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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사회"(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46066229

감정과 사회 (감정의 렌즈를 통해 본 한국사회)

김왕배  | 한울
29,700원  | 20190325  | 9788946066229
▶ 감정과 사회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9788946071445

감정과 사회 (감정의 렌즈를 통해 본 한국사회)

김왕배  | 한울아카데미
41,400원  | 20190325  | 9788946071445
2020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한국인의 ‘감정 아비투스’를 주목하다 나와 타자와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감정사회학적 성찰 감정은 단순한 내적 본능이 아니라 상호주관적인 과정을 통해 형성, 변형되고 다시 상호주관성에 개입하여 그것에 영향을 주는 사회성을 갖는다. 이 사회성의 감정은 오랜 시간적 관습을 거쳐 신체화되고, 그렇게 신체화된 감정은 일정한 성향으로서의 아비투스로 작용한다. 한국인의 삶에 뿌리박힌 습속들, 가족과 이웃과 사회와 국가를 대하는 모든 태도 안에 해석되어야 할 고유한 감정의 언어가 묻어 있는 것이다. 후설, 메를로퐁티에게서 시간과 몸의 현상학을, 부르디외로부터 아비투스의 사회학을 빌려온 저자는 이 책에서 ‘신체화된 감정 아비투스의 현상학’이라고 부를 만한 것으로 독자들을 인도하며, 신체화된 ‘감정의 아비투스’에서 기인한 이방인에 대한 혐오와 다소간 관념론적인 절대적 환대 사이에서 한국사회의 공화주의가 나아갈 길을 숙고한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동 대학의 융합감성연구단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저자는 이와 같은 감정 연구가 부당한 무시와 모멸, 차별, 적대, 증오로 점철되어온 인류 역사 속에서 ‘사람다움’을 회복해보고자 하는 바람의 표현이자 무엇보다도 ‘나’의 삶에 대한 반추이자 성찰이라고 말한다. 감정이 한 인간의 삶과 역사, 시대에 대한 해석학적 접근의 렌즈이자 내용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감정의 개념과 정의, 동학에 관해 다양한 학문의 연구성과들을 정리하고 한국인의 마음속에 응축된 감정경험들을 조명해보고 있는 이 책은, 오늘날 파편화와 선동과 혐오와 억압에 의해 감정이 억눌리거나 왜곡된 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많은 이들이 열광과 냉소, 개인의 욕망과 공동선 사이에서 중도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균형 잡힌 감정사회학 텍스트이자 삶의 미학에 대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9788946064133

감정과 사회관계

이안 버킷  | 한울아카데미
20,700원  | 20171222  | 9788946064133
“감정은 세상을 지각하고 생각하는 합리성의 심장부에 위치한다” 사회관계에 의해 형성되는 감정, 그리고 그 연속선상에서 유영하는 우리의 삶을 조명한 감정 연구서 오랫동안 감정은 이성의 반대 항으로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여겨졌고, 단순한 정적인 상태 또는 심리적 현상으로 치부되었다. 심지어 오늘날 ‘감정적’이라는 단어는 누군가를 공격할 때 사용되기도 하면서 부정적인 색채를 띠기도 한다. 이 책은 감정에 대한 기존의 사회적 통념을 넘어서고, 현대사회에서 평가절하된 감정의 사회적 위치를 과감히 끌어올린다. 이안 버킷은 감정이 우리가 세계를 고찰하고 인식하는 방식을 포함해 모든 다양한 관계유형 속에서만 발생한다고 보고, 감정은 우리가 다른 사람이나 상황 모두와 맺는 관계유형에 뿌리내리는 방식에 대한 하나의 반응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우리는 끊임없는 사회관계와 상호작용하면서 하나의 느낌과 감정에서 또 다른 느낌과 감정으로 이동하는 중이다. 더 나아가 버킷은 우리의 자아는 감정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 비감정적으로 개입하는 방법은 결코 존재하지 않으며, 감정은 세상을 지각하고 생각하는 합리성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감정의 사회적 위치를 재조정한다. 인간존재의 중요한 특징으로서 이러한 감정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고찰하며 마무리되는 이 책은 감정에 대한 우리의 편협한 시각을 거두고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우리의 ‘감정적 삶’의 놀라운 측면들을 발견하게 한다.
9788946046368

