 지구 방어 시스템 <딥 임팩트>
- 소행성 탐사의 목적
◆ 인류의 기후 조정 <지오스톰>
- 인공강우 실험의 빛과 그림자
참고자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많은 과학자가 2030년이면 세계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누군가는 ‘고작 몇 도 오른다고 뭐가 문제냐?’라고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몇 도’가 해수면을 높이고, 전염병을 확산시키며, 생태계의 질서를 무너뜨립니다. 재난 영화는 이를 거듭 상기시키며 우리의 삶이 기후와 환경에 달려 있음을 경고합니다.”
“지구온난화로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서 엄청난 양의 민물이 한꺼번에 북대서양으로 흘러들었어. 이 민물이 해수의 염도를 낮추면서 해류의 순환이 약해지다가 결국 멈추게 된 거지. 해류가 멈추면 따뜻한 열을 북쪽으로 보내지 못하게 되고, 결국엔 북반구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빙하기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