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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으)로 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5110126

결혼적령기 (령후 장편소설)

령후  | 동아
8,100원  | 20130425  | 9791155110126
령후 장편소설『결혼적령기』. 결혼적령기- 결혼을 하기에 알맞은 나이가 된 때, 이성에 별관심도 없고, 결혼이라는 제도엔 더더욱 관심 없는 남자 이도욱. 그에게 결혼적령기가 찾아왔다!
9791199442122

왜 한국은 사라지는가? (결혼 적령기 세대, 50만의 통계적 증언록)

서창수  | 맑은숲고요책방
13,500원  | 20251110  | 9791199442122
쇼츠 동영상에 올라온 자료가 여럿이었다. 댓글을 달아 놓은 사람들의 수가 많았고, 내용도 천편일율적이었다. 결혼 적령기에 있는 청년들 그리고 이혼했던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었다 그 중 2개만 골랐다. 그리고 두 자료 모두에서 댓글을 처음부터 400 여 개 남짓 하게 드레그 했다. 뒤로 가면 더 적극적인 표현들이 많았다. 그래서 뺏다. 드레그한 그 글로도 충분히 편향된 견해였기 때문이다. 2개의 댓글은 12,000개가 넘었다. 드레그한 댓글은 세지 않았지만 700 여 개 남짓 했다. 견해를 없애려고 문법이 틀려도 놔뒀다. 띄어쓰기며 신조어며 슬랭도 나뒀다. 다만 '튜브'는 '유튜브'로, '힌국'을 '한국'으로 고쳤다. 50글자도 안 고쳤다. 다만 공간을 너무 띄운 것은 줄였지만, 그것도 최소한만 했다. '날 것' 그대로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번역 본은 그들이 알아보게 고쳤다. '취집'을 '결혼과 취직의 합성어로 신조어이다' 등의 개념으로 조금 고친 것이 전부였다. 철저하게 그들의 견해다. 한국에서 낳고 자라, 초,중,고,대를 다니고 동아리며, 직장이며 연애며 결혼이며 이혼까지 겪어온 한국에서 낳고 자란 선후배이거나 그 세대의 사람들이 적어놓은 글이다. 그들은 한국에서 한국 여자와 어려서부터 지내왔고 지금도 그렇게 지내고 있는 토종 한국인이다. 그들의 견해를 그동안 어떤 식으로 속여왔고 거짓말을 해왔는지 알게 될 것이다. '날 것' 그대로이고, 완벽한 통계다.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이러한 쇼트에 댓글을 달아 동참한 것은 이래적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완전 반대였다. 그들이 얼마나 힘들게 여성들과 지내고 있는지 알게 되는 과정이었고, 한국의 미래가 훤히 보이는 과정이었다. 그들은 통계자료를 이용했다. 경험한 이야기만 했다. 신사적으로 말했고 표현했다. 여자들도 참여했지만 다른 견해는 없었다. 거의 100%에 해당하는 자료였다. 독자들은 놀랄 것이다. 현실을 보게 될 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알고 있었고 20여 년 전부터 그에 해당하는 자료들을 모아 글을 써왔고 곧 출간하려고 한다. 이번 자료는 큰 물줄기가 될 것이다. 한국의 미래 말로만, 돈으로만 해서는 안 된다. 할 수도 없다. 수십 조 원을 썼다는 것을 기억하라. 서론: 1. 통계가 말하는 것, 침묵하는 진실, 2. 99%의 여론, 그리고 침묵하는 소수, 3. 절제 된 언어, 모욕 없는 증언, 4. 학계와 정치, 그리고 왜곡된 담론, 5. 항해의 유익을 말하라. 배를 만들 것이다 - 서론도 그들이 적어 놓은 글을 전제로 전개했다. 그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 그것을 침묵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이 현실을 어떻게 보든지 정치인과 여성학자들, 페미니스트에게 맡길 수는 없다. 그들의 가르침과 주장이 0.1%도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기 바란다. 이것은 현실이다. 돈만 나눠 가졌을 뿐이다. 한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자료는 사실이며, 적극적으로 차여한 적령기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결혼과 한국 여인에 대한 생각이다. 남자들이 잘못 하고 있다고 말하려는 자들은 각성하기 바란다. 사실을 보고 그 사실을 전제로 정책도 하고 돈도 써라. 국민이 나설 때이다. 본론: 700-800 여 개의 댓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였다. - 읽으면 통쾌함과 공포를 동시에 느낄 것이다. 정리: 이 자료는 수십 만 명이 동참한 자료여서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정리라는 장르를 하나 늘렸다. 그러나 흩어질 것도 없이 일방적이고도 명백하게 하나의 결론을 말했기에 정리라고 할 것도 없다. 완벽하게 일방적인 결론이었다. 다른 견해가 없다는 것을 정치권이 알아야 한다. 그동안 속여왔던 그들이었으니 책임도 져야 한다. 이념으로 누를 수가 없다. 남자 다움으로 희생을 강요해 왔던 잘 못 된 인권의식을 가진 자들은 반성해야 한다.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게 버텨왔는지 보면 안다. 보라. 읽으라. 깨달으라. 이것에 대한 방법론은 미국, 독일, 영국은 극복했지만 우리는 어렵다. 한국보다 강력한 페미니즘이 없고, 남성의 인권이 없는 나라도 없다. 정치가 깨어나야 한다. 결론: 1. 대댓글과 공감의 바다 - 보이지 않는 수십만의 목소리, 2. 돈이 아닌 정신, 이념을 넘어선 지혜, 3. 선진국의 교훈 - 미국, 영국, 독일이 말하는 것, 4. 창조의 질서와 아름다운 한국 여인의 위상, 5. 통계와 싸우지 말라 - 현실을 직시할 때 미래가 열린다
9791137255715

스물아홉 살이 비혼과 동거, 그리고 결혼을 고민하다 (결혼 적령기, 결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강희남  | 부크크(bookk)
16,800원  | 20210903  | 9791137255715
"‘피터팬증후군’(Peter Pan syndrome)의 가장 큰 특징은 ‘헌신에 대한 두려움’이다. ‘사이먼신드롬’(Simon Syndrome)은 결혼과 같이 관계를 맺기 보다는 직장에서의 성공, 세상을 여행하며 자신의 체력을 관리하는 일(체육관, 식이요법 등)과 같이 자신에 투자하는 데에 사로잡히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의 경우 결혼은 자신의 자아와 자유를 제한하는 ‘감옥’이 된다. 그런데 결혼은 특정인과 사랑(헌신과 인내)을 바탕으로 한 장기적인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한다. 결혼 전 자신이 과연 결혼에 적합한 사람인지도 이제는 함께 검토 해봐야 한다. 이런 가운데 실제 미혼들이 ‘스물아홉 살’에 결혼에 대한 압박감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갈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특히 결혼에 대한 압박감이 가장 심하게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결혼은 ‘타임 커머스’(Time commerce) 트랙에 올려 진 유통 상품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가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란 결혼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결혼'이라는 제도가 수반하는 모든 것들을 감당할 수 있을 때임을 자신과 주변 그리고 사회에 인식시키고 확산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러면서 우리는 결혼을 하든 안하든 한 번 쯤은 내 인생을 위해서 ‘비혼’ ‘동거’ 그리고 ‘결혼’에 대해 깊이 고민을 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이때 이 텍스트는 이런 고민에 대한 어떤 대안을 모색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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