열정적 정치 (반양장) (감정과 사회운동)

제프 굿윈, 제임스 M. 재스퍼, 프란체스카 폴레타  | 한울아카데미
27,000원  | 20120918  | 9788946046368
최근 사회학에서 다시금 부상하고 있는 ‘감정’에 대해 연구한 서양 학자들의 논문모음집이다. 감정사회학이 우리의 사회학적 인식을 어떻게 확장하고, 감정의 이해를 통해 우리의 삶과 우리 세계를 더욱 절실하게 이해하게 해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레즈비언 운동, 노동운동, 동물보호운동 등의 사례연구를 통해 감정이 어떻게 사람들을 운동으로 이끌고 집단정체성을 형성시키는지를 실증적으로 연구했다. 이제까지 합리적, 이성적으로만 접근해왔던 사회운동연구에 감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로, 이는 즉 감정을 다시 사회학의 중심으로 돌려놓으려는 시도인 것이다. 또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 시위, 서울 시청 광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단체로 응원하는 문화 등 ‘광장’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감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분석함으로써 우리 사회에서 생겨났던 집단행동, 사회운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러한 운동과 문화를 이끄는 주창자들에게 이론적 기틀을 마련해줄 것이다.
9788946054837

열정적 정치 (양장) (감정과 사회운동)

제프 굿윈, 제임스 M. 재스퍼, 프란체스카 폴레타  | 한울아카데미
38,700원  | 20120918  | 9788946054837
최근 사회학에서 다시금 부상하고 있는 ‘감정’에 대해 연구한 서양 학자들의 논문모음집이다. 감정사회학이 우리의 사회학적 인식을 어떻게 확장하고, 감정의 이해를 통해 우리의 삶과 우리 세계를 더욱 절실하게 이해하게 해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레즈비언 운동, 노동운동, 동물보호운동 등의 사례연구를 통해 감정이 어떻게 사람들을 운동으로 이끌고 집단정체성을 형성시키는지를 실증적으로 연구했다. 이제까지 합리적, 이성적으로만 접근해왔던 사회운동연구에 감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로, 이는 즉 감정을 다시 사회학의 중심으로 돌려놓으려는 시도인 것이다. 또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 시위, 서울 시청 광장에서 월드컵 경기를 단체로 응원하는 문화 등 ‘광장’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감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분석함으로써 우리 사회에서 생겨났던 집단행동, 사회운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러한 운동과 문화를 이끄는 주창자들에게 이론적 기틀을 마련해줄 것이다.
9788946070455

감정과 사회관계 (양장)

이안 버킷  | 한울아카데미
29,700원  | 20171222  | 9788946070455
“감정은 세상을 지각하고 생각하는 합리성의 심장부에 위치한다” 사회관계에 의해 형성되는 감정, 그리고 그 연속선상에서 유영하는 우리의 삶을 조명한 감정 연구서 오랫동안 감정은 이성의 반대 항으로서 비합리적인 것으로 여겨졌고, 단순한 정적인 상태 또는 심리적 현상으로 치부되었다. 심지어 오늘날 ‘감정적’이라는 단어는 누군가를 공격할 때 사용되기도 하면서 부정적인 색채를 띠기도 한다. 이 책은 감정에 대한 기존의 사회적 통념을 넘어서고, 현대사회에서 평가절하된 감정의 사회적 위치를 과감히 끌어올린다. 이안 버킷은 감정이 우리가 세계를 고찰하고 인식하는 방식을 포함해 모든 다양한 관계유형 속에서만 발생한다고 보고, 감정은 우리가 다른 사람이나 상황 모두와 맺는 관계유형에 뿌리내리는 방식에 대한 하나의 반응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우리는 끊임없는 사회관계와 상호작용하면서 하나의 느낌과 감정에서 또 다른 느낌과 감정으로 이동하는 중이다. 더 나아가 버킷은 우리의 자아는 감정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 비감정적으로 개입하는 방법은 결코 존재하지 않으며, 감정은 세상을 지각하고 생각하는 합리성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감정의 사회적 위치를 재조정한다. 인간존재의 중요한 특징으로서 이러한 감정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고찰하며 마무리되는 이 책은 감정에 대한 우리의 편협한 시각을 거두고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우리의 ‘감정적 삶’의 놀라운 측면들을 발견하게 한다.
9791192090436

감정과 미디어 (큰글자책)

나은영  | 컬처룩
43,200원  | 20240920  | 9791192090436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이 만나다 요즘 뇌과학과 관련된 책이나 유튜브 콘텐츠가 넘쳐난다. 우리 뇌를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만들 수 있을지에 초점을 두는 ‘마음 챙김’부터 좋은 성과를 내게 만들어 준다는 집중 방법이나, 더 나아가 ‘브레인 짐’과 같은 구체적인 뇌 훈련 방법까지, 뇌를 잘 다루기 위한 콘텐츠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뇌과학 붐은 단순히 ‘뇌’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는 우리의 ‘마음,’ 더 정확하게는 ‘마음의 평화’에 대한 관심이고, 그만큼 평화로운 마음속에서 지내고 싶은 욕구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심리학, 뇌과학 등의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온 서강대학교 나은영 교수(지식융합미디어학부)가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계해 쓴 [감정과 미디어]가 출간되었다. 미디어 심리학은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가 우리의 생각, 감정, 행동에 주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미디어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필연적으로 우리 머릿속, 즉 뇌의 처리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디어 심리학을 한 단계 깊이 들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뇌과학과 만나게 된다. 게임을 하는 것이 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공포 영화를 볼 때 뇌의 어떤 처리 과정을 거쳐 공포를 느끼게 되는지 등은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의 접점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감정’이 우리 생존에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생각과 행동이 감정의 지배를 받기도 할 만큼 핵심적이기 때문에,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의 연계를 ‘감정’을 중심에 두고 풀어 본다. 감정을 이해하는 뇌과학으로 미디어를 읽는다 이 책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지금까지 서로 다른 영역에서 따로 연구되어 온 감정, 미디어, 뇌, 심리, 힐링(테라피) 등을 의미 있게 연결한다. 이를 위해 크게 4부로 나누어 살펴본다. 먼저 감정에 관한 소개 부분인 1부에서는 왜 감정이 중요하며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알아보고, 긍정, 부정, 복합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그 특성은 어떠한지를 살펴본다. 감정과 미디어의 관계를 다룬 2부에서는 긍정 감정과 미디어의 관계, 부정 감정과 미디어의 관계를 살펴보며, 미디어 수용과 감정, 미디어 표현과 감정을 다룬다. 본격적으로 뇌과학과 미디어 심리학의 융합을 시도한 3부에서는 ‘뇌과학과 미디어의 감정 효과’로 먼저 생각과 감정을 지배하는 뇌에 관해 설명하고, 뇌와 미디어의 관계를 알아본 후, 미디어-뇌-마음의 관계 모델인 복층 처리 모델을 제안한다. 이론화와 함께 실질적인 생활 속에서 미디어를 이용하며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요소로 환경 리터러시, 미디어 리터러시 및 헬스 리터러시와 함께 소셜/감성 리터러시의 필요성도 언급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테라피의 가능성을 소개한 4부에서는 건강한 삶을 위한 미디어의 중요성, 미디어를 통한 힐링 과정을 보여 주며, 기술, 생명, 마음의 융합과 미래를 전망한다. 이렇게 뇌과학과 미디어 심리학을 연결하여 살펴보는 이 책은 오늘날 항상 디지털 미디어에 노출된 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이러한 미디어가 뇌, 마음, 건강, 그리고 사회 전반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미디어가 일상생활 속의 많은 기기들을 대체하고 있는 오늘날 미디어가 인간의 뇌와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잘 이해할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9791185521954

감정과 미디어

나은영  | 컬처룩
22,500원  | 20210615  | 9791185521954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이 만나다 요즘 뇌과학과 관련된 책이나 유튜브 콘텐츠가 넘쳐난다. 우리 뇌를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만들 수 있을지에 초점을 두는 ‘마음 챙김’부터 좋은 성과를 내게 만들어 준다는 집중 방법이나, 더 나아가 ‘브레인 짐’과 같은 구체적인 뇌 훈련 방법까지, 뇌를 잘 다루기 위한 콘텐츠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뇌과학 붐은 단순히 ‘뇌’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는 우리의 ‘마음,’ 더 정확하게는 ‘마음의 평화’에 대한 관심이고, 그만큼 평화로운 마음속에서 지내고 싶은 욕구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심리학, 뇌과학 등의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온 서강대학교 나은영 교수(지식융합미디어학부)가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계해 쓴 [감정과 미디어]가 출간되었다. 미디어 심리학은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가 우리의 생각, 감정, 행동에 주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미디어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필연적으로 우리 머릿속, 즉 뇌의 처리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디어 심리학을 한 단계 깊이 들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뇌과학과 만나게 된다. 게임을 하는 것이 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공포 영화를 볼 때 뇌의 어떤 처리 과정을 거쳐 공포를 느끼게 되는지 등은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의 접점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감정’이 우리 생존에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생각과 행동이 감정의 지배를 받기도 할 만큼 핵심적이기 때문에, 미디어 심리학과 뇌과학의 연계를 ‘감정’을 중심에 두고 풀어 본다. 감정을 이해하는 뇌과학으로 미디어를 읽는다 이 책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지금까지 서로 다른 영역에서 따로 연구되어 온 감정, 미디어, 뇌, 심리, 힐링(테라피) 등을 의미 있게 연결한다. 이를 위해 크게 4부로 나누어 살펴본다. 먼저 감정에 관한 소개 부분인 1부에서는 왜 감정이 중요하며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알아보고, 긍정, 부정, 복합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그 특성은 어떠한지를 살펴본다. 감정과 미디어의 관계를 다룬 2부에서는 긍정 감정과 미디어의 관계, 부정 감정과 미디어의 관계를 살펴보며, 미디어 수용과 감정, 미디어 표현과 감정을 다룬다. 본격적으로 뇌과학과 미디어 심리학의 융합을 시도한 3부에서는 ‘뇌과학과 미디어의 감정 효과’로 먼저 생각과 감정을 지배하는 뇌에 관해 설명하고, 뇌와 미디어의 관계를 알아본 후, 미디어-뇌-마음의 관계 모델인 복층 처리 모델을 제안한다. 이론화와 함께 실질적인 생활 속에서 미디어를 이용하며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요소로 환경 리터러시, 미디어 리터러시 및 헬스 리터러시와 함께 소셜/감성 리터러시의 필요성도 언급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테라피의 가능성을 소개한 4부에서는 건강한 삶을 위한 미디어의 중요성, 미디어를 통한 힐링 과정을 보여 주며, 기술, 생명, 마음의 융합과 미래를 전망한다. 이렇게 뇌과학과 미디어 심리학을 연결하여 살펴보는 이 책은 오늘날 항상 디지털 미디어에 노출된 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이러한 미디어가 뇌, 마음, 건강, 그리고 사회 전반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미디어가 일상생활 속의 많은 기기들을 대체하고 있는 오늘날 미디어가 인간의 뇌와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잘 이해할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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